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타키 국공연산150K(부산-울산-경주)/장인의 솜씨로 빚어낸 길
타키(김수정) 추천 0 조회 693 26.05.31 19:51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31 21:24

    첫댓글 자기 위치를 찾아가는길
    걸음 걷는동안 무지원 원칙으로 잘 걸음하셨는데 생각보다 음식물 보충할곳이 없죠
    둘째날 저녁에 임도가에 은박지 깔고 잠시 잠자기 쉬운게 아닌데 잘 이겨 내셨고
    이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듯 하니 누구라도 따라올수 없는 위치까지 올라가면 상대는 스스로 가라 앉으니 걷는내내 안전에 신경 쓰시고 걷는내내 정신 단디 차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틀간 낙남정맥 처음과 끝 마무리 잘하셨는데 9정맥 완주도 아울러 축하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5.31 22:20

    많은 걸 생각하고 되돌아 보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좋은 분들 덕분에 춥지 않게, 따뜻하게 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31 21:26

    와~~
    부울경 국군연산 완주을 축하드림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철인의 여장군 답군요. 상처 없이 긴 장거리 산행 즐감 하며 타키님 걸었다하면 120~50km 홀로 산행을 즐기는가 봅니다.대단 하시고 3일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축하드리고 어제나 안전산행 응원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 26.05.31 22:17

    과찬이십니다
    응원주신 분들 덕분에 무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31 22:20

    긴걸음 완주하신걸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무사히 부상없이 집으로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가고싶다고 갈수있는 길은 아닌것 같지만서도
    다음 후답자 분들이 많은 도움을 받으실거 같네요
    잘 드시고 다니셔서 보기 좋습니다요~~

  • 작성자 26.05.31 22:26

    그래도 굶지는 않도록 길 그려주신 방장님 덕분에 최소 하루 한번은 쌀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장인이 그려 놓은 길이니 찾으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26.06.01 02:06

    어제 원주 백운산 주능선 조금길게 치악고개까지 걸음하고 나서인지 부울경 장시간 걸음하신 산길 이야기 보다 그만 잠들어 버렸나 봅니다 자다가 시간을 보려고 깨어 휴대폰을 보니 뭐야 보다가 잠든 멋진 타키님에 산행 이야기 정독하느랴 새벽 2시가 넘었내요. 무서운 타키님 정말 수고했고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 작성자 26.06.01 08:04

    또 혼자 좋은 구경가셨네요 ㅋㅋ
    배탈유발자 맥가이버님!! ㅋ
    어제 전화주셔서 감사했고 목소리 들으니 힘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01 05:41

    부울경 첫걸음 후기, 언제쯤 올라오려나 기다렸는데...
    걸음도 걸음이지만 후기까지 정성들여 차분히 잘 올려주셨네요.
    부쩍 성장중인 타키님의 모습 멋지고,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여성 혼자 긴걸음 홀로 무거운 봇짐과 함께 인내하며 모든 것 혼자서 준비해서 다녀온 길...도움주신 분들도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계획한 걸음 완주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6.01 08:09

    매번 느끼지만 산행보다 산행기 쓸 일이 더 걱정입니다
    방장님이나 깽이님 글 보며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흘려 쓴 글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어제 보내주신 찬조금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중부지부님들 뵈러 곧 놀러 한번 가겠습니다

  • 26.06.01 08:22

    많은 분들이 관심없고 모른척 해도
    내 주위에 마음 따뜻한 몇분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세상은 참 아름답게 보인다는거..

    산이 거기 있어 간다지만
    홀로 긴 거리를 나서기가 힘든데
    참으로 대단하오..

    걸음 걸음 마다 수 많은 생각과
    수 많은 마음들을 심고 걸었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수고 하셨고
    2번째로 완주 하신 것도 축하 드리며

    수 년만에 보는 꺼미님 모습이
    참 반갑고 아주 오랜 전
    추억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작성자 26.06.01 09:13

    ㅋㅋㅋ 역시 대장님!! 덕분에 빵터짐!! ㅋㅋ
    덕분에 잘 걸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ㅋㅋ

  • 26.06.01 08:39

    수고하신 산행기 잘 봅니다.
    이렇게 대단하신 님을 알고 있으매
    감사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한 산행하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01 09:14

    존경받을만한 대단하신 선배님들이 참 많은 곳이라 저는 늘 부끄럽기만 합니다
    고마우신 댓글 감사드립니다^^

  • 26.06.01 08:49

    홀로 150키로..무사히 걸어주셔서 감사하네요ㅎ

    저는 언젠가 저의 한계를 느끼고 싶어 100키로 걸어낸게 저의 체력이더라구요.이제는 추억이고,못하는 체력이고,걸을 동기부여가...

