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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피폭 사례 모음
작성자:비우기
작성시간:2016.12.20 조회수:131
댓글2
< 우주선 피폭 사례 모음 >
1) 오늘(2016/12/19) 들은 이야기 : A씨(77세) : 급성 패혈증
< A씨는 2달전에 맹장 수술을 받았는데, 개복 후 확인하니 벌써 패혈증이 진행되어 오장육부가 모두 감염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의사가 혈액 투석을 권했으나, A씨는 친척중에 한분이 투석을 받으며 고생하는 것을 자주 보았던터라, 투석을 거절하고, 의사는 다른 어떤(?) 치료를 하였는데, 다행히도 일주일 만에 호전되어 병원에서 퇴원하고, 그 후 1주일 후에 통원 치료를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X-선 사진을 보여 주며, 완쾌가 되었으니 다시 안 와도 된다고 하였다고 한다.> 이상의 이야기에 의하면, 약간 이상한 점은 있으나 그런대로 평범한 이야기인데, 오늘 어떤 계기로 나를 만나 삼지안 치료를 받으면서 털어 놓는 자세한 이야기에는 이 병의 원인이 < 우주선 피폭 장애 >중에서 아주 특이한 사례이었고, A씨가 살아 남은 것은 천우신조가 있었던 것 같다.
위 이야기를 좀 더 자세하게 적어보면,
< A씨는 2달 2일전에 오른쪽 어께뼈가 갑자기 아프기 시작하였고, 2일 후에 친구와 맷돼지 고기를 먹었는데, 체기가 있어서, 집에와서 큰 딸에게 수지침을 맞았는데, 갑자기 복통과 설사가 와서 뱃속에 든 모든 것을 한거번에 쏟아내고, 거의 혼수상태가 되어 가까운 병원에 갔는데, 그 병원에서 바로 더 큰 병원으로 후송을 하고, 거기에서 각종 검사를 받았는데, 혼수가 온 원인을 알 수 없었다. 그 곳 의료진의 판단으로 일단 맹장 수술을 한다는 명목으로 개복을 하여 내장 부위의 이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기로 하고, 개복하여 열어보니 위의 이야기대로 패혈증이 진행되어 있었다.>
병원에서는 패혈증을 적절하게 치료할 수 있어서, A씨의 생명을 구할 수가 있었는데, 아마도 이 패혈증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잘 모를 것 같다.
필자가 A씨에게 삼지안으로 약 1시간 정도 치료하면서 느낀 소감으로는 A씨의 오른쪽 어께에 갑자기 통증이 오고, 2일 후에 오장육부에 패혈증이 온 것은 그 원인이 A씨의 오른쪽 어께 뼈를 관통한 < 고에너지 우주선 피폭 >이라고 판단된다.
< 고에너지 우주선 피폭 >으로 2일만에 급성 패혈증이 오는 것도 신기하고, A씨가 이런 어려움을 격고도 살아남아 나에게 이야기를 해준 것이 너무 고맙다.
2) 5년 반 전 어느 때 : A2 씨( 당시 64세 ) : 패혈증으로 사망 : 전해 들은 이야기
A2씨는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와서, 모 침구원에서 침을 맞는 도중에 혼수 상태가 와서, 큰 병원으로 이송되어 검사를 하였는데, 폐혈증으로 판명은 되었으나 치료 도중에 사망함. 누구한테 들은 이야기이지만 필자의 소견으로는 이 경우도 A2씨의 허리 뼈를 관통한 < 고에너지 우주선 피폭 >이 패혈증의 원인이라고 판단된다.
3) 약 1년 6개월전 어느 때 : C씨( 당시 56세 ) : 이석증으로 병원과 삼지안 치료로 1주 후 완쾌
C씨는 자고 일어나는데 갑자기 어지럼증이 왔는데, 그 날 꼭 참석해야 하는 약속이 있어서, 어지럼증을 참고 약속 장소에 와서 필자를 만나 삼지안 치료를 약 1시간정도 받고, 어느 정도 호전이 된 상태로 집으로 돌아 온 후에, 다음 날에도 어지럼증이 와서 이비인후과에서 이석 치료를 며칠 받고 완쾌가 되었다.
4) 약 3년 6개월전 어느 때 : D1씨( 당시 59세 ) : 회식 도중에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
5) 약 2달전 어느 때 : D2씨( 68세) : 종주 산행 도중에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
6) 약 1달전 어느 때 : F씨( 68세 ) : 운전 중에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가다가 중도에 갑자기 왼쪽 다리가 힘이 풀려 땅바닥에 주저 앉음. 2시간쯤 휴식 후에 집으로 돌아 왔는데, 다음 날 왼쪽 팔다리가 불편하여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니 왼쪽 뇌에 뇌졸증이 와서 좌측 운동 신경이 손상된 것으로 판정됨.
