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대전란
일본발 천연두
군산발 급살병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선포를 계기로 좌우익간의 생사를 건 내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 기간에 자유민주세력과 공산전체세력간에 체제전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남북 좌우익의 뒷배엔 미일과 중러가 있습니다.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상 좌우익간의 내란은 전란으로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한미일 자유민주주의 삼각동맹과 북중러 공산전체주의 삼각동맹이 한반도에서 대충돌하고 있습니다. 유럽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발 이스라엘 하마스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좌우익간 내전 속에 평양발 대전란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전란뒤엔 병겁이 발발합니다.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독기와 살기가 척을 짓고 살을 쌓아 전쟁과 질병으로 폭발합니다. 전쟁과 질병이 선천 오만 년 동안 주기적으로 폭발했습니다. 상극세상에서는 상극지리하에 인간의 독기와 살기가 묻은 웅패의 술인 금수대도술이 지배했기에 재민혁세의 과정이 되풀이되었습니다. 선천 오만 년 동안 윤회환생해 온 인간의 독기와 살기가 불러온 전란과 병겁의 끝판왕이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입니다. 금강산 겁기가 좌익반란으로 마지막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내란과 전란의 끝에 병란이 터집니다.
■ 평양발 대전란
1. 대란지하 대병대발
@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천하에 큰 병이 발생하여 인간세상이 가히 전멸하리라. 너희들은 마음을 닦고 태을주를 읽어 생명을 살려 통일해야 하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세상에 전해오는 말에 '백 명의 조상중에 한 명의 후손이 산다'는 말이 있고, '전쟁도 아니고 굶주림도 아닌 데 길에 시체가 쌓여있다'는 말도 있고, '병으로 만 명이 죽으면 굶주림으로 천 명이 죽고 전쟁으로 백 명이 죽는다'는 말도 있는 데, 그 말들이 이를 두고 하는 것이나이까."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선천에 악업이 쌓여 그 절정에 이르러서는, 천하의 병을 양산하야 마침내 괴질이 되느니라. 봄 여름에는 병이 없다가, 봄 여름의 마지막에 이르러 가을로 절기가 바뀔 때에 병세가 발작하나니, 바야흐로 천지의 대운이 큰 가을의 운수에 접어들었느니라. 천지의 일 원(一元)이 가을운수를 당하야, 선천의 마지막에 가을운수가 이르러 큰 병이 대발하고, 선천의 여러 악이 천하의 큰 난리를 만들어내나니, 큰 난리 끝에 큰 병이 대발하야 전 세계에 퍼지면, 피할 방도가 없으며 치료할 약도 없으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30-231)
2. 북사도 전란
@ 어느 때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선포하시니 이러하시니라.
"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150)
3. 전쟁은 장차 끝을 막고
@ 선천에는 위무로써 보배를 삼아 복과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의 유전이라.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 곳이 없으면 버린 바 되고 비록 천한 것이라도 쓸 곳이 있으면 취한 바 되느니, 이제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에는 짝이 틀려서 겨루어낼 것이 없으리니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 (대순전경 p303)
4. 병으로써 판을 고른다
@ 동서양 싸움을 붙여 기우른 판을 바로잡으려 하나 워낙 짝이 틀려 겨루기 어려우므로, 병으로써 판을 고르게 되느니라. (대순전경 pp312-313)
■ 일본발 천연두
1. 손사풍과 괴이한 병
@ 어느날 종도 수십 인을 거느리고 금산사에 가시어 금산사 서전(대장전) 사이에 있는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새, 느닷없이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상제님께서 스스로 잠깐 열병을 앓으시더니 가라사대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쓸만하다." 하시고, 이어서 손사풍을 더욱 세게 불리시며 가라사대 "나의 도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 그 때에 깁갑칠이 곁에 있다가 물어 가로대 "병든 자를 보시면 그 병을 낫게 하여 주시며 앞으로 좋은 운수가 온다고 하시더니, 오늘은 어찌하여 더러운 병 속에 앞날의 운수가 있다고 하시나이까?" 하며 의심됨을 사뢰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예로부터 속담에 이르기를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더냐. 내 일이 그와 같으니라." 또 가라사대 "이 뒤에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침입할 때가 있으리니, 그 때에는 사람들의 죽음이 새비떼(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었다 하니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p.326)
2. 일본발 천연두와 천자국
@ 최창조의 집에서 종도 수십인을 둘려 앉히시고 각기 글 석자씩을 부르라 하시니, 천자문의 처음부터 부르기 시작하여 덕겸이 일(日)자까지 부르니 가라사대 "덕겸은 일본왕(日本王)도 좋아 보이는가보다." 하시며 "남을 따라 부르지 말고 각기 제 생각대로 부르라" 하시니라. 그 다음날 밤에 담배대 진을 쑤셔내시며 덕겸으로 하여금 "한 번 잡아 놓치지 말고 뽑아내어 문밖으로 내어버리라" 하시거늘, 명하신대로 하니 온 마을 개가 일시에 짓는지라. 덕겸이 여쭈어 가로대 "어찌 이렇듯 개가 짓나이까." 가라사대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가로대 "무슨 신명이니까" 가라사대 "시두손님이니 천자국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202)
3. 천연두 대발과 급살병 시작
@ 하루는 가라사대 "앞으로 시두(천연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일 줄 알아라. (「동곡비서」 p.29)
■ 군산발 급살병
1. 군산 개복 시발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 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2. 인천에서 세계로
@ 이 뒤에 병겁이 광나주에서 시발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군창(군산)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에서 시발하면 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하시니라. (용화전경 p60)
3. 천하창생이 진멸지경에 박도
