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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명언
겸손은 자신을 낮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덜 생각하는 것입니다.
겸손은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섬기는 데 너무 집중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릭 원렌
Humility is not thinking less of yourself;
it is thinking of yourself less. Humility is thinking more of others. Humble people are so focused on serving others, they don't think of themselves.
“겸손이 있는 곳에 위엄이 있다. 약함이 있는 곳에 힘이 있다. 죽음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다. 후자를 얻고 싶다면 전자를 업신여기지 말라.”-아우구스티누스
"약한 자가 자신을 높이는 것은 허풍이고,
약한 자가 자신을 낮추는 것은 비굴이며,
강한 자가 자신을 높이는 것은 거만이고,
강한 자가 자신을 낮추는 것이 겸손이다."-마키아벨리
겸손에서 이웃 사랑이 나온다. 겸손하면 이웃을 판단하지 않고 존중하게 되기 때문이다.-십자가의 요한
겸손은 거룩함의 꽃이요 아름다움이다.
겸손을 키우려고 마음먹지 않는 한,
우리가 아름다운 사상과 감정,
그리고 헌신과 믿음의 엄숙한 행위를즐거워하는 중에도
하나님 임재의 유일한 확증인 자아의 사라짐만은
자신에게 늘 결여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앤드류 머레이
겸손이란 무엇인가? 스스로를 천한 곳에 두고, 스스로를 낮은 곳에 두는 것이다. 사람이 천주의 위대함과 자신의 부족함, 주님이 아니면 나지도 못하고 어른이 되지도 못하고, 어진 이도 못 되고 성인도 못됨을 생각하면서, 그 마음을 천주 앞에 내려놓고, 나아가 남 앞에 내려놓는 것, 이것이 겸손이다.
겸손은 덕의 뿌리여서, 무릇 덕은 이 뿌리에서 떨어지지 않아야만 시원스레 통하고 무성하게 자라난다. 그렇지 않으면 꺾이고 말라 시든다.
성 아우구스티노가 말했다. “겸손의 덕은 잠시도 떨어질 수가 없다. 겸손한 사람은 선에 앞장서서 선을 이끌고, 선을 안배하여 선을 굳세게 하며, 선을 따라가며 선을 덮어준다. 그렇지 않으면 교만해지고 또 틈을 타서 들어와 나를 온전히 빼앗아버린다.”
출처/ 칠극_마음을 다스리는 7가지 성찰, 판토하, 김영사, 2021, 101쪽.
교만이 미움과 불화의 아버지라면 겸손은 사랑과 연합의 어머니다.-게리 토마스
영적인 관점에서, 겸손이란 철저히 하나님만 의지함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다. 겸손이란 자신의 필요를 인정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하나님에게서 받는 내적 성향이다. -게리 토마스
겸손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다. 성경적으로, 교만은 하나님을 망각하는 것과 연관된다.
“저희가...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시간을 내어 하나님의 능력과 아름다움과 거룩함과 영광과 위엄을 묵상하지 않는다면, 겸손은 낯선 객이 되고 교만은 성난 세력이 된다.
성경에 따르면 겸손은 하나님을 풍성히 알고 경험하는 영혼 안에 태어난다. 겸손을 실천하는 첫걸음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의 크신 위엄으로 초점을 바꾸는 것이다...
