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40 부터 60년 사이 -약 2000 년전 , 님과 아비뇽의 중간 지점 만들어 졋는데 .그일부가 가르동 강을 건너는 이 다리를 지나고 있다 다리는 약 50m 의 높이에 3층의 아치구조로 되어 있으며 보존 상태가 좋은 로마 유적으로 .1985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 있다 .500년 간 수로 역활을 하였다고 한다 ,당시에는 하루 2만 m3 물을 수원지인 유제스에서 님 까지 보냈다고 한다
그 거리가 50 km 된다 ,건축기술의 천재 인 로마인들은 정확하게 경사를 만들어 맨위층에 있는 수로로 물이 흘러 들도록 해 놓았다 ,유럽 어디를 가나 당당하게 서 있는 로마의 흔적들을 보면서 아 대단한 민족 이라고 칭송을 하는데 퐁뒤가르 ...쳐다만 보고도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게를 하여 500 년이나 물이 흐르게 만들었을까 ? 로마인 만세 !


물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른다 -물이 시작하는 수원지와 물이 도착하는 목적지의 높이차이가 20m 정도라 고 한다 !

시긴당 30-40m 높이를 유지 하게 하였다고 함


다이빙 하는 사람들









500년간 수로 역활을 하였다

1000 년을 살았을것 같은 올리브나무

이돌에 새겨진 뜻 또한 역사를 증명해 주는 중요한 ? 자료가 아닌가 해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