제목: 영춘지맥 제8구간
일시: 2008년 3월 21일 맑음
장소: 강원도 횡성군
산행구간: 황재(6번도로)~산불초소봉(▲ No 027)~목장도로~ 칠송고개~느릅재~▲719.6m봉~검두재~넘은재~곧고개~
상마암도로(횡성초원의집)~▲652.6m봉(푯대봉)~깍은재~말영재~송전탑(No,178)~임도(성황당)~767m봉(No,175)
한전송전탑(No,174)안부갈림길~6번도로~화동2리 동신운수종점
산행자: 천 자 봉
원주에서 황재까지 교통편이 원활하지않아 이번구간에도 차량을 이용하기로하여 동서울에서 둔내IC를 나가 삼거리에서
우측의 6번도로를 이용 둔내를 경유하여 화동2리 동신운수영업소(화동2리마을회관)에 차량을 주차시키고 약1시간을
차량에서 휴식을 하며 원주로 운행하는 첫버스를 기다려 07:10분에 도착한 시외버스에 승차후 둔내를 경유한후 현천리의
황재에 도착합니다
화동리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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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리영업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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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요금표입니다 ↓
둔내터미널 시간표입니다 ↓
07:40 황재에 도착했습니다
지난번 구간을 끝내고 미리 들머리를 확인해놓았기에 간단한 산행준비를 마치고 안내판이 설치된 뒤쪽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오름길로 올라서 잠시후 우향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깊은 안부에
도착하여 정면의 완만한 오름길을 이어가 우측의 낙엽송 숲 사이로 세멘트 포장도로와 넓은 개활지가 조망되는 봉우리에
도착했습니다
이봉우리에서 우향의 짧은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상의 얕은 안부에 도착하여 정면의 굵은 소나무가 위치한 572m봉우리에
오른후 좌향으로 이어져 우측으로 넓은 개활지와 강원도 축산기술 연구센터의 건물이 조망되는 봉우리에 도착하여 같은
높이의 봉우리를 두 개정도 지나서 좌측 아래에서 중장비의 굉음소리가 들리며 벌목을하여 공사현장이 조망되며 용도를
알수없는 십자가가 설치된 건물이 가까이에서 조망되는 능선을 지나 우향으로 이어가 좌측의 잣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이어지는 길과 합류하여 짧은 오름길을 올라서 산불감시초소에 도착합니다
황재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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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초소를 오르기전에 좌측으로 조망했습니다 ↓
08:09 산불감시초소 봉우리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짧게 직진하여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Y자형의 갈림길에 도착하여 지면에설치된 삼각점(No,027)을 확인하고
많은 잡목들이 우거진 우측의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과 직진으로 연결된 갈림길에 도착한후 깊이패여있는 직진의 내림길을
이어가 좌측의 계곡에 자작나무가 우거져있으며 우측으로 넓은 개활지가 펼쳐지며 포장도로가 이어지는 능선에 도착하여
낮은 절개지를 우측으로 내려가 도로에 내려선후 도로의 좌측 방향으로 이동하여 도로의 능선 정상에 도착한후 도로와
나란히 이어지던 언덕으로 올라서 좌측의 낙엽송과 많은 덩굴들이우거진 우향의 길을 완만하게 이어가 우측의 포장도로
삼거리가 위치한 안부에 도착합니다
포장도로의 삼거리에 도착했습니다
삼거리에서 좌향으로 이어가 흙묘1기를 지나서 정면에 여러기의 묘가 보이는 지점에서 우향으로 이어지는 넓은 임도를
따라 진행하여 좌측의 자작나무 숲을 지나서 좌측에서 이어지는 길이 합류되는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우측으로 석등과
망주석이 설치된 묘지를 지나가 정면으로 시야가 탁트인 Y자형의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후 우측방향으로 이어가 조금전에
지나쳤던 석등이 설치된 묘지로 들어가는 길에서 좌향으로 이어져 철사줄이 설치된 지역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가 굵은
소나무들이 위치하고 좌측으로 여러채의 흰색의 비닐하우스가 조망되는 능선을 완만하게 진행하여 우측의 잣나무숲을 지나
정면아래로 내려다보이는 도로의 절개지 상단부에 도착하여 급경사의 절개지를 미끄러지듯이 내려가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되는 포장도로인 칠송고개에 도착합니다
산불감시초소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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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산을 조망했습니다 ↓
