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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겹친 위기(1)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1859년 다윈은 <종의기원>에서 일부 흩어져 있는 사례에 근거하여 진화론의 관점을 제시할 때 오늘날 복잡한 생물계는 간단한 원시생물로부터 일보 일보 진화해 왔다고 하였다.
마치 역사는 늘 중복하면서 순환전진하는 것 같다.
이에 따라 과학은 광범위하게 발전하여 역사는 돌고 돌아 오늘에 이르렀고 예전에 진화론에 의해 ‘해결’된 문제는 또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발견한 후 다시 오래된 의문에 빠져들게 되었던 것이다.
생명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왔는가?
근래 20년에 걸쳐 대량으로 발견된 사실은 진화론을 진정한 위기로 빠져들게 하고 있는데 많은 과학적 발견은 진리의 저울을 명확하게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기울게 하고 있다.
다윈은 일찍이 자기의 학설을 “마왕의 성경”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를 겨냥해서 한 말이다.
당시의 과학은 계몽 단계에 처해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이 적었다.
두터운 <<종(種)의 기원>> 이 책은 자연히 “계통”적인 이론이 되었다.
진화론은 새로운 영역의 많은 학자들을 유인하여 울타리를 이루었고, 그 진영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그리하여 종교의 경전(經典)은 이미 막을 힘이 없었고 과학의 기치 아래 진화론은 재빨리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 캠브리지대학교 신학과 졸업. 1858년 런던 린네학회 진화론 발표. 1859년 종의 기원 발표.
◈ 취약한 논리 기초
비교해부학은 진화론의 논리적 착오를 폭로한다 --- 순환논증
과학에서, 만약 하나의 이론적 증명이 논리에 위배된다면 이 이론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의 진화론적 논리 착오에 대해서는 깊은 연구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연구해보면 해볼만 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매우 놀라지 않는가?
사실은 문제를 밝혀 보이면 당신을 더욱 놀라게 할 것이다.
비교해부학으로 진화론을 논증해보면 형상설은 바로 :
“만약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특징이 있을것이다: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점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온 것이다.”
이것이 고전적인 “순환논증” 이다.
논리상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이면에는 궤변이 있다.
이것을 하나의 통속적인 말로 바꾸어 한다면 문제는 더욱 뚜렷이 드러난다: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라면 갑은 을에 비해 어려야 한다. 그런데 갑이 을보다 어리니 반드시 갑은 을의 동생이어야 한다”
이건 들으면 당장 말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비록 갑이 을보다 어리지만 갑과 을은 아무런 혈연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갑이 을의 삼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예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반드시 갑과 을은 형제이어야 한다는 가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바로 사람은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가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순환논증은 논리상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논리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
“명제”와 “역(逆) 명제”는 완전히 등가인 것은 아니고 서로 증명할 수 없다.
하나의 명제가 맞다고 해서 그 역도 성립한다고는 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면 갑은 을보다 어리다”라는 명제를 보자.
이 명제의 역은 “만약 갑이 을보다 어리면 갑은 꼭 을의 동생이다.”
이것은 전혀 성립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때문에 진화론의 논리 분석에 돌아가 말한다면 비교해부학은 증거로 될 수 없다.
그러면 진화론은 귀납법인가, 아니다
▲진화론은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어떤 사람은 진화론이 귀납법이라고 한다.
이러한 논리방법은 약간 어려운 듯하지만 알고보면 이해하기 쉽다.
귀납법은 하나의 명제를 제출하여 이것이 만약 포함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귀납해 낼수 있다면 이 명제는 진리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실을 귀납해내지 못한다.
사전문명의 증거로 볼 때 진화론의 속도에 따르면 하나의 종(種)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은 진화적 확률로는 아무리해도 귀납해낼 수 없고 곳곳에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
진화론적 논증은 귀납법으로는 성립하지 않고 사실은 여전히 순환논증이 되어 버린다.
보기에는 그럴싸한 ‘순환논증’은 전체진화론을 관통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에 습관이 되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엄격히 분석해보면 모두 깜짝 놀랄 일이다!
즉, 설사 논리적인 것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능히 이 증명이 궤변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생명본질에 대해 비교적 깊은 인식을 가지고 진화론을 다시 보면 다윈이 증거로 삼은 사례는 억지로 끌어넣은 것이 뚜렷이 보이고, 그 논증 또한 엄밀하지 않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예를 들어보자. <종의기원> 초판에서 다윈은 대담한 가설을 발표하였다.
그는 한 종류의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그는 말하기를 단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후의 수정본에는 이 이론은 제외하였다.
그가 다시 고려해 보니 증명할 만한 구체적 증거가 없었으므로 이 이론을 지워버린 것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곰이 시간이 지나 자연선택에 의해 고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전체 진화론의 중심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의 종이 변해서 다른 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래 진화의 이론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다윈이 이 예를 버린것으로 보아 그 자신도 자기 이론에 대해 의견을 유보하거나 심지어 의혹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왜 진화론에 검은 그림자를 던져줄 수 있는 그 부분을 말하지 않았는지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 확률계산은 진화론의 핵심을 부정한다
다윈 시대는 근대 서방과학이 건립되는 단계에 있었는데 생명현상에 대한 인식이 매우 비천했다. 그 때 사람은 기를 수 있는 동물이 여러 잡종으로 변이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종은 바로 이렇게 다른 종으로 변이될 수 있다고 보았고 이것이 진화라고 여겼다.