7) 약 5년전 어느 때 : G씨( 당시 62세 ) : 어느 날 갑자기 목에 통증이 와서 움직이지를 못하게 되었는데, 본인이 수기 치료의 대가이어서 스스로 자가 치료를 몇달 하자 목을 제외한 다른 부위는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이 치유할 수 있었고, 목을 구부리거나 돌릴 수는 없으나 통증은 사라져서 그런대로 잘 지낸다고 한다.
8) 약 3년전 어느 때 : G2씨( 당시 65세 ) : 어느 날부터 갑자기 목이 아프기 시작하여 3년간 고생하는 중. 삼지안으로 목 통증 치료를 주 1회 1시간씩 1달 반 시행, 앞으로 좀 더 치료가 요망됨.
위에 올린 글처럼 우리 주변에서 갑작스럽게 어떤 장애가 와서 어려움을 격는 분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 그런 분들의 공통점은 병의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소견으로는 그 분들이 어느 날 어느 순간에 < 고에너지 우주선 >에 피폭이 되고, 순식간에 어떤 장애가 왔는데, 그것을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여 큰 변을 당하거나, 장애인이 된 것이다. 물론 심장 마비와 같은 것은 순간적으로 어떤 대응책을 강구할 수가 없지만, 패혈증이나 중풍, 이석증, 등은 적절한 대응을 하면, 그 증세를 크게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자기의 손이 최고의 구원자 ~~~
~~~ 언제, 어느 순간이던, 갑작스럽게 자기 몸의 어딘가에 통증이나 이상이 감지되면, 무조건 그 자리에 앉거나, 최단 시간에 앉아 쉴 수 있는 곳으로 옮겨, 편안한 자세로, 이상이 감지된 부위에 한손 또는 두 손을 가만히 얹고 이상 징후가 사라질 때 까지 기다린다.
~~~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집에 가서 자가 치료를 계속 하거나, 자기 실력에 자신이 없으면 병원에 가서 후속 치료를 받는다.
~~~ 구원의 손길 ~~~ 도룡동 성당 제 2번 스테인드글라스< 성모송 >에 나타난 ~~~
~~~ 우리 몸에 피폭된 < 고에너지 우주선에 의한 이온 벨트: 생사부 : 위 그림에서 3자로 표시됨 >을 뽑아내는 구원의 손길 ( 검은색 손에 붉은 핏줄이 세겨져 언듯보면 악마의 손처럼 보이나, 실은 이온 벨트에 형성된 이온 및 전자 교란을 아주 힘들여서 정성껏 뽑아 내고 있는 구원의 손길이다.~~~ 이 구원의 손길은 아주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래서 손이 까맣게 타들어 가는 경험을 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성화에 상징적으로 그려져 있다.
3으로 그려진 생사부도 그 안에 산상 수훈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여기에서는 자세한 의미 설명은 생략한다.
구원의 손길을 실제로 사용하려면, 위 사진의 모습으로 자기의 양 손을 사용하여야 한다.
심폐소생술을 할 때에도 위의 사진에 나오는 손 모양으로 하면 좀 더 효과적이다.
즉,엄지와 검지는 가볍게 펴고, 중지, 약지, 소지를 구부렸다 폇다를 하며 3개의 손가락 등으로 가슴이나 통증이 감지되는 환부를 쥐암~쥐암~ 마사지하여 생사부를 살금~살금 뽑아낸다.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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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은우선 피폭사례를 보니, 평소에 가끔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인데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내용들이군요
그리고 제일 아래 구원의 손은 모습은 처음봅니다.
비우기작성자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글로 사진으로 만들어는 놓았는데, 신기하게도 실전에서 별로 사용하지는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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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갑작스런 복통
(2)
갑작스런 복통
작성자:비우기
작성시간:2017.05.02 조회수:103
댓글2
갑작스런 복통
~~~~~~~3/28
어제 새벽 0시경에 아들한테서 전화가 와서 지금 바로 집으로 와서 애들을 봐달라고 한다.
왜 그러냐고 묻자~
며느리가 갑자기 배가 아파 병원에 간다고 한다.
아들 내외는 내 차로 병원에 가고, 나는 아들 집으로 들어가 보니 손자들은 모두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다.
나는 작은 손자 아이가 자고 있는 침대의 머리 맡에 앉아 한 손으로는 아이의 손목을 가볍게 감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아이의 온 몸을 돌아가며 삼지 스케닝을 해본다.