    늘 안산즐산행산 응원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6.01 09:16

    여러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저도 저의 한계를 다시 시험해 보고자 하는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ㅎ

  • 26.06.01 10:18

    축하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존경 합니다.
    아이고~~~ 힘들어라~~

  • 작성자 26.06.01 10:38

    개고생 쫌 했습니다
    글 쓰는 건 더 힘들었습니다 ㅜ
    감사합니다 ㅎㅎ

  • 26.06.01 12:37

    홀로나선 장거리 주변에서 많은분들의 도움도 되였지만 자신의 정신력이 중요하죠
    고생은 하였지만 그래도 열정이 살아있다면 못할께없다 봅니다.
    수고많이 했습니다.

  • 작성자 26.06.01 15:23

    고생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고생 좀 할 것 같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ㅎ

  • 26.06.01 13:26

    타키님 산행기는 읽는 순간부터 이미 수행이 시작됩니다. 😄

    "배터리를 챙긴 줄 알았더니 번뇌를 챙겼고,
    통닭을 담은 줄 알았더니 공양을 담았으며,
    배낭을 멘 줄 알았더니 업장을 짊어졌습니다."

    개금에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 이미 속세를 떠난 행자(行者)였고,

    백양산에서는 욕심 하나 내려놓고,
    금정산에서는 집착 하나 버리고,
    영축산에서는 허기를 참선으로 달래며,
    가지산에서는 무릎과 대화를 나누고,
    남산에서는 천년 석불들과 묵언수행에 들어가셨군요.

    특히 "가다 보면 끝이 나것지..." 이 한마디는

    불교의 공(空) 사상과 장거리 산행 철학을 동시에 담은 명언입니다. 😂

    보통 사람은 배낭 무게를 재지만,
    타키님은 배낭 속 통닭 2마리와 미숫가루 50포를 품고도
    160km를 향해 걸어가는 대자대비의 보살행을 실천하셨네요.

    결론은...

    "남산의 230기 석불도 수행자 타키님을 보며
    '저 양반은 도대체 무엇을 깨달으려고 저렇게 걷는가...' 하고 합장했을 듯합니다."
    🙏 나무아미타불
    🙏 나무관세음보살
    🙏 나무타키보살

    다음 산행기에는 부디 깨달음과 함께
    배낭 무게도 조금 덜어내시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 26.06.01 15:22

    어려운 글이네요 ㅋㅋㅋ
    암튼 통닭은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ㅋㅋ

  • 26.06.01 13:44

    금정~경주 국공연산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세상 쉬운 산행은 없지만, 150km를 너무 가볍게 완주 하신듯요ㅎㅎ
    그동안의 많은 노력과 철저한 계획성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J3클럽의 극한 산행을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어쩌다 밧데리 빌런이~ㅋㅋ

  • 작성자 26.06.01 14:19

    ㅋㅋㅋ 밧데리 빌런!!
    실명 공개는 안했어도 뜨끔하신 분 몇 계실겁니다
    반가웠던 얼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곧 날 잡아 다시 모였으면 합니다^^
    연락주셔요~

  • 26.06.01 16:59

    집 떠나면 고생인데 아주 재미있게 잘 걸은 듯 합니다.
    다음 길도 즐기면서 무탈하게 잘 걸어 가시길......