@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 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지경에 박도하였는 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요. (대순전경 p314)
4. 먼저 약방과 병의원을
@ 증산상제님께서 가라사대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이렇듯 급박하게 인간세상을 휩쓰리니 이것이 이른바 병겁이라. 병겁이 들어설 때에는 어디보다 먼저 약방과 병의원을 찾아들어서 병자가 찾을 바를 얻지 못하리니, 이제 전 인류가 가히 진멸지경에 빠지리라. 이렇듯 위급지경을 당하여 무엇으로 살어나기를 바라리요. 비열한 듯 하지만 오직 의통(醫統)일 뿐이니, 너희들은 의통을 알아두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8)
5. 자다 죽고 먹다 죽고
@ 이 뒤에 괴병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신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리라. (「대순전경」 p.314)
6. 급살맞아 죽는 급살병
@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맞아 죽으라 이르나니, 이는 급살병을 이름이라. 하루 밤 하루 낮에 불면불휴하고 짚신 세 켜레씩 떨어치며 죽음을 밟고넘어 병자를 건지리니,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믿을 자가 있으리요. 시장이나 집회중에 갈 지라도 저 사람들이 나를 믿으면 살고 잘 되련만 하는 생각을 두면, 그 사람들은 모를 지라도 덕은 너희들에게 있으리라. (대순전경 p314)
7. 아무리 하여도 전부 살리기는
@ 하루는 벽을 향하여 돌아누으셨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가라사대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아니하리오." 하시고 느끼어 울으시니라. (대순전경 PP314-315)
8. 시체 냄새가 천지 진동
@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도래하면 시체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여 차마 코를 들지 못하리니, 아무리 비위가 강한 자라 할 지라도 밥 한 숟가락 뜨지 못하리라." 또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닥치면 여기저기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칠 것이니, 너희들이 하루에 짚신 세 켤레를 떨어치며 병자를 구하러 돌아다니느라 잠시 쉴 틈도 없을 것이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34-235)
첫댓글
급살병에 대비하여 노심초사하시는 의통군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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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통자이신 태을도 대종장님에 의해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구슬처럼 꿰어져 급살병의 타임라인이 확연히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가 명백해졌습니다. 굳은 믿음을 가지고 정성을 다해 실행해야 합니다.
급살병에 오직 의통일 뿐입니다.
친구 사이에도 독기와 살기로 척을 지으면 싸움이 일어나게 되고, 싸우다 화가 치밀어 오르면 몸도 상하고 아프게 됩니다.
선천동안 쌓여온 독기와 살기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간의 극한 대립으로 표출되어 결국 전란과 병란으로 귀결됩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고 깨닫게 해주시고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드님을 믿고 따르고 행동에 옮겨야합니다.
선천의 운은 인간을 성장 발전 시켰으나
그러한 상극의 과정에서 발생한 악업과 원한으로 인해서
결국 전란과 병겁을 발생시킵니다.
어떻게 보면 급살병은 인류의 자기이발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천지부모님께서는 살 수 있는 법방을 내려주셨고 그러한 공사를 보셨습니다.
우선 나부터 태을주를 통해서 독기와 살기를 풀어내어 상생인간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태을도와 태을주를 전하는 을사년 한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상식 밖의 일들이 연일 일어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너희는 자연스러운 생활을 떠나지 말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매번 곱씹게 됩니다.
천지가 허용한 한도를 넘게 되면 급살병이 터지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존립을 아무렇지 않게 흔드는 상극인간들의 언행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급살병 운수가 임박했습니다.
출석합니다.
한미일 삼각동맹과 북중러 삼각동맹의 체재전쟁이 한반도혈자리에서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통성업의 기지 대한민국을 잘 지켜내야할 절체절명의 시간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 이후 국민들이 선출한 현직 대통령을 탄핵소추함은 물론 내란죄 수괴 혐의로 체포하여 구치소에 수감하는 사상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고, 그에 분개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애국 시민들이 전국적으로 봉기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응하여 공산독재체재를 수립하려는 친중 친북 세력의 민주당이 부정선거를 통하여 다수 의석을 차지한 후 입법독재를 감행함으로써 입법, 행정 및 사법시스템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거의 건국초기와 같은 무정부 상태의 내란 수준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밖으로는 북한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엄청난 숫자의 군대를 총알받이로 파견하여 수많은 병사들이 개죽음을 당하는 바람에 그 여파로 평양발 병란이 곧 발생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병란병란이 동시에 온다는 상제님 말씀처럼 일본으로부터 원숭이두창이 들어와 대발하고 동시에 군산발 급살병도 발발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
전체주의의 극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
극에서 상생으로 가는
대세의 흐름을 심각하
게 받아들여 곧 다가올
북사도 전란과 군산발 급살병에 대비하는 역
량을 키워 나가야되겠
습니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戰亂)이라."
북사도 전란의 기운이 서서히 밖으로부터 한반도로 욱여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