후에 유전자의 발견과 깊은 연구를 통하여 학자들은 비로소 만약 유전자가 변하지 않으면 후대에 표면적으로는 선조와 무슨 차이가 있더라도 아직 진화의 의의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전자 또한 극히 안정적이어서 단지 비정상적인 ‘돌연변이’ 만이 변화를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돌연변이’가 바로 현대진화론의 핵심이 되었다.
이것은 현대 모든 진화론자들이 공인하는 바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핵심이론에 대해 집중분석한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깨어지기 매우 어렵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종이 자신을 안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이어서 동일한 종 내의 서로 다른 개체들 사이의 유전자 교류는 결코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게 하지 못한다.
동식물 육종전문가는 다 알다시피 하나의 종의 변화 범위는 제한적이다.
최종에 배양해서 나온 품종은 더 자라지 않거나 혹은 다시 원래의 견본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버드 대학의 마이어(Ernest. Mayr)교수는 이것을 유전자 체내의 평형이라고 한다.
가장 흔히 보는 것이 개인데 어째서 잡교배해도 여전히 개인가.
이것이 진화론의 넘을 수 없는 장애를 설명한다.
이론상 사람들은 이 하나의 장애를 돌파할 가능성을 돌연변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것이 유일한 가능성이다.
▲DNA
이론과 실제상, 유전자 변이가 고급생명을 산생할 확률은 0이다.
돌연변이는 유전자가 복제중에 혹은 손상된 유전자 회복 과정 중에 발생하는 우연한 착오의 일종이다.
따라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일종의 병적 현상이다.
그 발생확률은 매우 낮아 대략 만분의 일 또는 일억분의 일 정도이다.
저등 단세포 생물의 확률은 비교적 높아 대략 천분의 일 정도 된다.
허나 고등동물중에는 대부분 유전자가 변이될 확률은 십만분의 일 내지 일억분의 일 밖에 안된다.
돌연변이가 고급적인 특징을 산생할 수 있는가?
유전자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면 발견하는데 이런 정황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낮다.
우리가 알기로 한 유전자의 핵심은 수백개에서 수천개의 염기배열로 이루어진 것인데 네가지 다른염기가 일정한 규율을 따라 늘어선 서로 다른 배열 순서는 매우 복잡하고 정밀한 유전자 암호를 형성한다.
이왕 돌연변이가 우연히 착오를 일으킨다고 했으니 우리 간단한 예를 들어 분석해보자.
하나의 복잡하고 정밀한 컴퓨터 공식이 있는데 임의로 한두개 부호를 바꾸어 더 고급적인 공식을 만들수 있겠는가?
당연히 안된다. 돌연변이도 이와 같다.
착오가 만들어낸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하나의 염기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러한 변화가 조성한 결과는 주로 각종 결함, 기형, 죽음등이며 자연조건하에서 더 우수하게 생존한 예는 발견하지 못했다.
또한 통계에 근거하면 99% 이상의 돌연변이는 모두 비정상적이고 해로운 것이며 결함이 있는 것으로 심지어는 치명적인 것이다.
아울러 돌연변이 후의 개체는 자연 환경 중에서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에 생물의 돌연변이는 오직 소수로서 다수가 아니며, 돌연변이는 퇴화이지 그 무슨 진화가 아니다.
생물은 돌연변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러나 어떻게 돌연변이 되든지 막론하고, 이런 생물은 의연히 원래 자신의 종속(種屬)에 속하는 것이지 결코 더욱 높은 다른 종속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돌연변이의 확률을 증가시켜려고 과학자들은 각종방법을 써서 돌연변이체를 대량으로 생산하였는데 아직 고등적으로 진화한 유형은 없다.
확률계산을 해보면 생물의 진화가능성은 불가능하다
현대진화론은 유전자가 우연히 돌변한다는 가설을 이용하여 진화의 근본원인을 해석한다.
이런 돌연변이는 임의성이 있고 확률이 너무 낮고 방향성이 없다.
요즈음은 생물학을 연구하는데도 보편적으로 수학적 방법과 계산이 많이 이용되는 추세인데 주의하여 보면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시작되어 일차 진화할 확률을 계산하는 그럴싸한 공식 하나도 제시 하지 못한다. 왜 그런가 계속 아래를 보자.
많은 학자들이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부터 출발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계산해보니 사람을 적지 않게 놀라게 하였다.
Lehigh대학 생화학교수 베히(Michael Behe)는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 (Darwin’s black box)>라는 책 중에서 혈액응고하는 한 계열의 생화학적 기제를 예를 들어 이렇게 복잡하고 정밀한 생명현상은 진화하여 나올 수 없다고 설명하였다.
단한개의 TPA 단백질 생성 확률이 1/10의 18승이므로 계산해보면 적어도 몇 백억년도 더 걸려야 하는 것이었다.
만약 TPA단백질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단백질이 동시에 진화한다면 그 확률은 1/10의 36승이다.
그는 말하길 ‘유감스럽게도 우주는 이렇게 긴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고 하였다.
(P):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
여기 대략의 공식을 제시한다.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P라고하면 이것은 다음과 같이 된다.