겸손을 실천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기억하는 법을 배우라. 그분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성경구절들을 암송하라. 운전 중에는 라디오를 틀기보다는 찬송을 부르라. 한밤중에 깨어 다시 잠이 오지 않거든,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이나 자기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는 예수님을 묵상하라. 산이나 하늘을 보면서, 그런 광경을 지으실 수 있는 창조주의 권능을 생각하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기억하는 버릇과 의식과 습관을 기르라. -게리 토마스
“나이가 들어 이것저것 더 많이 겪을수록, 교만해질 이유가 줄어든다. 무지와 경험 부족은 교만의 받침대다. 일단 그 받침대가 치워지면 교만은 곧 무너져 내린다”-제임스 라일James Ryle
“그분께 나아갈 때는 연약한 아이처럼 가라. 온통 때가 묻고 상처투성이인 아이, 연거푸 넘어져서 다친 아이처럼 가라. 혼자서는 전혀 무력한 사람으로 주님께 가라. 스스로 깨끗하게 할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그분께 가라. 당신의 딱한 상태를 아버지의 눈앞에 겸손히 내려놓으라.”-잔느 귀용Jeanne Guyon
“일상생활의 사소한 일들은 영원의 시험대다. 우리를 정말로 지배하고 있는 정신이 무엇인지가 그것으로 밝혀지기 때문이다. 가장 무방비한 상태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참모습을 정말로 보고, 보여준다. 겸손한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려면 일상생활의 평범한 일과속으로 그를 따라가 보면 된다.”-앤드류 머레이
많은 컨설팅 경험을 통해 내가 얻은 아주 단순한 결론은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여러분은 죽은 사람이다'라는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것의 요체는 겸손, 즉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깨달음이다.
그리고 이제는 세상이 너무도 많이 변해서 어제의 성공 전략이 내일의 실패를 위한
분명한 처방이 될 수 있음을 아는 것이다. -마이클 해머, 리엔지니어링 창시자
“인간이 겸손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다른 존재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앤드류 머레이
“겸손보다 강한 은혜는 없다.” -리처드 십스(Richard Sibbes (or Sibbs) (1577–1635)
“참된 의미에서 겸손이란 쓸데없이 자신을 자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솔직이 인정하고, 인간은 연약한 존재요, 반드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할 존재임을 인정하는 자세를 말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수 있다.”-Abernethy
겸손도 지나치면 교만이 된다. (영국 격언)
겸손으로 가는 길은 영광으로 가는 길이다. (로버트 슐러)
겸손은 거룩한 눈멂에 기초한다. (토마스 켈리)
겸손은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진정한 미덕이다. 겸손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의 결점도 고치지 못할 것이다. 교만은 다른 사람에게만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도 우리의 결점을 감추며 이를 덮어 버린다. (라로슈푸코)
겸손은 매우 섬세한 식물과 같다. 이를 조금만 언급해도 곧 말라죽게 된다. (웨슬리)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 (베일리)
겸손은 모든 사람이 설교하지만 아무도 실천하지 않고 듣는 것으로 만족하는 하나의 미덕이다. (존 셀든)
겸손은 미덕에 대한 장식 일 뿐만 아니라 그의 보호도 된다. (조셉 에디슨)
겸손은 사랑받는 우리 자신에 대한 진리다. (캐리 엘위스)
겸손은 수많은 무익한 마음의 고통을 고치는 치료법이다. (아더 헬프스)
겸손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최고의 덕이다. (브하그완)
겸손은 우리에게 제물을 바치기를 바라는 제단이다. (라 로슈푸코)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발자크)
겸손은 하나님과 사귐을 얻는 매력을 풍기게 한다. (볼드윈)
겸손의 역량이 곧 위대함에 이르는 역량이다. (타고르)
겸손의 의복은 유행을 타지 않는다(웨슬리)
겸손의 출발지는 회개가 되어야 한다. (파스칼)