지나온 덕고산도 조망했습니다 ↓
우측의 축산기술센터의 목장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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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송고개의 전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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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칠송고개에 도착했습니다
도로에서 좌측의 가옥과 비닐하우스가 조망되는 간궁종방향으로 짧게 이동후 우측의 절개지 시작지점에서 가시나무가 우거진
우향의 오름길을 올라 절개지의 상단부에 오른후 많은 잡목과 가시나무가 우거진 완만한 길을 이어가 얕은 구릉에 도착한후
좌향의 내림길로 내려가 우측으로 넓은 개활지가 위치고 좌측과 우측으로 갈라지는 임도의 안부갈림길에 도착하여 좌향의
임도를 따라진행후 임도가 좌향으로 휘어져 돌아가는 지점에서 우측의 산길로 올라 우측에 깊게패여있는 웅덩이가 위치하고
좌측과 우측으로 갈라지는 Y자형 갈림길의 얕은 구릉에 도착하여 우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의 넓은 개활지가
펼쳐지는 임도에 도착합니다
임도에 내려선후 좌향으로 짧게이어가 좌측에 깊은 계곡이 형성된 곳에 많은 쓰레기들을 버려놓은 좌향의 오름길을 올라 얕은
구릉에 도착한후 좌측의 깊은 계곡과 우측의 개활지 사이의 능선길을 이어가 굵은 참나무들을 벌목하여 지면에 널려놓은
오름길을 올라서 좌측과 우측으로 갈라지는 갈림길에 도착한후 우측방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상의 안부에 도착후
직진하여 정면의 봉우리를 좌사면으로 우회한길과 직진하는 갈림길에 도착후 직진의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좌측에 급경사로
이루어진 계곡을 바라보며 좌향의 반원을 그리듯 오른후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되는 갈림길 봉우리에 도착하여 우측의 완만한
능선길을 진행후 잣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정면의 오름길을 올라 얕은 능선에 우측에서 이어지는 길의 갈림길을 지나 많은
나무들이 오래전에 벌목하여 지면에 널려있으며 길가운데 삼각점이 설치된 봉우리에 도착합니다
칠송고개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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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송고개를 지나서 우측의 개활지에서 오릅니다 ↓
뒤 돌아본 마루금입니다 ↓
09:18 삼각점 봉우리에 도착했습니다
삼각점(No, 026)이 설치된 봉우리에서 우향의 완만한 능선길로 이어가 좌측의 잣나무숲을 통과하면서 지면에 간벌된 나무들이
널려있는 지역을 지나서 솔잎이 수북히 쌓여있어 푹신푹신한 뚜렷한 길로 이어져 잠시후 억새가 우거진곳을 통과한후 얕은
구릉을 올라서 우측의 잣나무숲을 내림길로 내려가 정면으로 넓은 공터가 만들어진 공사장이 조망되는 능선에 도착하여
여러가닥의 전선이 묶여있는 나무앞에서 절개지를 내려가 넓은 공터에 도착합니다
삼각점 봉우리에 도착했습니다 ↓
좌측의 전선을 지나 공사장에 도착합니다 ↓
09:35 공사장 공터에 도착했습니다
터만 닦아놓은 공사장의 공터를 가로질러 통과하여 정면의 숲으로 들어가 얕은 구릉에 도착후 좌향의 내림길을 이어가
정면의 또다른 구릉에서 우향으로 이어져 여러번의 갈림길과 봉우리를 오르내려 넓은 안부에 도착후 굵은 소나무가 우거진
오름길을올라 간벌한 나무들을지면에 널려놓은 봉우리에 올라선후 낙엽송이 우거진 좌향의 내림길로 이어져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참나무들이 우거진 내림길로 내려가 우측으로 낙엽송과 새로히 신축되고있는 건물이 나무사이로 조망되는 안부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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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신축중인 건물에 도착했습니다
좌측의 급경사와 우측의 신축건물이 위치한 안부에서 오름길을 짧게올라 구릉에 오른후 좌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상의 안부에 도착하여 정면의 키작은 소나무들이 우거진 봉우리를 올라서 우측 멀리 조망되는 성우리조트를 촬영한후
우측으로 잣나무들이 조림되어길이 전혀보이질 않는 숲길을 헤쳐나아가 우측의 영월신씨(寧越辛氏)묘가 위치한 임도에
도착한후에 좌측으로 이어가 우측의 키가큰 잣나무와 낙엽송의 숲을 지나서 정면의 봉우리를 좌사면으로 우회한후 완만한
내림길로 이어가 우측으로 기와지붕의 가옥과 흰색의 포장지로 건초를 포장해놓은 모습이 조망되는 안부갈림길 느릅재에
도착합니다