P=(M ×C ×R × E ×S) n
♠대충 말하면, 이것은 한 종의 모 개체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M=0.001)
♠변이 후 유전자와 자신의 다른 곳에서 산생한 유전자가 서로 상응할 수 있는 계수(C=0.01)
♠생존경쟁중에 개체가 살아남을 가능성과 번성할 기회(R=0.1)
♠돌연변이 후 일정한 방향을 따라(종양진화), 즉 유익하게 진화할 확률 (E=0.001)
♠변이 후 종들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내려와서 확대할 확률 (S=0.1)
♠그리고 신종이 한 세트의 새로운 유전자 배열을 필요로 하므로 그것을 n=10(사실은 종 간에 이렇게 적은 유전자 차이가 있는 것은 없지만) 이라고 하면 신종이 탄생하여 지속될 확률은
P =(0.001×0.01×0.1×0.001×0.1)10=10-100
일년에 10대가 번식한다고 할 때 종의 개체수가 1천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진화에 필요하는 시간은 대충 계산해도 1096 년이 걸린다.
현재 과학자가 인식한 우주의 나이는 2x1010=2백억년이니, 하나의 종이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우주의 나이보다 5x1085 배나 더 걸리니 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생물중 가장 가까운 종 사이에도 단지 10개의 배열만 다르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고등생물과 저등생물 사이에는 차이가 만도 넘는다.
이 때문에 저능 생물이 고등 생물로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근본적으로 상상할 수 없다.
생명이 자연적으로 생길 가능성은 ‘태풍을 조립하여 비행기를 만드는’ 것과 같아 불가능한 일이다.
생명의 산생에 관해 진화론은 하나의 자연과정이라고 한다.
단적인 유기물과 무기물이 모종의 특수한 조건 하에서 진화하여 복잡한 생명의 큰 분자가 되고 각종 복잡한 큰 분자가 진일보 조합하여 원시생명이 되었다.
이렇게 많은 것을 연결하는 ‘이상적’ 과정에 대해 그 중의 확률적 문제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영국과학자 호일(Fred Hoyle)은: 「앞에서 설명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다 힘 빠져버린 태풍으로 747 제트기를 만드는것과 같다」 라고 한 적이 있다.
가설과 추측으로 증명을 할수 있는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당연히 ‘불가능’ 이라고 할 것이다.
만약 다섯개로 이루어진 가설로 증명한다고 하자.
매 하나의 가능성이 70%이라면 전체가능성은 0.7x0.7x0.7x0.7x0.7 로서 즉 16.8% 밖에 안된다.
앞에서 한 분석에 근거하면 진화론의 분자진화 기제(mechanism)는 한 세트의 가설의 조합이다.
이미 그 가능성은 너무나 낮아서 우주가 그의 진화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여서 하나의 종이 진화되기도 전에 이미 우주는 무수한 차례 없어져버려야 한다.
이렇게 보건대 진화론이 정말로 맞는가?
엄격한 과학성에 비추어 응당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
요즘 더욱 더 많은 생물학자들이 일어나 진화론을 반대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생화학교수 베히가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란 책은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책에서는 반박할 수 없는 많은 분자생물학적 증거로서 세포내의 분자로 만들어진 기관들은 한단계 한단계씩 자연선택에 의해 발전할 수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그는 이 기관들은 더 줄일수 없게끔(irreducible)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 하나의 부품들이 전체적인 기관이 작동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구조는 자연선택적으로는 생성될 수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쥐잡는 틀을 생각하면 그 틀은 5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라도 빠지면 쥐잡는 역할을 할 수가 없고 완전히 해체되게 마련이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진화론은 역시 오늘까지 이어온 일종의 가설로 보아야지 무슨 최종의 진리는 절대 아니라고 하였다.
또한 뉴질랜드의 분자유전학자인 댄튼 (Danton)은 그의 <<진화 - 위험한 이론>>중에서 진화론은 20세기 생물계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진화론의 겹친 위기(2)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 진화론의 난처함은 진화시간표에 의문이 많은 것이다
진화론의 개념에 근거하면 인류가 최초의 원시 수생식물부터 천천히 수생동물, 이어서 육지로 기어올라와 양서류가 되었다가 파충류가 되고 포유류가 되어 마침내 원숭이로 진화하고 다시 나무에서 내려와 인류가 되었다는 것인데 중간의 과정에는 수억년이 걸렸다.
생물학자들은 생물이 간단한데서부터 복잡한데 이르기까지 진화시간표를 그렸다.
예를 들어 진화론에 근거하면 5.7억 년 전의 지구상에 최고 간단한 단세포 내지 해면등의 저등 생물이 나타났다.
이하에 나타낸 것이 진화론에서 말하는 생물 시간표이다.
아울러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에서 제기한 그 많은 고고학적 발견과 대비해보라.
♠ 생물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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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
진화론이 여기는 지구상황 |
진화론이 여기는 당시 생물 |
실제 발견되는 화석과 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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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년전~5억7천만년전 |
지각형성,육지모임, 화산활동。바다생성, 생명미출현 |
단세포생물 세균 |
인조금속구, 핵반응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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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7천만년전~2.5억년전 |
조산활동육지산생, 산림출현, 늪지대와 삼각주 |
캄브리아기대폭발,삼엽충,수생저등식물,육생저등식물,어류,양서류 |
신발자국, 사람발자국, 석탄 속 금사슬, 가마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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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년전~6천5백만년전 |
기후온난,화산활동번영, 지각판 변동발생 |
거대공룡출현,고사리식물, 소형포유류 동물 |
인류각인,손가락 뼈, 철구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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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5백만년전~2백만년전 |
기온시원해짐,초지출현,육지융기。 |
공룡전멸,포유류 대량 출현,남쪽원숭이출현 |
인류각인,인류 어깨뼈,인류대퇴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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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만년전~ 1만년전 |
기후 육지 점점 오늘 같은 형태로 발전。 |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현대인으로진화 |
인류화석, 점화플러그,금속화병 |
사실은 허다한 고고학적 발견은 직접적으로 진화론 지지자의 논점을 반박한다.
