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원
인조 · 효종간에 학계와 정계에서 크게 활약한 깁집(1574~1656)과 이경여(1585~1657)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역유림들의 공론에 의해 창건된 서원이다.
부여 왕흥사지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 문헌에 창건(법왕 2년, 600)과 낙성(무왕 35년, 634)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는 백제시대의 중요한 사찰유적으로서 1934년 왕흥명(王興銘) 기와편이 수습되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2000년부터 연차적인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목탑지, 금당지, 동·서회랑 및 동·서건물지, 강당지 및 서편부속건물지, 백제~고려시대 기와가마터가 확인되었다.
2007년 제8차 발굴조사 중 사리공 내부에서 금제사리병, 은제사리호, 청동사리합의 3중구조로 안치된 사리기가 출토되었다. 청동사리합 동체 외면에는 상·하 양단에 2줄의 음각선을 돌리고 그 안으로 5자 6행 29자의 명문이 음각되어 있었으며 그 내용은 “丁酉年(577) 2월 15일 백제왕 창(昌)이 죽은 왕자를 위해 탑(또는 사찰)을 세우고 본래 사리 2매를 묻었을 때 신의 조화로 셋이 되었다.”는 것이다.
현충시설
애국지사 임병직박사 생가 / 기념관 / 추모비
석성 동헌 탱자나무(수령 400년)
2024.10.30. 천연기념물 지정
금강 백제보
백제보문화관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