신축중인 건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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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험한길을 헤쳐나갑니다 ↓
10:04 느릅재에 도착했습니다
완만한 능선길을 우향으로 이어가 우측으로 시야가 탁트인곳에 청색지붕의 창고와 인삼밭이 조망되는 능선상의 안부에
도착하여 정면의 봉우리를 좌사면과 우사면으로 우회하는 갈림길에서 솔잎이 수북히 쌓여있는 우측의 오르막길을 올라
좌측의 낙엽송 숲길을 우향으로 이어가 희미한 갈림길에 도착하여 직진후 우측계곡으로 개활지가 형성된곳에서 마을을
조망한후 많은 억새와 잡목들이 우거진 길을 이용하여 좌측의 낙엽송과 우측의 잣나무 숲이 우거진 능선길을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서 우측의 공터에 흙묘1기가 내려다보이는 능선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느릅재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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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아 헤멥니다 ↓
우측으로 조망되는 풍경입니다 ↓
10:31 622m봉의 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이어지는 내림길을 내려가 얕은 봉우리를 오른후 좌향의 뚜렷한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정면의 얕은
구릉에 직진과 우측으로 나뉘어지는 갈림길에서 우측에 흙묘1기가 위치한 능선을 이어가 얕은 구릉을 우사면으로 우회한후
좌향과 우향의 갈림길 능선에 도착하여 좌측의 뚜렷한 내림길로 내려가 좌측으로 조망되는 벌목지대를 바라보며 우사면으로
우회하는 내리막길을 완만하게 진행후 능선상의 안부에 도착합니다
안부에서 정면으로 이어지는 오르막길을 올라 굵은 소나무들이 오래전에 벌목되어 지면에 널려있는 봉우리에 도착하여 직진의
완만한 길을 이어가 많은 소나무가 우거진 구릉정상의 갈림길에 도착한후 직진의 뚜렷한 길로 좌우측으로 우거진 소나무
숲길을 편안하게 이어가 낮은 구릉에 오른후 우측에서 이어지는 능선갈림길에 도착후 직진하여 719.6m봉에 도착합니다
능선의 갈림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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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 시내의 뒤로 조망되는 성우리조트입니다 ↓
둔내 시내입니다 ↓
11:04 ▲719.6m봉에 도착했습니다
기초대의 번호를 식별할수없는 삼각점이 설치되어 있으며 우전방으로 둔내의 시가지와 그너머로 성우리조트가 조망되는
봉우리에서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잠시후 우향으로 방향이 전환되어 우전방으로 멀리 조망되는 태기산을 카메라에 담고
자작나무가 우거진 능선에서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과 좌측으로 연결되는 안부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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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조망되는 태기산을 조망했습니다 ↓
11:13 절터골 안부에 도착했습니다
좌측으로 공사장에서 사용되는 판넬로 만든 구조물이 훼손된채 위치하고 넓은 공터가 조성되어있는 안부에서 직진의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간후 우측의 흙묘1기를 지나 또다른 희미한 갈림길을 통과하여 얕은 구릉에 위치한 직진과 좌측의 갈림길에
도착한후 좌측의 뚜렷한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으로 넓은 개활지에 억새가 우거져있으며 좌측으로 많은 덩굴이 우거진 밭이
형성되어있으며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능선상의 안부에 내려선후 정면의 흙묘2기가 연이어있는 지역에 도착하여 첫번째의
흙묘 뒷편으로 이어지는 오름길로 소나무가 우거진 구릉에 도착합니다
구릉에서 이어지는 우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의 능선과 우측의 능선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에 도착하여 많은 선답자님들의
안내표지기가 매달린 방향의 길을 우거진 잡목들을 헤치며 진행한후 좌측으로 조망되는 버덩말과 우측의 넓은 개활지에
회색의 스레트지붕으로된 목장의 가옥을 촬영한후 완만한 길을 이어가 좌측에서 이어지는 길과 합류되어 우향의 완만한
내림길로 이어져 우측으로 억새가 우거진 능선길을 통과하여 우측에서 이어지는 철사줄과 진행후 나무와 나무사이로 연결된
가슴높이의 철사줄이 설치된 깊은 안부에 내려선후 짧은 오르막길을 올라 우측의 목장과 경계를 이루는 둔덕에서 좌측의
사면을 이용하여 진행한후 안부 갈림길인 지형도상의 검두재에 도착합니다
