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회장 서승환입니다.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러, 2025년도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어쨌거나, 2025 마지막 행사
2학기 종강총회 후기글 지금 시작합니다.
2025 홍보부원이자, 2026 홍보부장을 맡을 운주가 만든 1년 결산 영상도 시청하고
차기 학생회인 '필름' 회장, 부회장, 총무님의 인사말도 듣고
모종의 이상한(?) 프로그램을 돌려 추첨까지 진행했습니다.
상품은 스타벅스 상품권이었다고하네요~
항상 마무리는 단체사진~
(사실 학생회의 스페셜 에디션도 있었는데 사진이 없는 관계로...생략...)
사실 뭐 본식보다 뒷풀이하려고 종총 오는 거잖아요? 바로 뒷풀이 1차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뒷풀이 1차는 행정OT 장소였던, '황토가마'입니다!
학준이는 집게를 먹으려하네요
사장님이 육회도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25학번 여학우분들은 서비스를 받아 신나보이네요
사실 2학기 종총은 뒷풀이 2차가 '진짜'인데요, 바로 철밴드 공연과 더불어 오랜 전통의 '철학제' 행사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철학제는 12학번 이민우 선배님께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는데요, 무려 20만원!!
이번에 철밴드에 새로 들어온 신입부원, 최세준 교수님이 음향 점검하고 계시네요.
개인적으로 철밴드의 '이 밤이 지나면' 정말 인상깊게 들었습니다...가사와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진 느낌
철밴드 공연이 끝난 후, 바로 '철학제'가 시작되었는데요!!! 사전 신청은 5팀이 했지만, 추가로 현장 3팀이 신청하여 총 8팀이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첫 번째 팀인 서승환&안승원(뉴 위너즈)의 '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철학' 팀이 공연중이네요.
소신발언: 가사보고노래부르는거좀짜치네요
고쌤은 춤도 잘 춰, 노래도 잘 해, 공부도 잘 해......
학준이는....축구 잘해...
이외에도 많은 팀들이 참여해주셨고,
투표를 통해 최종 1등은 김고은 학우가 차지했다고 합니다. (노래 한 곡 부르도 무려 10만원 ㄷㄷㄷ)
12학번 이민우 형님께서 아프리카술..?을 선물로 주셨어요. 모두 한 잔씩 시음했습니다.
군필 복학생 테이블도 재밌게 잘 놀고 있네요.
이상으로 마지막 행사, 철학과 2학기 종강총회 후기글을 마칩니다.
1년동안 응원해주시고, 적극적으로 행사 참여해주신 재학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철학과 제56대 '필연' 학생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필연안녕~
필름안녕~
다들고생너무많앗어요
(노래 부른 기억이 없음)
필연 사랑해...♡
필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름도 화이팅!!
철학과 행정ot와 대면식의 수미상관 황토가마, 어그먼트세븐.. 2025년 철학과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