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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도 대시국 천지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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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 급살병 D-day 내란과 전란 끝에 병란이다
디딤돌 추천 4 조회 68 25.01.18 00:0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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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8 00:23

    첫댓글
    급살병에 대비하여 노심초사하시는 의통군을 존경합니다~~!!
    .

  • 25.01.18 00:56

    선통자이신 태을도 대종장님에 의해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구슬처럼 꿰어져 급살병의 타임라인이 확연히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가 명백해졌습니다. 굳은 믿음을 가지고 정성을 다해 실행해야 합니다.

    급살병에 오직 의통일 뿐입니다.

  • 25.01.18 05:59

    친구 사이에도 독기와 살기로 척을 지으면 싸움이 일어나게 되고, 싸우다 화가 치밀어 오르면 몸도 상하고 아프게 됩니다.

    선천동안 쌓여온 독기와 살기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간의 극한 대립으로 표출되어 결국 전란과 병란으로 귀결됩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고 깨닫게 해주시고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드님을 믿고 따르고 행동에 옮겨야합니다.

  • 25.01.18 10:50

    선천의 운은 인간을 성장 발전 시켰으나
    그러한 상극의 과정에서 발생한 악업과 원한으로 인해서
    결국 전란과 병겁을 발생시킵니다.

    어떻게 보면 급살병은 인류의 자기이발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천지부모님께서는 살 수 있는 법방을 내려주셨고 그러한 공사를 보셨습니다.

    우선 나부터 태을주를 통해서 독기와 살기를 풀어내어 상생인간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태을도와 태을주를 전하는 을사년 한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 25.01.18 13:29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상식 밖의 일들이 연일 일어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너희는 자연스러운 생활을 떠나지 말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매번 곱씹게 됩니다.
    천지가 허용한 한도를 넘게 되면 급살병이 터지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존립을 아무렇지 않게 흔드는 상극인간들의 언행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급살병 운수가 임박했습니다.

  • 25.01.18 17:33

    출석합니다.

  • 25.01.18 18:36

    한미일 삼각동맹과 북중러 삼각동맹의 체재전쟁이 한반도혈자리에서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통성업의 기지 대한민국을 잘 지켜내야할 절체절명의 시간입니다.

  • 25.01.18 21:08

    현재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 이후 국민들이 선출한 현직 대통령을 탄핵소추함은 물론 내란죄 수괴 혐의로 체포하여 구치소에 수감하는 사상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고, 그에 분개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애국 시민들이 전국적으로 봉기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응하여 공산독재체재를 수립하려는 친중 친북 세력의 민주당이 부정선거를 통하여 다수 의석을 차지한 후 입법독재를 감행함으로써 입법, 행정 및 사법시스템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거의 건국초기와 같은 무정부 상태의 내란 수준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밖으로는 북한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엄청난 숫자의 군대를 총알받이로 파견하여 수많은 병사들이 개죽음을 당하는 바람에 그 여파로 평양발 병란이 곧 발생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병란병란이 동시에 온다는 상제님 말씀처럼 일본으로부터 원숭이두창이 들어와 대발하고 동시에 군산발 급살병도 발발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 25.01.18 22:49

    자유민주주의와 공산
    전체주의의 극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
    극에서 상생으로 가는
    대세의 흐름을 심각하
    게 받아들여 곧 다가올
    북사도 전란과 군산발 급살병에 대비하는 역
    량을 키워 나가야되겠
    습니다

  • 25.01.18 23:34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북사도 전란의 기운이 서서히 밖으로부터 한반도로 욱여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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