절터골 안부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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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억새밭을 조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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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가깝게 조망되는 태기산입니다 ↓
이어가야할 마루금입니다 ↓
깊은안부의 철사줄입니다 ↓
11:35 검두재에 도착했습니다
우측의 농장으로 이어지는 길이 벌목한 많은 나무들로 가로막혀있는 안부에서 오르막길을 올라 가로막힌 철사줄을 통과하여
많은 억새지역을 지나서 떡갈나무의 숲을 오름길로 올라 좌향으로 이어가 얕은 봉우리에 도착후 우향으로 전환되어 좌측의
쇠파이프에 연결된 철사줄과 함께 이어가 많은 억새와 키가큰 싸리나무가 우거진 능선을 진행하여 철사줄이 우측방향으로
휘어져 돌아가는 모퉁이에 도착하여 철사줄을 넘어선후 우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웅덩이가 파여있으며 우측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의 지형도상 644m봉에 도착합니다
644m봉에서 직진의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우측 아래로 청색과 회색지붕의 가옥이 조망되는 지점을 지나 정면의 얕은
구릉에 굵은 나무들을 벌목하여 지면에 널려놓은 곳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져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검두골의 넓은
임도에 도착하여 정면의 산길로 들어선후 우측으로 키작은 소나무들과 좌측으로는 굵은 소나무들이 간벌되어 환하게
조망되는 숲길의 능선을 이어가 얕은 구릉에 도착한후 좌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여러번의 오르내림을 한후 넓은
공터에 봉분이 훼손된 흙묘1기가 위치한 곳에 도착합니다
검두골 임도에 도착했습니다(검두재) ↓
검두골재를 내려서면서 조망했습니다 ↓
11:59 흙묘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중식을 한후 출발합니다
12:24 중식을 마치고 출발했습니다
정면의 완만한 내림길을 이어가 또다른 흙묘1기(경주김공)를 지나고 우측으로 이어지는 내리막길과 직진의 오르막길의
갈림길에 도착한후 직진하여 얕은 구릉에 올라선후 좌향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아래로 가깝게 조망되는
청색지붕의 가옥과 도로를 카메라에 담은후 키가큰 철쭉과 작은 철쭉들이 우거진 내림길을 이어가 좌측의 잣나무숲이 우거진
능선상의 안부에 내려선후 우측에 위치한 흙묘1기의 뒤로 지나온 마루금을 촬영한후 잡목들을 헤치며 이어가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의 잣나무숲을 내려가 우측의 흙묘가 위치하고 정면으로 많은 비닐하우스와 가옥들이 조망되며
깊게 파인 계곡의 Y자형 갈림길에 도착후 좌측의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으로 낙엽송이 숲과 검정색 차광망이 설치된 넓은 밭이
형성된 넓은 임도의 내림길로 이어져 좌측과 우측으로 편도1차로가 연결된 도로의 절개지 상단부에 도착하여 좌측의 짧은
내림길을 내려가 도로에 도착합니다
12:44 넘은재(검두골재)에 도착했습니다
편도1차로의 도로에 두개의 반사경이 붙어 설치되어있으며 도로건너 좌전방에는 여러채의 비닐하우스와 가옥들이 위치하고
이어가야할길은 정면의 세멘트로만든 전봇대의 뒤로 이어지는 오름길을 올라서 굵은 잣나무숲을 지난후 우측도로의 절개지
상단부에 도착하여 좌향의 오름길로 이어져 낮은 돌축대가 쌓여진 흙묘1기와 또다른 흙묘1기를 지나서 간벌한 나무들이
지면에 널려있는 뚜렷한 길을 올라 능선정상에 굵은 잣나무와 소나무가 위치한 능선에 우측의 넓은 공터에 커다란 흙묘2기가
위치한곳에서 두번째의 묘지뒷편으로 이어지는 우향의 내림길로 완만하게 이어갑니다
별다른 특징이없는 길을 좌향과 우향으로 오르고 내림을하며 장시간동안 진행한후 넓은 공터에 굵은 잣나무들이 둘레에
우거져있는 커다란 흙묘1기와 작은흙묘 여러기가 위치한 589m봉에 도착합니다 우측의 묘지들을 지나서 많은 억새와 키가큰
싸리나무가 우거진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얕은 구릉을 오른후 좌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 청색지붕의 가옥과
축사가 조망되며 개들의 짖음소리가 크게들리는 안부갈림길에 도착합니다
넘은재에 도착했습니다 ↓
↓
↓
이묘지를 지나갑니다 ↓
안부갈림길입니다 ↓
13:07 곧고개에 도착했습니다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깊은 안부갈림길에서 정면의 오름길을 올라 좌우측으로 커다란 웅덩이들이 파여있는 능선을 이어가
좌우측으로 바위가 묻혀있는 지점을 통과하여 웅덩이가 파여있는 봉우리에 도착후 좌향의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얕은