예로서 세계 각지에서 계속해서 발견되는 서로 다른 시기의 오래된 인류 문명의 증거, 수만년 내지 수억년전의 인류의 골격화석 등 모두 진화시간표를 귀납해낼 수 없다.
아래에 실증된 일부의 발견을 나열한다.
♠ 5억 4천만 년 내지 2억 5천만 년 전 사람의 발자국
앞서 제시했듯이 미국 아마추어 화석전문가 마이스터가 영양천에서 캄브리아기 퇴적암층에서 발견한 2억 여 년 전의 생물인 삼엽충위에 찍힌 성인슬리퍼 자국에 대하여 유타대 저명한 화석전문가 멜빈 쿡(Melvin A. Cook)이 그것은 확실히 사람의 신발자국임을 확인하였다.
♠ 2억 7천만 년 전 사람의 발자국
1817년 고고학자 스쿨크래프트(Henry R. Schoolcraft)와 벤튼(Thomas H. Benton)은 미국 미시시피강 서안 부근에서 한 덩이의 석회암 위에 길이가 27센티 되는 두개의 인류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자국은 비교적 분산되어 있고 발바닥은 평평해 마치 장기적으로 신을 신지 않고 걸은 것과 흡사한 것이었다.
다리는 매우 강인해 보였고 각인은 자연스러웠다.
발굴한 각종 흔적으로 보아 그 눌린 자국은 암석이 연할 때 밟고 지나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감정해보니 이 석회석은 2억 7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 2억 3천5백만 년 전의 인류발자국
1997년 11월 6일 <중국지질광산보> 에 의하면 중국 운남 부원현에서 트라이아스 기 암석 위에서 네 개의 인류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고증해보니 이 암석은 2억 3천5백만 년 된 것이었다.
♠ 백악기(1억 천5백만 년~6천5백만 년 전)의 인류 발자국, 손가락 화석과 쇠망치
미국 텍사스 주 글렌 로즈(Glen Rose) 근처의 팔룩시(Paulxy) 강 바닥에서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는데 고고학자들은 놀랍게도 공룡발자국으로부터 47 센티밖에 안 떨어진 곳에 동시에 12 개의 사람 발자국도 발견하였다.
심지어 그 중 하나는 세 개의 발가락을 가진 공룡의 발자국 위에 교대로 찍혀 있었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위조라고 치부하였지만 이 발자국이 진짜라는 증거는 여러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 화석이 ‘진흙이 밀려올라간 현상’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또한 발자국이 찍히면서 아래의 다른 점토층을 눌러 다져진 흔적이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이 화석이 확실히 위조해 낼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이 처음 발견된 것은 1908년 홍수가 강바닥을 휩쓸고 지난 후의 일이었는데 본격적인 연구는 1938년 지질학자 버딕(Clifford L. Burdick)과 뉴욕자연사 박물관의 버드(Ronald T. Bird)가 본격적으로 조사하였다.
그후 다른 학자들에 의해서도 발굴이 시도되어 강바닥의 백 여 곳 이상에서 사람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는데 대부분은 맨발이었으나 일부는 신발을 신은 것도 있고 성인의 발자국과 함께 어린이의 발자국도 있었다.
그러나 당시 버드는 분명히 사람의 발자국이지만 공룡과 사람은 함께 존재할 수 없다.
아마도 멸종된 원숭일 것이라고 하였다.
▲1969년부터 Stan Taylor는 Paluxy강의 발굴을 시작하여 수톤 무게의 석회석을 치운후 백악기 지층에서 인류와 유사한 발자국을 발견하였다.(사진제공: Dr. Don Patton)
▲1999년의 건기중에는 Paluxy강바닥에서 사람과 3족 공룡의 발자국이 교차된 모습이 뚜렷이 보인다. 그림에 사람쪽으로 똑바른 것은 사람의 것이고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것은 3족공룡의 것이다 。 (사진제공:Dr. Don Patton)
이 외에 그 부근 같은 암석층에서 사람의 손가락 화석과 쇠망치가 발견되었다.
이 망치는 나무 손잡이가 아직도 망치 머리쪽에 붙어있는 상태인데, 이 망치는 성분을 분석해 보니 철 96.6%, 유황 0.74%, 염소 2.6%로 되어 있었다.
이는 매우 기이한 합금으로서 품질이 매우 뛰어나고 현재로서도 염소와 철 화합금속은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이 최근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증거 중에는 망치에 붙어 있는 탄화된 나무 손잡이가 있다.
나무가 썩지 않고 탄화되려면 전체 지층이 단시간 내에 상당히 높은 압력을 받아야만 하고 또한 일정한 열량이 있어야 한다.
만약 근래에 만들어진 망치가 돌에 끼여서 굳어졌다면 압력과 온도가 충분치 못해 나무자루가 탄화되지 못 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암석층이 단단하게 굳어질 때 망치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설명한다.
인조공구가 발견되는 암석층과 공룡의 족적이 발견되는 암석층은 일치하는데 다른 암석층에는 공룡족적이나 공구가 발견되지 않는다.
