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선행을 하면, 두 곳에서 기뻐하니
이 세상에서 기뻐하고 저 세상에서도 기뻐한다.
자신의 업의 청정함을 보고
기뻐하고 그리고 환희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
Dhp.16. idha modati pecca modati I katapuñño ubhayattha modati I so modati so pamodati I disvā kamma visuddhimattano II 造喜後喜 行喜兩喜 彼喜惟歡 見福心安 (法句經雙要品) II The virtuous man delights in this world, and he delights in the next; he delights in both. He delights and rejouces, when he sees the purity of his own work II 이 시가 설해진 데는 이와 같은 인연담이 있다 : DhpA.I.129-132에 따르면,
부처님께서 싸밧티시의 제따 숲에 계실 때, 여법한 재가신도와 관련된 이야기(Dhammikaupāsakavatthu)이다.
싸밧티 시에는 오백명의 여법한 재가신도가 있었다. 그들 한명 한명에게 각각 오백명의 재가신도가 딸려 있었다. 그들 가운데 가장 연장자가 있었는데, 그에게 일곱명의 아들과 일곱명의 딸이 있었다. 이들 아들들은 각각 정기적으로 식권으로 분배되는 죽, 식권으로 분배되는 음식, 반월의 음식, 신월의 음식, 초대의 음식, 포살의 음식, 안거의 음식을 제공했다. 그들 모두는 "닮게 태어난 자" 라서 재가자와 그의 아내와 열네명의 자녀가 열여섯 가지나 되는 식권으로 분배되는 죽 등의 보시를 계속했다.
그는 처자를 거느리고, 계행을 지키고, 선한 원리를 따르고, 보시의 분배를 즐거워했다. 그런데 나중에 그는 병이 들었다. 생명의 힘이 쇠약해졌다. 가르침을 듣기 위해 그는 스승에게 "여섯명이나 열여섯명의 수행승을 보내주십시오."라고 말을 전했다.
부처님께서는 그들을 보냈고 그들은 즉시 그의 침대에 모여앉아 임종을 준비했다. 재가신도는 말했다. "존자들이여, 저는 너무 허약해서 그대들을 보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단 하나의 경이라도 외워주십시오." "재가신도여, 어떠한 경을 듣기를 원합니까?" "모든 깨달은 님들에게 공통되는 새김의 토대에 대한 경입니다."
첫댓글 법보시 감사합니다()()()
선행을 하면 이 세상에서 기뻐하고 저 세상에서도 기뻐한다.
법보시 고맙습니다()()()
선행을 하면
이 세상에서 기뻐하고 저 세상에서도 기뻐한다. 감사합니다()()()
법보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