  • 작성자 26.06.01 18:07

    암튼!! 무뚝뚝 하신분!!
    그게 다에요?? ㅋㅋ
    다음 길은 같이 가야쥬~^^

  • 26.06.01 18:55

    아..하..
    어쩔시려고 자꾸 이러십니까 ㅎ
    신뺑이 겁나 뭘 하겠습니까 ㅠㅠ
    매우 수고하셨고 아주 재미나게 구독하고 갑니다..
    앞으로 경주,포항은 허가 받고 가시길..ㅎ

  • 작성자 26.06.01 20:49

    이래저래 미뤘던 걸음을 마쳤으니
    곧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통행신고 하고 가야지요 ㅎ
    대한민국에 이렇게 걷기 좋은 길이 많다니 설렙니다^^

  • 26.06.01 21:16

    @타키(김수정) 그 설레임..
    저도 아는 그님인데...ㅎ

  • 26.06.01 22:40

    시간이 조금 걸릴거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산행기 쓰는 시간이 상상초월입니다.
    앞 글에 방장님이 낙남 졸업했다고 했으니
    그 사이에 낙남도 마무리하고 오셨나?

    여튼 쉽지만 결코 쉽지않은길
    낙동길을 역으로 걸었으니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걸어본 사람들만 안다는 그 길을
    룰루랄라 편하게 잘 걸었쥬....

    처음이면 더 좋았을텐데 그나마 둘째라서
    생색도 조금나고....ㅎ 고생했어요.

    그라고 맘 편하게 어딜 가려면
    스텔스 기능을 사용하고 가야한다는거....

  • 작성자 26.06.01 23:43

    오~고오급 스텔스 기능!! 요건 어디가면 파는 건가요?? ㅋㅋㅋ
    생각없는 요 입이 방정이라..
    자꾸를 단디 채워야겠습니다

  • 26.06.01 22:48

    정성이 들어간 후기 정독 하였습니다
    3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던데 왜 산에서는 느리게 지나 갈까요?ㅋㅋ
    여명이 서서히 올라올때 그리고 산새소리가 울릴때 정말 그곳이 지상낙원이 아닐까 늘 그시간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산속에서 정말 내려가기 싫다고 생각은 말하는데 몸은 따로 움직이니 참 안타깝습니다 글타고 산에서 살수는 없으니... 이제는 범접할수 없는 전사가 되어가네요
    늦었지만 1대간9정맥도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6.01 23:50

    날 밝을 무렵 들려오는 산새소리!!
    말씀처럼 무릉도원이 있다면
    정말 그 무렵 듣는 그 소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만
    걷다보니 산새 소리보다
    저 세 분의 재잘대는 웃음소리가 더 듣기 좋았습니다^^
    사람 마음이 사람에게로 향하는 건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ㅎ

  • 26.06.01 23:25

    아 나도 그 길을 걷고싶은 1인인데...
    이차 저차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길
    이차 저차한 사정이 끝나면 타키님 발자취
    흔적을 찾아 걸어봐야 겠습니다

    장거리 산길 걷다보면 지치고 힘들고
    배고픔도 참아내야 하고 쏟아지는 잠도
    이겨내야만 그 끝을 보여주는 산길
    이 모든 힘든 앞길을 헤쳐 이겨내신
    타키님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타키님 여전사 탄생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6.01 23:54

    운영자님께서 멋진 주인공으로 등장하실 그날
    그땐 제가 빌런 역할을 하겠습니다 ㅋㅋ
    잘 할 자신있으니 맡겨만 주셔요^^

  • 26.06.02 12:55

    후답지를 위한 산행기 감사합니다
    또다른 목표를 설정해서 즐건 발걸음 이어가세요

  • 작성자 26.06.03 11:33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뭘.. 자꾸 쓰지마라 하시니.. ㅎ

  • 26.06.02 22:23

    예쁜 타키님!!
    제삼리 최고의 여전사로 등재됨을 축하합니다

    등로를 지나가는 뱀만봐도 비명을 지르고, 날이 어둑어둑해지면 동네산도 무서워 냅다 달리는 저는 상상도 못하겠어요
    정말 대단합니다

    너무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무탈하게 완주해주니 너무 고맙구요

    어느산길을 걷든 항상 안전 또 안전하게 다치지 말고 즐기는거...알쥬?