이것은 인류와 공룡이 일찍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같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인조쇠망치(사진제공:Dr. Don Patton)
▲분석해보니 제조된 쇠망치 순도는 매우 높고 안정되어 현재의 제련기술을 훨씬 초과한다(사진제공:Creation Evidence Museum)
▲망치의 나무자루의 검은 부분은 이미 탄화되었는데 이것은 암석이 굳어질 때 망치가 거기 있었다는 것을 설명한다.(사진제공:Creation Evidence Museum)
▲오랜 암석층의 손가락 화석(사진제공:Dr. Don Patton)
▲손가락 화석을 절개한 후 보면 사람의 뼈와 마찬가지로 구멍이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사진제공:Dr. Don Patton)
▲Dr. Dale Peterson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손가락 화석의 절개부위와 기타조직을 관찰하고 있다。(사진제공:Dr. Don Patton)
♠ 4백만 년 전의 어깨뼈 화석
1965년 고고학자 패터슨(Bryan Patterson)과 호웰스(W.W.Howells)는 아프리카 케냐의 Kanapoi에서 4백만 년 전의 어깨뼈를 발견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 메켄리(Henry M. McHenry)교수와 코루치니Robert S.Corruccini)교수는 이 뼈는 현대인의 그것과 조금도 차이가 없다고 하였다.
♠ 3백4십만 년~ 3백8십만 년 전의 인류 발자국
1969년 저명한 고고학자 릭키(Mary D. Leakey)는 연구팀을 이끌고 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 동아프리카 대열곡 Laetoli 라는 곳에 갔는데 거기서 현대인의 특징과 흡사한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이 발자국은 화산재의 침적암에 있었는데 방사능 측정결과 화산재 침적암은 3백4십만 년~3백8십만 년 된 것이었다.
발자국은 두줄로 나란히 바짝 붙어 분포되어 있었고 길이는 약 27 미터였다.
이 족적으로부터 명백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연결조직의 해부학적 특징은 분명히 원숭이류가 아니었다.
발 뒤꿈치부터 중력이 전달되어 발의 발등 바깥쪽, 엄지발가락 둥근 곳 최후에 엄지발가락으로 전달되어 발가락은 앞으로 쭉 뻗어있었다.
그러나 오랑우탄이나 남방 고원인(Australopithecus)은 직립보행시 중력이 발뒤꿈치부터 바깥으로 전달되어 중지로 가며 엄지발가락은 옆으로 뻗어나간다.
♠ 2백만 년 전 인류 대퇴골화석
1972년 케냐의 Lake Turkana 호에서 발견된 대퇴골화석은 현대 인류이 것과 매우 흡사한데 조사해본 결과 2백만 년 전의 것 이었다.
♠ 1백만년전 인류골격
1913년 독일과학자 한스 레크( Hans Reck)가 아프리카 탄자니아 올두바이 협곡(Olduvai Gorge )에서 완전한 현대인의 골격을 발견했는데 약 일백만 년 전의 지층에 있었다.
♠ 3십만 년 전 인류 골반화석과 대퇴골화석
1999년 5월 27일 중국<과학시보>에 의하면 스페인의 고생물학자는 그 나라 북부 부어고스성 한 산악지구에서 3십만 년 전의 인류 골반화석과 대퇴골화석 및 일부 석제 공구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 2만6천 년 전의 인류골격 135 개
1998년 5월 27일 미국<Science>잡지의 보도에 의하면 오스트레일리아 문고 국립공원 (Lake Mungo)의 Willandra 계곡 부근에서 2만6천 년 전의 135 개의 인류골격과 멧돌, 벽난로 등의 사전문물을 발견하였고 그 외에도 3만 전 것으로 보이는 완전한 남자의 뼈화석이 출토되었는데 황토 염료로 칠해져 있었고 팔은 가슴 앞에 겹쳐져 있어 바로 장례의식에 따라 매장한 것이었다.
위에 열거한 화석을 제외하고도 종 사이의 분류의 모순은 과학자들을 사고하게끔 만들고 있다.
진화론의 겹친 위기(3)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 유인원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猿人幷不存在)
진화론을 지지하는 과학자와 각계 인사는 자주 유인원의 예를 들어 진화론의 정확성을 설명한다. 현재 일반인은 선사시대를 이야기하면 머리 속에는 하나의 화면이 떠오른다:
한 무리의 털이 북실한 사람이 짐승가죽으로 몸을 두르고 남자는 창을 들고 여자는 아이를 안고 동굴 곁에 있으며 중간에는 일단의 불더미가 있다; 우선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 이러한 원시 사회이다.
이렇게 각인된 인상은 거의 모든 생물학 교과서나 역사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 박물관은 심지어 이런 장면을 밀납으로 제작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인류 역사의 진상인가?
이런 고정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허다한 증거를 이미 보았다.
하지만 분명히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인류가 유인원 같은 생명체로부터 진화했다는 증거를 지지하는 것은 상당히 빈약한 논리라는 것이다.
일백 여 년의 고고학적 발견을 통하여 만약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원숭이로부터 오늘날 인류에 이르기까지 각개 단계적 역사시기는, 각 단계에 대항하는 화석과 상응하는 문화 유적, 공구 등 모두 응당한 특징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원숭이 종류의 화석은 발견되고 인류의 화석도 발견되는데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는 중간단계의 화석은 오히려 없다.
만약 이렇다고 한다면 소위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는 가설은 단지 공중누각이 될 뿐이다.
♠ 필트다운 인
일찌기 진화론 교과서에서 인류선조라고 여기는 필트다운인은 사실은 일단의 고고학자가 고심하여 조작해낸 가짜 작품이다.
