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하루
낮에 나온 반달도 보이고
청명한 하늘이 한국의 전형적 가을하늘과 같다.

Clyder's Restaurant 이라는 전형 미국식당을 찾았다.
스테이크와 기타 이름은 잘 모르는 요리, 와인을 곁들였다.
체인 식당이라는데 식당의 내 외부가 잘 꾸며져 있었다.








식후 반드시 들리는 커피집
Bean Bar에서 크림에 커피를 살작 부어 먹는 맛이 달콤 쌉살...일품이다.
록색으로 장식한 등과 Telephone Bus가 특이한데
Telephone Bus는 공중전화가 아니고 시끄러운 손님들의 대화 소음을 피해
휴대전화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장소라고했다.



예지의 Foot Ball
9학년 예지학교의 Foot Ball경기 종료 모습이다.
우리가 좀 늦어 경기모습과 예지의 퍼레이드 모습은 볼 수 없었고
기념사진으로 만족했다.
학교에는 운동을 위한 단련 헬스기기들이 가득 들어찬 교실과
Foot Ball경기장이 구비되어 우리 교교와 비교되었다.







첫댓글 열리지않던 카데코리가
무심히들려보았더니 열리네요
반가움에 가슴 뜀니다. 두분이넘~어울리는 멋진 정원
예쁜가족들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군요
그곳에 가서도 촬영하시는 일은 놓치를 못하시네요. ㅎㅎ
오늘은 산에 일하러가기때문에 시간이 없어
차분한 시간에 다시들여 차분히 사진 감상하겠습니다.
모든것은 타국에 계셔도 똑같은 일상 이랍니다.
Clyder's Restaurant 의 스테이크 참 맛있어보이네요.
맛난거 많이 드셔서 교수님 체중 늘었겠어요? ㅎㅎㅎ
운동 시설이 잘된 학교에서 체력을 단련하며 건강하게 자라나는
미국 청소년들은 참 행복하겠어요.
우리나라도 입시 지옥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남은 일정도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