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무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포르토벨로까지 중미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시세에 쫓기기보다 시세를 따라가는 것이 저장무역의 핵심으로 거리상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세를 따라간다는 것은 매각항의 가격이 후할때만 꺼내서 판다는 것으로 양방향 무역을 할시 타품목으로 폭작후 저장되있는 시세 좋은 물건을 매각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터키융단(이스,카파) 다마셋트(베이루트) 보석세공(나폴리)벨벳(제노바,피사) 머스킷(바로셀,세비아) 동지중해-중미간의 주요명산항구 입니다. 이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이외에 크로스보우나 잇꽃 호박등이 있지만 주요루트에서 제외되거나 가격이 미비하므로 참고정도 하시면 좋습니다. 크로스보우 같은 경우엔 무기폭작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위에 나열한 교역품은 하루에 거의 한탐이 오는 교역품으로 때가 맞지 않으면 포기해야 할 정도로 고가품이며 거래랭 압박이 따라주는 물건입니다. 그럼에도 가격은 2배를 훌쩍 넘는 파괴력을 가집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 저장무역입니다. 이 외에 금이 많이 다루어집니다.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것이 문화권별 가격편차입니다.
오팔을 예로 들어 시라쿠사와 베네치아 라구사는 유럽문화권으로 치부되며 서지중해보다 약간위이거나 비슷한 가격을 형성합니다.(금은 나폴리 베네치아 귀금특수항을 제외)..그담으로 발칸문화권(살로니카,아테네,간디아) 그담으로 서아시아문화권(파마구스타 베이루트 야파) 그리고 가장 후한 흑해문화권으로 가격차가 벌어집니다. 대부분의 보석이 이러한 가격을 형성하며 귀금특수3항(나폴리 베네치아 이스탄불)을 제외하고 금은 유럽항구에서 편차가 심하지 않습니다.
이제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베이루트에 다마소드가 100%↘일때 물건을 사드립니다. 물건을 사면서 시세확인용 오팔 금 에메 등등으로 시세를 함께 확인합니다. 저장 할수 있는곳은 아팔토멘토와 길드사무소 2곳으로 999개까지 저장이 가능합니다. 우선 아팔토멘토에 저장후 다시 돌아와도 시세는 100%에서 떨어지기시작햇으므로 여유가 있습니다. 길드사무소에 한번 더 저장을 시작합니다.상대클로 2번 저장하면 1800개가량 저장이 가능합니다. 길사에 저장 후 다마소드를 3번째 사기 시작합니다.
이제 카라,마라,포르 중미 3항구의 유럽명산품에 대한 시세파악에 들어갑니다. 위 3개 항이 모두 나쁠리는 없지만 나쁘다면 비동맹항에 팔아도 가격은 후합니다. 이런식으로 하시다보면 어느새 위에 나열한 명산품이 아파트와 길사에 저장되있으며 매각지의 시세에 따라서 폭작후 꺼내어 팔아 100%↗일때만 팔 수 있는 양방향 무역이 형성됩니다.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지리적 조건은 결코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양방향 무역하기에 딱히 팔만한 명산이 없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첫댓글 투클에다가 창고캐릭이 많아야 좋네요 저한테는 매우 불리해요 ;ㅅ; 아무튼 잘쓰셨습니다 ^^
대화방을 통해 시세교환이 이루어진다면..아르티온님의 불편함은 사라질 거 같아요. 직업에 상관없이 시세확인을 해주시고 한번이라도 대화방에서 불러 주시면 다른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무료계정을 통한 시세파악과 1클이라도 캐릭은 2개 생성가능 하니까 하나는 카리브 시세파악용으로 배치하면 큰 불편은 없을 거에요 그리고 점검전까진 구입시세주기가 비슷하므로 매일 파악할 필요는 없구요 매각시세는 파악해야 하지만
반대로 오팔을 퍼다 저장하면서 양방저장무역을 하면더 좋겟죠 ㅎ
넷마블을 이용해 지중해 시세 캐릭을 배치하고자 했는데.. 그놈의 귀차니즘 땜시.. 쩝
상세한 팁팁팁+_+ 맨날 시세 확인안하고 매각지 찾아해메이는 1인;ㅋㅋ-ㅅ-;;
무슨소린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