겸손이 지혜의 어머니라면 용기는 지혜의 아버지다. (스티븐 코비)
겸손이란 고자원적인 의미에서 보면 우주의 질서에 순응하는 것을 말한다(엘프리다 뮐러)
겸손이란 보잘 것 없는 자아를 낮추고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보편적 지혜가 우리에게 해주는 말을 듣는 것이다. (엘프리다 뮐러)
겸손이란 비굴함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신중함을 말한다. (나타니엘 크루)
겸손이란 속옷과 같다. 밖으로 내보이면 보기에 추하다. (넬슨)
겸손이란 오직 하나님이 인간에게 처방하신 대로 그 입장에서 사람을 보는 것이다. (제곱슨)
겸손이란 우리가 피조물이라는 것을 언제나 인식함으로 온다 (트렌치)
겸손이란 은혜를 얻기 위한 필수과목이다. (크리박스)
겸손이란 자신을 올바로 평가할 때 비로소 찾아온다. (찰스 스펄전)
겸손이란 자신의 가치 없음을 아는데서 시작한다. (콜리트)
겸손이란 차분한 마음의 표현이다. 이는 결코 말썽을 일으키지 않고 안절부절 못하거나 실망하거나 토라지는 일이 없다. (앤드류 머레이)
겸손이란 확고하나 거만치 않으며 조용하나 무언은 아니며 강하나 거친 것은 아니다. (골드 스미스)
겸손처럼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멀리 막아주는 것은 없다. (요나단 에드워드)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은 인격을 완성하는데 절대 필요한 양식이다. 이런 인격 완성의 양식이 떨어지면 사람들은 교만해 지고 악해진다. (존 러스킨)
겸손하라, 진실로 겸손하라. 왜냐하면 그대는 아직 위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진실로 겸손은 자기완성의 토대이다. (톨스토이)
겸손한 것과 낮은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웨슬리)
겸손한 마음은 모든 은혜를 받는 용기다. (아우구스티누스)
겸손한 사람보다 힘이 강한 사람은 없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떠나서 하나님과 함꼐하는 사람이다. (톨스토이)
겸손한 사람은 굴욕을 느끼지 않는다 (룩스)
겸손한 사람은 두려움 때문에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신의 의지에 따르겠다고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에 그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 일을 하지 않는 편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영적 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엘프리다 뮐러)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산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톨스토이)
겸손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그들은 자신에 관하여 덜 생각할 뿐이다. (캔 블랜차드)
겸손한 사람은 칭찬을 들었을 때나 험담을 들었을 때나 과오를 범하지 않는다. (장 폴)
겸손한 사랑은 포학함보다 효과 있는 힘이다 (도스토예프스키)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힘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겸손한 참회의 은밀한 탄식은 하늘의 귀에 이르나 우렁차게 울리는 찬송은 공중으로 흩어져 버린다. (조애너 베일리)
겸손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요,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은 겸손할 수밖에 없다. (로말카)
겸손함으로 당하는 멸시는 비관하지 말라. 겸손은 거의 모든 경우에 참된 정신적인 행복을 그 뒤에 감추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겸손에 의해 행복을 얻는다. (톨스토이)
겸손해하지 말라. 당신은 그렇게 위대한 사람이 아니다. (골다 메이어)
교만으로 천사는 마귀로 전락하고 겸손으로 사람은 천사로 승격한다. (어거스틴)
교만은 감사를 살해하고, 겸손은 고마움이 싹트는 토양이다. (비처)
교만은 춥고 황량한 산꼭대기며 겸손은 기름지고 유수한 계곡이다. (러스킨)
그리스도는 겸손이라는 옷을 입으셨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찾고 싶은 경우, 그는 언제나 겸손한 무리 속에서만 발견된다. (토저)
그리스도인에게 겸손의 옷처럼 잘 어울리는 옷은 없다. (웨슬리)
날조된 사람도 있고 날조된 믿음도 있고 날조된 소망도 있으나 날조된 겸손은 없다. (D.L. 무디)
동료의 피로 인한 것이거나 친구의 희생으로 얻어진 명성이라면 그는 반드시 겸손해야 한다. (아이젠하워)
