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이제 강의를 잘 들었으니 작품을 감상하러 미술관으로..

미술관으로 올라가는 길

미술관 앞

이거는 무슨 작품인고?..

큐레이터 이선생님으로부터 미술관 작품감상에 앞서 관람예절에대한 공부를 한다.

이 그림은 무엇?
유화요~
음, 그래 맞어, 그리고 또?
수채화요!
음, 그래 맞어, 그리고 또?
서양화요~
아이들이 배운대로 여기저기서 대답을 잘 한다.

이 그림은 무엇에다 그렸을까?
캔바스 천에 그린 것을 보여주기위해서 그림 하나를 떼어내서 뒷면을 보여주며 잘 설명해주신다.

관람예절을 들은대로....^^

진지하게 듣는 아이들..^^
또 다른방에서 다른 그림들에대한 설명를 하신다. 친절한 이선생님....!^^
나는 이선생님이 참 마음에 든다. 나보다 키가 작으시다.ㅋㅋㅋ..^^

자, 그럼 이그림은 무얼까?
인물화요...무슨주의 그림등등 계속 대답이 나온다.^^
아이들은 추상화와 초현실주의등에대한 설명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 듣고 잘 이해하는 것 같았다.
그럼 이 그림안에 등장하는 인물은 몇명?
두명이요... 세명이요.. 아니고 한명..ㅎㅎ..^^

아이들이 누드 그림이 나오자 고개를 돌리거나 숙인다.

그러나 그러면 안된다고 누드그림 작품에대한 설명을 열심히 하신다.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더니....
왜 누드를 그리는지.. 이해를 했는지 끄덕거리는 아이들도 있다.^^

미술체험학습..
좋은잭님 안지기와 큰딸아이..

큐레이터 이선생님 뒤에는 바라굴산적님 안지기..

이선생님옆에 왼쪽으로.. 바람따라님 안지기..

열심히 작업중..

별천지님 처남내외의 아들.. 김봉채..

빈센트님 큰아들..

산처님과 딸 최우영..

번개에 참석해주신 분들..
좋은잭님 가족
별천지님/산처님 가족
별천지님 처남가족
와이키키님 가족
빈센트님 가족
허브향님 가족
바라굴산적님 가족
바람따라님 가족
그리고 미술관회원중의 한 가족이 현지에서 캠핑에 합류하셨습니다.
이상 9가족 어른 18명, 아이들 18명 총 36명외
요셉, 목장주인, 미술관 관장님, 큐레이터 선셍님들..
아, 그리고 또 있네요. 여성동아 촬영팀과 꼬마모델 4명 그리고 아이들 부모....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비는 오락가락하고 습도 높은 무더운 날씨에 짜증은 안나셨는지요.
시원한 계곡으로.. 산으로.. 바다로.. 물놀이를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
쾌적한 캠핑도 못되고
이번 번캠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그냥 미안함이 앞서네요.
자리를 내어주신 이경렬관장님과 큐레이터 선생님들..
더운 날씨에 멀리 와주신 캠사회원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요셉형! 고마워~~~^^
사진은 요셉형이 찍었습니다.^^
다음번은 언제인지 기약할 수는 없지만
캠핑장에서 7080을 위한 한여름밤의 콘서트 번개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아침 이슬, Visions..등을 들으면 가슴이 쿵쾅거리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