대영박물관의 우드워드 공은 필트다운인을 묘사하기를 ‘이런 인종의 두개골의 정수리 부분은 이미 사람 모양이지만 턱은 거의 원숭이 모양에 속한다. 어금니를 제외하고 모두 원숭이 형태이다’ 라고 하였다. 이 ?문에 그는 이것이 사람과 원숭이 사이의 생물, 다시 말하면 반인반수의 유인원이라고 발표하였다
필트다운인은 매우 짧은 시간내에 학계의 공인을 받았고 겨우 몇몇 학자만 인류의 두개골과 유인원의 아래턱 뼈가 함께 잘 맞춰지지 않는다며 반대 의견을 제기하였으나 그들의 의견은 등한시되었다.
주류 과학자는 이미 찾은 유인원의 증거를 완전히 믿었고 하바드대학의 후덩 교수는 필트다운인의 대표적 지지자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40년 후 오클리(K. P. Oakley)는 불소함량연대법으로 대영박물관에 소장된 필트다운인의 화석을 측정해보고 깜짝 놀랐다.
두개골의 불소 함량과 아래턱의 불소함량은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었던 것이다.
두개골의 불소함량은 미소한데 땅 속에 겨우 수천 년 동안 묻혀있있고 원래 50만 년 전의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어서 전문가들은 이 화석을 다시 검사했는데 필트다운인은 위조한 흔적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1. 두개골은 매우 오래된 것 처럼 보이도록 화학약품을 바른 흔적이 있다.
2. 치아는 줄칼로 갈은 자국이 있다.
3. 아래턱뼈는 유인원의 것이고 위 두개골은 인류의 것이다. 양자가 잘 껴 맞춰진 후 단장하여 유인원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 필트다운인의 아래턱은 유인원의 것이고 두개골은 인류의 것(사진제공:Lee Krystek )
1953년 위너(J. S. Weiner), 오클리(K. P. Oakley) 와 다른 일부 영국 과학자들이 발표한 논문에서 필트다운인은 과학적 사기극이라고 하였다.
진화론을 지지하려던 이 사건은 과학사의 어두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치욕적인 사기극으로 역사에 길이 남아 있다.
♠ 루시(Lucy)
아리조나 대학의 인류학자 요한슨(Donald Johanson)이 동아프리카 대열곡에서 발견한 Lucy는 이미 일찍이 소멸된 사람과 원숭이의 공동선조라고 여겨지고 있는데 단 현재 과학자들은 감정하기를 그는 일종의 멸종된 유인원으로서 ‘남방 고유인원의 일종’ 에 속한다고 하였다.
♠ 서양의 유인원? 네브라스카인
1922년 생물학자 오스본(H. F. Osborn)은 하나의 치아를 발견하였는데 이 치아는 오랑우탄과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단지 이빨 하나만을 근거로 그는 이 치아의 주인은 유인원이라고 주장하며 이 치아의 주인에게 네브라스카인 (Nebraska Man)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어서 진화론을 믿는 인사는 고심끝에 이 유인원의 상상도를 단지 이 하나의 치아에 의거하여 그렸내었다.
그러나 1927년에 이르러 사람들이 더욱 더 깊은 연구를 통하여 치아의 주인을 마침내 감별하였었는데, 사실은 이 치아는 인류나 유인원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의 주인은 멸종한 어떤 돼지 종류의 것이라고 판정하였다.
♠ 자바인
아마 여러분은 왜 자바인이 유인원으로 여겨지는지 아마 모를지도 모른다.
그 기본증거는 겨우 다리뼈 하나 3개의 치아와 일부의 두개골이다.
다리뼈는 사람의 것 같으나 두개골은 오히려 원숭이의 것이다.
그러나 이 두 부분의 화석은 동일한 수평적 암석 위에서 서로 거리가 14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현장에는 진정한 사람의 뼈가 있었으나 이후에 일부분의 사실은 여러 해 동안 감춰져 왔다.
이 화석의 발견자 Eugene Dubois 박사는 그의 말년에 이 화석은 유인원의 화석과는 거리가 멀고 거대한 긴 팔 원숭이의 골격과 더 유사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진화론자는 그의 이론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였다.
그래서 황당무계하고 가소로우며 또한 가련하기까지 한 증거로 세워진 자바인은 여전히 한데 끌어모아 확실히 존재했었던 생물로 교과서에 출현하였다.
이상 서술한 것을 종합하면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왔다는 이론은 정말로 상당히 빈약하고 구멍이 숭숭 뚫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뿐만아니라 나머지 종에도 고고학계에 비슷한 양상, 즉 “잃어버린 부분”이 존재한다.
계속해서 아래를 보도록 하자.
♠ 캄브리아기 생명의 폭발적 증가문제
오늘날 발견되는 생물화석 중 가장 큰 문제는 생물이 진화 중간단계의 과정이 결핍되어있다는 것이며, 생명은 흔히 돌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멀게는 38억 년이나 되는 화석의 기록중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캄브리아기 생명의 대폭발(Cambrian Life's Explosion)” 또는 “캄브리아기 생명의 빅뱅(Cambrian Life's Big Bang)”이다.
절대 다수의 동물문(動物門)은 캄브리아기에 마치 폭발하듯이 돌연 출현하였다는 것이다.
