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16) 파주-문산-임진각 ( 07.4.21 )

파주 시내까지 버스로 왔습니다. 자! 다시 시작 합시다.


인진각이 점차 가까워 집니다.


자유로 길이 시원하게 뚤여 있습니다. 그런대 인도는 영.... 걷는사람이 없어서 일까



지나가다 보니 행운의 길이 있내요
그래서 행운을 가지려고 행운의 길을 걸었죠

이렇게 어릴때 동심으로 돌아 가 보곤 했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끝까지

이리하여 임진각역에 도착 했습니다.
기차타고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 관광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말로는 아침 일찍 와서 무슨 교육 받고 그러나 봅니다. 명찰까지 달고요...







저 다리 넘으면 이북 인가....

이렇게 땅끝마을에서 임진각 까지의 도보여행이 끝납니다.
시작 할때는 과연 할수 있을까도 생각 했는대...하루 하루가 지나면서 또한 도시를 지나면서
거리는 가까워지는것을 보면서 힘을내...드디어 쉽지 않은 이 모든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