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중에 한 지방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그곳 의 조그만 성당의 이름이 "Christo in Sello"입니다.
그 성당의 벽에 있는 십자가가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의 손을 간절히 청하는데..
과연 우리는 우리의 손을 그분께 맡기려고 하는지요?
첫댓글 이런 모습의 고상은 처음 봅니다. 양손 다 못 박히신 모습보다 더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모습의 고상은 처음 봅니다. 양손 다 못 박히신 모습보다 더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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