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급살병이 발발하는
태을개벽 후천개벽기
하느님의 진리
태을도
하느님의 나라
대시국
하느님의 사람
태을도인
하느님의 군대
의통군
하느님의 영약
태을주
천지부모 천이아들
이심전심 의통군
의통수련으로 충만하고
의통기도로 무장하고
의통천명을 받들어
태을의통을 집행한다
천지부모 모사재천
단주수명 진산수명
통제사 팔봉
24장 28정
1만 2천 시천자
60만 슉욱임
@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도래하면 시체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여 차마 코를 들지 못하리니, 아무리 비위가 강한 자라 할 지라도 밥 한 숟가락 뜨지 못하리라." 또 이르시기를 "급살병이 닥치면 여기저기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너희들이 하루에 짚신 세 켤레를 떨어치며 병자를 구하러 돌아다닐 것이니, 어찌 잠시나마 쉴 틈이 있겠느냐."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34-235)
첫댓글 하느님의 군대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묵은하늘묵은땅 묵은세상 문 닫고
새하늘새땅 새세상 문 여니
곧 후천개벽이라.
하느님 인간세상 내려보시다
추수 때를 맞아 인신강세하시니
이분이 한반도에 오신 강증산.
천지공사로 모사재천하시고,
완성된 인간으로 이루어지는 후천 인존시대
명실상부해야 하기에
인간에게 성사 맡기시니,
그때 그일 맡은 단주가 바로 그사람.
완성된 상생인간만을 추려 건설하는 후천 인존세상
그전에 추리는 과정 필수이기에
최후의 심판 3년 급살괴질,
인류 모두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
누가 구하는가.
준비된 그때 그사람 단주,
그사람 단주를 따르는 태을도인.
이미 태을도 열어 태을도인들 모이고
대시국 선포해 의통군 수련하니
하느님의 군대 이미 준비되고
급살병 시운 이미 목전이라네.
태을도인, 대시국민, 의통군인임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하루에 짚신 세 켤레를 떨어치며 병자를 구하러 돌아다닐 것이니' 저는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뭔가 경건해 집니다. 그 만큼 중차대하고 바쁘면서 급박한 상황이 느껴 집니다.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