구릉에 오른후 흙묘1기가 위치한곳에서 좌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정면으로 깊은 협곡이 형성된 Y자형의 갈림길에
도착하여 우측의 웅덩이가 위치한 우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많은 억새가 우거져있으며 우측으로 청색지붕의 가옥이 조망되는
능선상의 넓은 안부에 도착한후 우향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오름길을 올라 우측방향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조망이 좋은 갈림길에서 멀리 태기산과 산아래의 마을앞으로 이어지는 6번도로를 조망한후 좌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이어가
억새와 싸리나무가 우거진 능선상의 안부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내려다보이는 작은 콘테이너와 임도를 확인하고 우향으로
이어가 얕은 구릉에 올라서 우향으로 반원을 그리듯이 진행하여 굵은 잣나무들이 우거진 안부에 도착합니다
곧고개에 도착했습니다 ↓
우측의 6번도로와 마암리입니다 ↓
우측의 콘테이너입니다 ↓
13:27 절바우골 안부에 도착했습니다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갈림길과 우측의 청색 차광망이 설치된 인삼밭과 굵은 잣나무가 우거진 안부에서 직진하여 우측의
흙묘1기와 좌측의 사각형의 개인호와 연결된 교통호를 지나서 공용화기의 진지가 위치한 봉우리에 올라선후 우향의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우측으로 비닐하우스 3동이 조망되는 안부에 도착하여 완만한 오름길을 올라서 우측으로 연결된 갈림길의
능선에 도착하여 우측아래로 석상과 비석이 세워진 "江陵金公"의 묘지에 도착후 멀리 조망되는 성우리조트를 촬영한후
오름길을 올라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짧은 구간의 가시덩굴을 헤치며 좌향으로 이어가 진행해야할 태기산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에 설치된 한전송전탑을 조망하며 우향과 좌향으로 번갈아 진행합니다
잠시후 정면의 얕은 구릉을 좌사면으로 우회한길을 이어가 좌측으로 간벌한 나무들을 지면에 널려놓았으며 우측으로 잣나무
숲이 우거진 우향의 내리막길을 내려가 정면에 새로만든 흙묘2기 앞에 도착하여 좌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과 우측으로
이어지는 넓은 임도에 도착해서 우측의 임도를 이어가 우측으로 넓은 개활지와 잣나무를 벌목하여 쌓아놓은 밭과 청색지붕의
가옥이 조망되는 안부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절바우골 안부에 도착했습니다 ↓
↓
성우리조트의 전면을 조망했습니다 ↓
13:53 안부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임도는 우측의 개활지를 향하여 휘어져 돌아가며 좌측의 짧은 오름길을 올라 "지적경계점"이라고 적혀있는 원형의 표시봉이
설치되어있는 봉우리에 도착하여 좌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 좌측으로 청색지붕의 작은창고가 위치며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능선상의 넓은 안부갈림길에 도착하여 정면의 오름길을 올라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우측으로 이어지는 희미한 갈림길이 여러곳 나오지만 직진의 뚜렷한길을 이어가 많은 참나무들이 간벌하여
지면에 널려으며 낙엽송이 우거진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 좌측 아래로 "횡성초원의집"이 조망되는 능선을 내림길로 이어져
절개지 상단부에 도착하여 급경사의 내리막길을 내려가 낮은 세멘트 옹벽을 내려선후 편도1차로인 도로에 도착합니다
안부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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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위치한 건물입니다 ↓
낙엽송 숲의 좌측아래에 위치한 요양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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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상마암리 도로에 도착했습니다
좌측으로 노인복지요양원"횡성초원의집"이 위치하며 우측으로 여러동의 비닐하우스와 이동통신사의 안테나가 설치되어있고
둔내면과 청일면의 경계를 알리는 간판이 낙석방지용 철망과함께 설치된 편도1차로인 도로에서 비닐하우스와 통신사의
안테나가 설치된 지점에서 좌측의 산으로 오른후 관리가 잘된 흙묘1기를 지나서 삼각점위에 깃대가 설치된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완만한 능선을 이어가 넓은 임도의 네거리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마암리 도로에 도착했습니다 ↓
↓
↓