    참참 글구
    후기를 읽는 순간순간이 힐링입니다 잼나고 맛깔난 글솜씨 멋져부러유

  • 작성자 26.06.03 14:22

    제니 총무님~ 늘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멀리 있어도 자주 뵙지 못해도
    응원보내주시고 있단 생각만으로 정말정말 힘이납니다^^
    모두가 제니총무님 격려 덕분입니다♡

  • 26.06.03 07:03

    입가에 웃음부터 나오네요~~^_^

    마치,,,
    아주 어설프기만 한 내 여동생이
    건장한 청년들도 못해낸 일을 했다는 소식을 들을때의 느낌이랄까!

    엇그제 지난 코스들이 겹쳐있어서 추억회상도 되네요.
    제가 이용했던 편의점도 보이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03 11:31

    그 여동생이 마냥 어설프지만은 않았나 봅니다~ㅋㅋ
    이제 몸은 완전히 회복하셨지요??

  • 26.06.03 13:07

    이제야 신코스~두번째주자??
    장대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뭐~홀대간한 깡으로 뭔들 못하겠냐만
    매도 먼저맞아야 스트레스는 안받지ㅎ
    후기까지 올리느라 배로 수고했어요~
    (타키는 겁날것없데이~^~)

  • 작성자 26.06.03 14:50

    여러가지로 즐겁고 유익했던 시간이었고
    많은 걸 생각하게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07 10:22

    안녕하세요! 선배님!
    제대하고 방장님과 타키이모님과 함께
    국공연산 걸어보고 싶네요 ㅎㅎ
    타키 이모님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젊어지시는 것 같아요 ㅎㅎ.

  • 작성자 26.06.08 21:52

    ㅋㅋㅋ
    군복무 건강하게 마치고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 26.06.09 06:37

    힘든 국립공원 연계산행을 하셨는데 이제서 대글달아 송구합니다
    완주 축하드립니다
    타키총무님 장거리 산행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2 00:27

    대장님~ 감사합니다
    무지원 홀산 하시는 클럽의 모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따르며 걷는 걸음, 늘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지맥 졸업때 뵙겠습니다^^

  • 26.06.11 17:48

    군데군데 식수 보급처가 많이 있군요!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방장님 호통? ㅋㅋ 저는 아직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ㅎㅎ
    첫날은 뭐든 잘 들어가긴 하죠!ㅋㅋ 치킨 맛나겠다.ㅋㅋ 타키님도 비오는게 엄청 싫죠!
    저도 엄청 싫은데... 방장님은 시원해서 좋다고 하시네요!ㅠㅠ
    오늘 후기에는 제가 가본적이 없는 길입니다. 전무합니다.
    나중에 영알쪽도 가보고 싶은데~ 국공연산 하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이름이 "부울경국공연산"인가요?

    마석산 정상에서 저도 엄청 웃었네요!
    상상이 갑니다.
    등산객: 어디에서 올라오셨어요?
    타키님: 아! 부산 개금역에서요.
    등산객: 속말로...(아니 사는 곳을 물어본게 아닌데...)
    타키님: 앵???(나 말귀 못 알아 듣는 바보로 보는 건가? 거짓말 쟁이로 보는건가?)
    ㅎㅎㅎㅎㅎㅎ
    이 상황 맞죠!

    아무튼 성별을 떠나 홀산의 외로움 알죠! 고생하셨습니다.^^
    대단하시구요!
    타키님 걷는 걸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안산즐산 하십시오!

  • 작성자 26.06.12 00:31

    "국공연산 부울경"
    방장님이 지어주신 이름 맞으시고
    부산-울산-경주 의 줄임말이고
    말 그대로 국립공원 연계산행입니다
    부산의 금정산 국립공원
    곧 국립공원의 반열에 오르게 될 차기 국립공원 후보지 울산의 가지산
    그리고 경주 국립공원까지..

    얼른 대간 졸업하셔요~
    가고싶은 길, 걷고 싶은 길이 너무나 많습니다^^
    기회되면 함께 걸어요~ㅋㅋ
    둑흔둑흔~ㅋㅋ

  • 26.06.23 09:57

    오래전 대간 남진중 희양산을 밤에 홀로걸어 내려오는데 길도 험하고 외롭고 무서워 울면서 걸었던 기억이 타키님 산행기를 읽으니 문득 생각나네요
    먼길 홀로 대단하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길 당부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가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