성령 충만한 사람만큼 겸손한 자가 없다. 왜냐하면 성령이 채워지기 전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기 때문이다. (로슨)
어둠이 빛을 드러내듯 겸손은 하늘의 빛을 밝히 드러낸다. (도루)
어떤 권력이라도 겸손이 없는 권력은 위험하다. (웨슬리)
어떤 이는 너무 겸손하기에 이를 증거하기 위해 싸움을 마다하지 않는다. (웨슬리)
어려서는 겸손해져라, 젊어서는 온화해져라, 장년에 공정해져라 늙어서는 신중해져라. (소크라테스)
용맹이 여자를 꺾듯 겸손도 여자를 사로잡는다. (알프레드 테니슨)
위대한 사람의 첫 번째 시험대는 겸손의 시험이다. (존 러스킨)
입신출세보다도 불유쾌한 것은 겸손의 미덕을 과시하는 것이다. (르나르)
재산이 있는 겸손에는 위험이 적다(세네카)
진실된 겸손은 매력을 주고 겸손의 결핍은 불행을 초래하며 인위적인 겸손은 탈선하게 한다. (웨슬리)
진실로 위대한 사람들은 위대함이란 그들 자신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통해 지나가는 것뿐이라고 여긴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겸손한 것이다. (존 러스킨)
참된 겸손만큼 존경할만한 것은 없다. 그러나 겉치레뿐인 겸손만큼 경멸해야 하는 것도 없다. (조셉 에디슨)
참된 겸손은 만족이다. (아미엘)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공덕이 천하에 덮이더라도 겸양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는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부유함이 사해를 차지했다 하더라도 겸손함으로 지켜야 한다 (공자)
칭찬을 낚으려 할 때의 확실한 미끼는 겸손이다. (체스터 필드)
당신 자신을 낮춤으로 해서 당신이 선을 위해 무력해진다고 절대로 생각지 말라. 반대로 그러한 자기 낮춤을 통해서 당신은 나를 닮아가며 내가 했던 것과 똑같은 삶의 태도를 행하고 있다. 당신은 나의 길을, 그리고 나아가 진리 안에서 걸어가고 있다. 또 당신은 삶을 부여받아 그것은 남들에게 나눠 줘야 할 바로 그 상황에 있다. 이를 위한 최고의 방법은 항상 나를 닮는 것이다 나는 성육신으로 인해 인간의 수준으로 낮아졌고, 할례와 세례로 인해 죄인의 수준으로 낮아졌다. 낮아지고 또 낮아지라. 천해지고 또 천해지라.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여, 자신들을 낮아짐, 봉사, 사랑, 그리고 겸손의 영 안에 머물게 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을 다른 일로 부르지 않는 한, 그러한 경우에 당신은 순종해야 하므로, 가장 낮은 자리에 있으라. 순종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응이다. 만일 당신이 높은 자리에 있다면, 마치 당신이 꼴찌인 것처럼 영의 겸손함을 유지하라. 마치 당신이 오직 남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들을 구원으로 이끌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그 높은 자리를 선한 것으로 사용하라. 그리고 비록 당신이 그들에게 명령을 하는 한이 있을지라도 오히려 당신이 들을 섬기고 있는 것처럼 행하라. 왜냐하면 당신은 오직 그들을 성화시키려는 목적으로 그들에게 명령해야 하기 때문이다. -찰스 드 포우카울드(Charles de Foucauld) 「한 은둔자의 명상」에서
How do you overcome evil? There is a way.
By going to the place of humility, where you are out of range of the evil one's arrows.
The enemy, from whom all evil comes,
is too proud to get down on his knees, down to a level with the humble.
His arrows fly high over their heads.
So maintain a humble attitude towards those who do you wrong,
and you will be victorious through humble love.
어떻게 악을 이겨 나가는가? 하나의 방법은 우리가 겸손의 자리를 취함으로서 원수가 쏘는 화살의 사정거리 밖에 머무는 것이다.
모든 악을 총동원하는 원수는 너무 교만해서 겸손한 자의 낮은 수준으로 제 무릎을 꿇지 못하여, 그가 쏘는 화살은 낮춘 자들의 머리 위로 높이 날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잘못을 행하는 사람들 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라.
그때 겸손한 사랑으로 승리할 수 있게 된다.-M. Basilea Sch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