삼각점 봉우리에 도착했습니다 ↓
14:22 임도 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좌측과 우측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에서 직진의 임도를 짧게 3~5m 정도 진행후 좌측의 산길로 올라 묘를 이장한듯한 넓은
공터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져 우측으로 작은 흙묘1기가 위치한곳에서 우향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능선 좌측아래로 청색의 차광망이 덮인 인삼밭을 조망하며 이어가 우측의 흙묘들이 위치한 안부에 도착하여 완만한 오름길을
올라서 정면의 봉우리를 좌사면으로 우회하는길과 묘지로 들어가는 길의 갈림길에 도착하여 좌사면으로 우회한길을 이어가
좌측의 인삼밭과 가까이에서 진행되는 잣나무숲길을 이어가 흙묘가 위치한곳에서 오름길을 올라 우측 봉우리에서 이어지는
능선과합류하여 좌향의 오름길을 올라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주황색 지붕의 가옥과 6번도로를 조망합니다
이곳에서 이어지는 완만한 능선길을 장시간 이어가 곧게 자란 소나무가 둘레에 우거진 넓은 묘터에 도착하여 하단부에 위치한
석곽묘1기(平昌李公 江陵劉氏)와 석상이 망주석과함께 설치된 여러기의 흙묘들이 위치한 지역에 도착하여 정면의 오름길을
올라서 좌측으로 희미한길의 갈림길을 지나고 소나무 숲길의 오름길을 올라 얕은 구릉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져 흙묘1기가
위치한 안부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깊은 계곡에서 능선위의 소나무 키만큼이나 자란 낙엽송을 바라보며 오름길을 올라서
우측과 좌측으로 갈라지는 얕은 봉우리의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짧은 내림길을 내려가 커다란 소나무의 고사목이 우측에서 좌측으로 쓰러져있는 얕은 봉우리에
도착한후 좌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과 우측으로 연결된 희미한 길의 갈림길안부에 도착후 솔잎이 수북히 쌓여있는 오름길을
올라서 굵은 소나무가 우거진 얕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좌측의 벌목지대와 우측의 적송들이 우거진 능선길을 이어가 우측에서
이어지는 갈림길의 안부에 도착한후 간벌한 나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놓은 넓은 등로를 올라서 652.6m봉을 조망한후
오르막길을 올라서 굵은 소나무들이 위치한 능선정상에 도착하여 완만해진 오름길을 올라 여러가지의 체육시설이 설치되고
안내표지목과 삼각점이 설치된 652.6m봉에 도착합니다
임도 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
↓
↓
좌측의 벌목지대를 오릅니다 ↓
652.6m봉을 조망했습니다 ↓
14:54 ▲652.6m봉에 도착했습니다
기초대의 번호를 식벽할수없는 삼각점과 안내표지목(1반마을 ↓ 푯대봉(정상) ↑ 2반마을 →솟대베기)이 체력단련기와함께
설치된 봉우리에서 짧은 급경사의 내리막길을 내려가 지면에 작은 바위들이 묻혀있는 내림길로 변하여 좌측의 깊은 계곡과
우측의 넓은 개활지로 연결되는 안부갈림길에 도착하여 정면의 얕은 구릉을 오른후 직진과 우측으로 이어지는 또다른 갈림길에
도착하여 우측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의 묘지로 들어가는 길의 갈림길을 지나 우전방으로 탁트인 안부에 도착합니다
652.6m봉에 도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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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안부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우측으로 검정색의 그물망이 설치된 안부에 옥수수와 배추를 경작했던 밭이 형성되었고 여러채의 가옥이 조망되는 안부에서
정면의 얕은 구릉을 오른후 좌향으로 이어가 좌측의 좁은 길과 우측으로 이어지는 임도 갈림길에 도착하여 임도를 버리고
좌측의 벌목지대에 잡목들이 우거져있는 능선을 이어간후 서서히 고도를 높여가며 오르막길을 올라서 구릉정상에 도착하여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의 끝자락에서 산아래로 조망되는 무시골을 카메라에 담은후 내리막길을 내려가 좌측과우측으로
연결된 능선상의 얕은 안부에 내려선후 직진의 완만한 능선길을 이어가 얕은 구릉에서 간벌한 나무들을 지면에 널려놓은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의 넓은 개활지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깊은 고랑의 갈림길의 안부에 도착합니다
안부갈림길에서 우측의 넓은 길을 버리고 좌측의 산길로 올라서 완만하게 이어가 우측으로 분기되는 능선의 끝에서 좌향의
내리막길을 내려가 우측으로 인삼밭이 조망되는 안부에 내려선후 편편한 길을 내림길로 이어가 좌측과 우측으로 이어지는
또다른 희미한 갈림길의 안부에 도착하여 정면의 짧은 오르막길을 올라 좌측에 커다란 바위가 위치한 얕은 구릉에 올라선후