1995년 5월 25일 중국 <인민일보> 해외판에 보도된 뉴유공의 ”징강(澄江) 화석생물군 연구성과” 를 보면 “캄브리아기 생명 폭발”은 전지구의 생명연화 역사상 돌발성적인 중대사건으로서 그에 대해 더 깊은 연구를 하면 전통적 진화론을 동요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1995년 7월 19일 <인민일보>는 또한 “진화론에 도전하는 징강 화석”이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작자 정방걸이 말하기를 다윈 진화론의 중심이론은 생물의 종은 점차적으로 변이된다는 것인데 그러나 실제로는 지금으로부터 5억 3천만 년 전 캄브리아 초기, 지구의 생명존재 형식이 단순한 것부터 다양한 것까지 돌연 비약적으로 출현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징강 화석군’ 의 고고학적 발견은 세계 매체의 강렬한 관심을 끌었고 고고학계, 생물학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징강화석군은 초기 캄브리아기(5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며 이외에 캐나다 버제스( Burgess) 에서 발견한 캄브리아기의 혈암(5억 3천만 년 전) 속에도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지질학적 자료가 많이 들어있다.
캄브리아기(5억 7천만 년 전~5억 년 전)에는 거의 모든 동물문은 이미 각자의 대표가 있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이전에는 다세포 생물화석은 매우 희소할 뿐만 아니라 호주의 에디아카라(Ediacara)에 있는 동물군이 대표되는데 지금에 이르기까지 발견된 원생대(10억 년 ~ 5억 년 전) 의 각종 화석중 이미 알려진 동물문류의 선조라고 확인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다시 말하면 절대 다수의 동물문류는 캄브리아기에 돌연 출현한 것인데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캄브리아기에 다세포 동물이 출현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하나의 느린 변화과정이 지나야 한다.
그러나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어떠한 이런 중간 변화과정의 증거는 찾아볼 수 없다.
이것은 화석 기록이 불완전하기 때문인가?
하지만 화석기록은 무작위적인데 왜 오직 중간마디가 빠져 있는가??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법학교수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진화론을 비판하는 가장 자격이 있는 한사람이다.
그는 일찌기 미국 대법관 Warren의 조수로 임명되었으며 변호사가 변론시 사용하는 단어와 논리를 분석하고 명백히 구분하는 특기가 있었다.
그는 진화론의 문헌을 읽을 때 논리적으로 문제있는 주장과 핑계가 아주 많다는 것을 바로 의식하였다.
<다윈을 심판하다> (Darwin on Trial)라는 책에서 그는 여러 차례 질문한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가?
확실한 증거는 어디 있는가?
그는 책 속에서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
「화석이 우리에게 나타내주는 것은 모두 유기체가 돌연적으로 나타났다는 것인데 점차적으로 전화하였다는 그 어떠한 흔적도 없다… 이러한 유기체가 일단 출현하면 설령 수백만 년이 지나고 기후가 어떻게 변했든 기본상 다시 변하지 않았다. 만약 다윈의 이론이 성립한다면 이 조건은 응당 종의 거대한 변화를 일으켰어야 한다. 」
진화론의 겹친 위기(5)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 석유와 진화론
유가가 올라가면 사람들은 묻지 않을 수 없다:
석유는 몇 년이나 더 캘 수 있는가?
전세계의 수억의 자동차 이렇게 많은 비행기가 내왕하는데 장거리 보잉 747 여객기가 한번 뜨면 85톤의 연료가 필요하며 최근 논스톱 초음속기는 한번에 96톤이나 소모한다.
요즘 충전식 자동차가 있지만 충전식 비행기는 아직도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전세계에서 매일 소모하는 원유량은 매우 놀랄 지경으로 1996년에 이미 7천만 배럴을 넘었다.
석유수출기구의 예측은 2020년에는 매일 일억 배럴이 될 것이라고 한다.(일배럴은 159 리터 또는 42갈론이다)
그러나 사실은 조급해 할 것은 없다.
OPEC의 계산에 의하면 현재 채굴량에 비추어 OPEC국가의 저장량은 아직도 80년은 쓸수 있고 비 OPEC국가의 저장량까지 하면 20년은 더 쓸 수 있다.
▲ 나이지리아 나이저델타 오고니랜드의 케크바라데르의 유정에서 석유가 뿜어져나오고 있는 모습.
OPEC이 조사한 저장량 최대의 산유국:
▣ 사우디 → 2614억배럴(約290억톤)
▣ 이라크 → 1120 억배럴 (124 억톤 )
▣ 아랍에미레이트 → 978 억배럴 (108 억톤 )
▣ 쿠에이트 → 965 억배럴 (107 억톤 )
▣ 이란 → 926 억배럴 (103 억톤 )
이것은 아직 미국, 러시아, 중국 등 비 OPEC국가는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미국 에너지부의 자료에 나타나기를 2000년 1월 1일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석유의 총 저장량은 10160 억 배럴(1320억톤)이라고 되어있다.
인류가 과거 공업화 과정 150 년 중에 그 반을 소모하였고 보수적인 추정에 의해도 지구상에는 적어도 천 여 억 톤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보편적으로 석유가 사전의 동물이 고온 고압하에서 부패되어 산생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내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동물이 죽어야 비로소 오늘날 어떻게 이렇게 많은 석유가 생기는가 하는 것이다.
석유는 동물이 부패되어 변한 것일까?
우리는 인체의 70%는 물이며 지표면에서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재의 이론에 비추어보면 지하의 고온고압 하에서 유황수소화합물이 분해되어 탄수화합물이 되고 바로 석유가 된다.
전세계 인구가 70억인데 각자 70kg 정도 나간다고 보고 게다가 인류가 키우는 가축을 더하면 대개 3억톤의 석유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추산할 수 있다.
