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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즐사모
 
 
 
카페 게시글
남파랑길 남파랑길 44코스, 세 친구의 팔도 유람기 제82화
이원근 추천 0 조회 218 26.06.22 12:4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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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3 20:04

    첫댓글 ㅡ 권수문
    * 남해도는 어디가나 모두가 명소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팔순의 3총사가 연출하는 남파랑길 여정은 그 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고행의 순례길이자 집념의 산물입니다.
    연일 날씨가 무더우니 항상 조심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안전한 답사가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ㅡ 여인태
    대단 하십니다. 노익장을💜 과시 하시네요. 홧팅 필승!
    ㅡ 전경환
    노산사 나이 대단함에 칭찬합니다.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 곁을 떠나고 있어니 항상 건강 하시길ᆢᆢ
    ㅡ 김종배
    이선생님 이 더위에 목표를 위해 낯선 길을 걷는 선생님의 모습들을 상상 해 봅니다.
    아무리 바닷가 길이라지만, 그늘 없고 바람 없고 햇살빛에는 땀이 안 날 수
    있겠습니까?
    늘 말씀 드리지만 쉬엄쉬엄 물도 마셔가며 걸으세요. 애 많이 셨습니다.

  • 26.06.23 17:55

    이고문님, 팔순의 노구가 아닌 청춘유람기 잘 보았어요. "남은 시간을 더욱 깊고 넉넉하게 누리는 여정"이라는 문구가 제일로 기억에 남네요.
    어느덧 남파랑길도 44구간이면 전체 90코스에 절반에 다다랐네요.
    대단하신 열정과 체력에 존경과 경외로움이 절로 듭니다. 늘 건강하시고 넉넉한 여정이 이어지시길....

  • 작성자 26.06.24 09:37

    ㅡ 김진호
    팔순의 세 친구 팔도 유람기(82화) 잘 읽었소. 감사합니다.
    남파랑길 44코스 중 일부 구간은 나도 오래전에 한번 가본 곳들이어서 정감이 가네요.
    세 벗의 유람이 지나간 삶을 함께 반추하고 앞으로의 삶을 더욱 뜻깊고 풍요롭게 하는 여정이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네.
    언제나 팔팔하고 건강하시길...
    ㅡ 김진아
    날이 좋아서 너무 아름답네요. 요즘 가을하늘 같아서 걷기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죠.
    건강과 체력 잘 안배하시면서 산행하세요~
    바다를 확대해보니 바닷길도 보이네요~
    ㅡ 최숙희
    늘 응원합니다. 같이 하시는 3분 너무 귀하십니다.

  • 작성자 26.06.27 17:41

    ㅡ 박낙원
    팔순 코둘러 82-남파랑길44.
    길을 나설때 대중교통인가? 사람은 계획을 위해 움직임은 결과를 얻었을때 따라온 성취감은 말할이유가 없었다.
    이번 글에 "수지가..." 결산 논리적인 표현은 처음 읽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길가다 정자에서 먹었던 조촐한 밥 호텔부폐가 왔다 형님하고 꼬랑데이 내리고 가지.
    금강산도 식후경처럼 눈앞에 퓨를 내가 그곳을 보는것 처럼 쓰여져 고맙고 글 솜씨 존경 서럽구려.

    나는 그날 참깨 밭 고랑에 잡초농성꾼 퇴치한 날이였네. 고향에 논 한마지기 밭 서마지기 농사를 작년이어 두 해째하면서 관리기 중고품한대를 구입해보니 중고는 역시 이죄명이 처럼 맘에안덜어, 올해부터는 내 노임은 없는것으로 정하였어요. 이유는 이 나이에 할수있는 목표가 있고 그 곳으로갈수 있는 현실이 축복 밭은 삶이라고 믿고싶네. 어너날
    울산 역앞 텃밭에서 양파케는되 신혼초 부부가 와서 "아저씨 양파좀 파세요" 말없이 까만 비닐 봉지에 덤푹 담아주고 "맛있게 드세요" 돈 대신 할배가 "아저씨"가 된 기분에 취해섯글랑 ^^ ^^.
    ♡언제나 처럼 코둘러 시작점 그곳 까지 걷고 또 걸어 건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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