키가큰 철쭉이 우거진 좌향의 내리막길을 내려가 좌우측의 희미한 갈림길 안부에 도착후 완만한 오름길을 이어가 능선정상에
도착하여 완만한 우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의 깊은 계곡과 우측의 낙엽송이 우거진 안부 갈림길에 도착후 정면의 낮은
봉우리를 오른후 좌향의 완만한 솔밭길을 편안하게 이어가 봉분에 많은 잡목과잡풀이 무성한 흙묘가 위치한 능선의 끝자락에
도착한후 우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좌우측으로 연결된 깊은 안부의 임도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안부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
↓
↓
15:37 지형도상의 깍은재에 도착했습니다
정면의 절개지를 오른후 우측의 깊은계곡에서 곧게자란 낙엽송과 굵은 소나무의 숲길을 오르막길로 올라서 오래전에 벌목한
나무들을 쌓아놓은 봉우리에 도착하여 짧은 내림길을 이어가 능선끝자락에서 좌향의 내림길로 이어져 키가큰 적송과 잣나무가
낙엽송과함께 우거진 넓은 안부에 도착하여 직진의 짧은 오름길로 얕은 구릉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가 우측아래에 봉분이
낮은 흙묘1기가 위치한 능선에 도착후 우향으로 이어지는 오름길을 올라서 잠시후 가파른 오르막길로 변하여 봉우리정상에
도착합니다
이어지는 짧은 완만한길은 정면으로 보이는 낮은 봉우리를 오르막길로 올라 잡목들사이에 가느다란 잣나무가 조림된 좌향의
능선길을 이어가 우측으로 넓은 밭이 조망되는 능선상의 얕은 안부에 도착하여 완만한 오름길로 오른후 우향의 반원을 그리듯
진행하여 좌측의 깊은 계곡에 키작은 산죽들이 군락을 이룬 안부에 도착한후 정면의 짧은 오름길을 올라서 우측으로 분기되는
능선과 좌측으로 이어지는 갈림길 분기봉에 도착한후 좌측의 완만한 능선길을 좌향과 우향의 편안한 길을 번갈아 진행하여
좌측의 넓은 임도가 가깝게 위치한 안부에 도착합니다
깍은재에 도착했습니다 ↓
↓
16:02 임도 안부에 도착했습니다
임도의 배수로가 설치된 안부에서 잠시 진행하여 임도가 좌향으로 굽어져 돌아가는 지점에서 좌향으로 이어가 절개지의
상단부에 올라선후 우향으로 이어가 임도의 높은 절개지위에 올라선후 우향으로 이어져 우측의 넓은 개활지가 형성된 지역을
지나서 날등으로된 능선을 더이상 진행을 못하고 좌측의 임도로 내려선후 짧게 이동하여 세멘트로 포장된 도로와 세멘트의
낮은 옹벽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우측의 산길로 올라 봉우리에 도착하여 짧은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에서 이어지는 임도에
도착하여 임도를 이어가 우측에 위치한 한전송전탑(No, 178)에 도착합니다
임도의 안부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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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송전탑에 도착했습니다
번호를 확인하고 잡목이우거진 급경사의 오르막길을 올라서 봉우리에 도착한후 좌측과 우측으로 깊게 함몰되어있는 우향의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의 끝자락에서 좌향의 내림길로 이어져 우측으로 오래전에 간벌하여 지면에 널려있는 나무들과 바위들이
묻혀있는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의 농가가 위치한곳에 도착하여 좌측에서 이어지는 모퉁이의 임도에 내려선후 우측으로
여러채의 비닐하우스가 조망되며 하우스안에는 파릇파릇한 풀잎이 돋아나있고 라듸오에서 음악소리가 울려퍼지며 작업하는
여러사람들의 목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리는 길을 이어가 임도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178번 한전송전탑에 도착했습니다 ↓
16:24 임도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좌측에서 이어지던 넓은 임도가 좌향으로 휘어져 돌아가고 우측으로 이어지는 좁은 임도가 우전방에 보이는 송전탑으로
이어지는 Y자형 갈림길에서 우측의 임도를 따라서 진행하여 좌측의 송전탑(No, 177)에 도착하여 우향으로 이어져 많은
솔잎이 쌓여있어 희미한 길을 오름길로 이어가 얕은 구릉에 오른후 좌향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능선상의 넓은 안부를
통과하여 우향으로 이어가 좌측의 임도를 가까이에서 진행후 키작은 산죽이 우거진 지역을 지나서 우측의 자작나무 숲과
직진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오름길을 올라 흙묘1기를 지나서 많은 소나무가 우거진 봉우리에 도착한후 내림길을 내려가 좌측에서
이어지는 임도와 만나는 안부에 도착하여 우측의 사면을 이용하여 진행한후 임도가 좌향으로 휘어져 돌아가는 지점에서
정면의 봉우리를 향하여 오름길로 올라서 정면의 봉우리를 우사면으로 우회하여 "진주강씨와 광주이공"묘의 옆으로
"의령남공"가의 묘지들이 위치한 봉우리에 도착하여 우향의 내림길을 이어가 좌측에서 이어지는 임도에 도착한후 임도를