7×109×2(사람+가축)× 70㎏ × 30?= 2.94×108톤 ≒ 3×108톤
석유수출기구의 통계에는 일년에 약 28억 톤의 원유가 소모되고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현재 모든 인류와 가축을 완전히 석유로 바꾼다고 해도 한달 남짓 쓸 정도밖에 안된다.
어떤 사람은 사전 생물은 개체가 크고 수량도 많다고 한다.
그럼 거대한 크기의 사전 동물이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는데 평균 1톤이라고 치자 그 성분의 30%를 계산하면 약 천여억톤의 석유를 산생하려면 거의 7천억 마리의 사전 생물이 있어야 하는데 지구가 어떻게 수용할 수 있는가?
하물며 그들도 일정한 생존환경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가정하여 그들의 생존밀도가 현재 인류의 정도에 도달했다고 하면 70억 마리가 되는데 그럼 그런 상태가 100차례나 집중적으로 몰살되고 땅속 깊이 매장되어야 비로소 오늘날 존재하는 석유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고고학적이나 지질학적으로 보면 이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과학자들은 약 2억 5천만 년 전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였을 때 지구에 공룡시대가 전개되었는데 6천5백만 년 전에 이르러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공룡의 멸종을 가져왔다고 한다.
캄브리아기로부터 백악기에 이르기까지 현재 알려지기는, 단지 여섯 차례의 대 멸절이 있었을 뿐이었다.
그 중 가장 의미있는 것은 두 번에 걸친 소행성의 지구 충돌로 인한 멸절이다.
단 우리가 알듯이 지표면에 있는 공룡은 멸절하여 썩어없어진 것이지 석유가 된 것은 아니다.
(그 많은 공룡의 화석이 이를 증거한다) 설사 집중적으로 멸절하여 깊이 매장되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지각의 운동이 돌발적으로 일어나서 마치 밀가루 반죽을 하듯 한꺼번에 동물을 매장해야 한다. 완만한 지각운동은 표면의 시체를 썩게 하여 최종에는 골격화석이 되게 하며 지진이나 화산활동은 단지 국부적인 재난일 뿐이다.
단, 현재의 지질학적 발견은 지각판은 생물이 생긴 후로는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전지구적인 운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어느 때에 이러한 총체적인 역량이 있었는가?
아직도 해석하기는 매우 어렵다.
갖가지 석유 생성의 원인 분석을 따르면 석유가 동물이 부패하여 변한 것이라고 여기는 전통이론 관점에 의문을 느낀다.
우리는 재차 생명의 기원에 대해 도저히 어떻게 된 일인가하고 사고하지 않을수 없다.
《後記》
이상의 증거와 발견은 모두 우리가 의심하지 않던 ‘상식’에 막대한 충격을 준다.
이왕 과학상식이 문제가 있다면 인류가 내내 인식하고 있던 “우주진상”은 진정한 우주진상과는 도대체 얼마나 먼가?
사실 현재과학이 기초한 논리가 귀납법이다.
다시 말하면 부단히 관찰하여 대량적인 관찰결과를 집합시켜 학설을 건립한다.
일단 학설이 건립되면 더 엄격한 실험과 증명을 거쳐야 하는데 일단 해석불가능한 예가 발견될 때는 이 학설은 성립하지 않는다.
반드시 되돌아가 다시 새로운 가설을 세워야 한다.
제대로 된 규칙이 되기 위해서는 더욱 엄정해야 하며 장기간 연구하여 이 학설이 문제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자세한 실험, 검증을 거쳐 이 때 물론 논리적으로 매우 엄밀하여 관련된 대부분의 사례를 설명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규칙으로 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만약 반례나 논리상의 헛점이 있다면 학설적 단계로 되돌아가서 다시 심사해야 한다,
이 때문에 우리는 비록 현재의 대부분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인정하지만 단지 하나의 학설에 불과할 뿐 논리상 헛점투성이며 신중한 과학자들은 모두 이 학설에 대해 태도를 유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인류는 어디서 왔는가?
생명의 기원은 어떻게 된 일인가는 모든 과학연구 중 가장 중요하고 엄숙한 문제이다.
아직 미확정적인 하나의 학설을 교과서 내용으로 삼는 것은 사람의 의문을 불러 일으키며, 부정확한 것이다.
그러나 끊임없이 발견되는 고고학적 증거는 진화론에 대한 매우 유력한 반증이 된다.
만약 하나의 반증이 진화론의 논리기초를 뒤집기에 충분하다면 이렇게 많은 예에 대하여 설마 그것이 단지 우연적 발견이라고 여길수 있는가?
오늘 사회상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경쟁력을 갖추어 더 나은 사업을 성취하고 행복하게 사는가 하는 것이다.
대강 말하면 다윈의 진화론의 가설은 <적자생존> 인데 이미 사람의 처사에 기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다윈의 학설에는 헛점이 매우 많고 심지어 엄중한 착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허다한 사람은 <경쟁정신>을 강조하는데 이것이 과연 사람이 살아가는데 궁극적으로 옳은 일인가 아닌가?
어쩌면 우주의 규칙은 상호간의 경쟁이 아닐지도 모르며, 오히려 상호간에 도와주고 관용하게 받아들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여러분은 이제 <사전문명>이라는 이 단어와 전반에 걸쳐 소개한 허다한 인류사전생활이 남겨놓은 예증이 이미 생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으며 많은 과학자들이 발견한 더욱 확실한 일부 과거의 사전문명의 증거를 소홀이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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