따라서 우측방향으로 이어가 우측에 봉분이 커다란 묘지들이 위치한 얕은 구릉에 도착하여 임도는 좌향으로 굽어돌아가고
굵은 적송세구루와 낮은 돌담을 쌓아서 합판을 덮어놓고 작은 돌들을 올려놓은 구조물(지형도상의 성황당)이 위치한 곳에서
좌측으로 올라가는 길의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임도 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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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갈림길(성황당)에 도착했습니다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낙엽송의 숲길과 키작은 산죽지역의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 좌측으로 뚜렷하게 이어지는
길에 어느 선답자님의 안내 표지기가 매달여있어 우회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진행을하니 커다란 나무들이 우측에서 좌측으로
넘어져 길을 막고있는 계곡에 도착하여 좌향으로 이어지는 사면길을 이어가 두번째의 계곡에 이르러 우측의 767m봉으로
오르는 길이 아님을 알았지만 되돌아 가기싫어 우측으로 이어지는 바위너덜길의 된비알을 오르기로 마음먹고 약17분의
강행군을하여 가쁜 숨을 몰아쉬며 한전송전탑(No, 175)에 도착했습니다
*******길주의구간********
( 성황당에서 이어져 오르막길 중간에서 정면의 봉우리를 좌사면으로 우회하듯이 좌측으로 뚜렷한 길을 이어가게되면
첫번째의 계곡입구에 가로막은 나무와 커다란 바위가 나타나면 되돌아가 지나온 길의 꺽임지점에서 좌측의 오르막길을
올라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
용도를 모르는 구조물에 도착했습니다 ↓
↓
길을 잘못들어 도착한 계곡의 바위의 모습입니다 ↓
17:09 767m봉(송전탑 No , 175)에 도착했습니다
드룹나무와 잡목들이 억새와함께 우거진 한전송전탑을 통과하여 정면의 싸리나무 군락지를 지나서 좌측에 굵은 소나무가
위치한 곳에서 넓은 임도를 이어가 잠시후 우측의 완만한 산길로 들어선후 키작은 산죽과 잡목들이 우거진 얕은 봉우리를
올라선후 다시 내림길로 이어져 임도에 도착하여 임도를 이용후 임도의 사면을 이어가 한전송전탑(No, 174)에 도착하여
직진의 완만한 내림길을 내려가 우측에서 이어지는 길의 갈림길을 지나 약 50m정도 진행하여 능선상의 안부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767m봉의 송전탑을 지나서 좌측에 위치한 소나무입니다 ↓
올라야 할 태기산이 더욱 가깝게 조망되었습니다 ↓
17:26 능선상의 안부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우측과 직진으로 이어지는 갈림길에 도착하여 오늘의 지맥산행을 모두마쳤습니다
174번 송전탑을 지나서 안부 갈림길에 도착했습니다 ↓
17:26 우측의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 넓은 공터에 6번도로의 눈길을 대비해서 많은 모래를 적치해놓은 공터를 지나서
6번도로에 도착하여(17:34)좌측에 위치한 평강교회앞을 지나 구두미입구와 화동샘터앞에서 약14분을 더진행한후 아침에
본인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버스에 승차했던 화동리 영업소에 도착합니다
안부 갈림길을 내려와 6번도로에 도착했습니다 ↓
↓
도로에서 뒤돌아본 안부입니다 ↓
도로의 좌측에 위치한 평강교회입니다 ↓
화동리로 도보로 이동하면서 구두미입구를 지나갑니다 ↓
↓
구두미 입구를 지나서 화동샘터에 도착합니다 ↓
둔내 순환버스 정류장입니다 ↓
18:11 화동리 영업소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본인의 차량을 회수한후 둔내 IC를 나와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무사히 귀가를 했습니다.
아침에 출발했던 화동리 영업소에 도착했습니다 ↓
산행거리 : 지맥 18.8km
소요시간 : 지맥 09시간46분 (07:40~17:26)
접속거리 : 174번한전송전탑안부~6번도로 화동2리종점 2.8km 45분 (17:26~18:11)
이동경로 ; *산으로 { 동서울 출발 (04:20 ) ~ 둔내톨게이트 도착( 05:40 ) 본인차량 \6,100 }
{ 화동2리동신운수영업소 출발(07:15)~황재 도착 (07:40)}
(원주시외버스 \1,500)
* 집으로 { 174번 송전탑안부~6번도로~화동2리동신운수영업소)
( 도보 )
원주동신운수 : (033) 763- 3693
첫댓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아직 정맥 가는 중이니 지맥길은 까마득 하네요...
저는 천자봉님 꽁무니만 졸졸 쫒아가면 되겠습니다...ㅎㅎ . 앞에서 가신 길 그대로 답습하니 저로서는 큰 힘이 되겠습니다...
태기산을 바라보면서 걸으신 발걸음 고생 많으셨습니다..특히나 교통사정이 난해해서 구간 잡기가 쉽지 않지요. 아마 다음 구간도 교통사정이 난해해서 어려움이 따를것 같군요..암튼 서서히 잡목이 살아나는 계절에 무탈한 진행길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