작은 손자는 평소에 온 몸 여기저기에 작은 두드러기가 생겨서 습관적으로 여기저기를 긇는데, 아이가 깨어 있을 때 에는 자기 몸에 누가 손을 대지 못하게 하여, 내가 한번 치료를 해보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는데, 오늘은 아이가 자고 있을 때에 내가 가서 애들을 돌보게 되어, 내친 김에 치료를 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오늘 한시간쯤 작은 손자를 치료하는 중에 좋아지는 느낌이 거의 안 드는 것이다.
새벽 2시 반경에 아들 내외가 돌아 와서 나도 우리집에 돌아와서 일단 잠부터 잦다.
아침 7시 반경에 서울로 가는 딸 아이를 터미널에 바래다 주고, 아들 집으로 갔는데, 마침 아들이 손자들과 함께 출근을 한다.
손자들은 5살과 3살인데, 아빠가 출근할때 같이 나가 아빠 회사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간다.
집 안으로 들어가 보니 며느리는 아직 침대에 누워 있는데, 배를 잡고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아직도 복통이 낳지 않은 것 같다.
아직도 많이 아프니? 하고 묻자. 네~ 하고 겨우 대답한다.
어디 내가 치료를 좀 해보자~~~ 하고 말하며 침대의 빈자리에 앉아, 며느리의 왼쪽 손목을 나의 왼손으로 잡고, 오른 손으로 며느리의 복부 주변에 삼지 스케닝을 하는데, 예리한 느낌의 통기가 아주 강하게 전해져 온다.
이러기를 10여분이 지나도 웅크리고 있는 며느리의 자세가 별로 펴지지가 않는다?????
뭔가 이상하여 삼지 스케닝을 주변으로 확대해 보는데~~~
예상대로 오른쪽 어께에서 시작하여 오른 발 끝까지 전장에 걸쳐 이상 신호가 감지된다~~~!!!!!
이것은 단순 복통이 아니고 '고에너지우주선피폭증후군'에 의한 복통이었다.
즉, 최근에 고에너지우주선이 며느리의 오른쪽 어께에서 발끝으로 관통을 하였고, 그 여파의 1차적 징후로 복통이 생긴 것이다.
며느리의 복통은 약 10 일 전에도 있어서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고 좋아졌다는데, 이번에는 증상이 더 심하게 나쁘다.
이것은 '고에너지우주선피폭증후군'의 일반적인 특성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쁜 증상들이 점점 더 심하게 이것저것 나타난다.
따라서 어떤 병증이 '고에너지우주선피폭증후군'으로 판단이 되면 무조건 조기 치료가 최선이다.
이번 경우처럼 갑작스런 복통이 두번 나타나고 바로 치료에 들어 갈 수 있었던 것도 ~ 내가 마침 환자의 시아버지이어서 이지만 ~ 며느리의 행운이다.
그래도 아직은 넘어야 할 장애가 있는데, '고에너지우주선피폭증후군'은 아주 여러번 치료하여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며느리는 직장이 있고 요즈음 일이 많아 야근을 자주하여야 한다는데, 그래서 치료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이번 복통처럼 증상이 겉으로 드러나는 경우에는 바로 치료를 받겠지만, 한두번 치료를 받고 증상이 조금 완화가 되면, 다음 치료를 받으면서도 밀린 일거리 생각만 하게 될 터인데~~~ 그러면 내가 해주는 느려터진 치료가 점점 부담스럴 것 이다.
사실 이번처럼 어께에서 발까지 전신 피폭이 된 경우에는 내가 내 자신을 치료해도 서너달은 고생해야 아무런 후유증도 남지 않는 완치가 될 것이다.
며느리도 최소한 10~~~회~~~ 이상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럴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린다.아멘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4/9
아침 일찍 며느리에게 치료를 해주러 갔는데, 2일 전부터 설사를 10 여번 했다고 한다.
아마도 2차 징후로 보인다.
최근에 일이 많아 무리를 해서인지, 코 밑도 헐어 있다.
대장 주변을 집중 치료하여 주었는데, 군데군데 강한 통기가 감지된다.
~~~~~~~4/10
저녁 11시경에 며느리에게서 급한 전화가 왔다.
출장가서 돌아 오는 중에 다시 복통이 와서 병원으로 가는데, 아들에게 전화가 안 되어 연락해 달라고 한다.
아들 집으로 가서 아들은 병원에 가도록하고, 나는 손자들 자는 것을 돌보아 주었다.
큰 손자는 잠을 잘 자는데, 작은 손자는 1시간가량 더 놀다가 잠이 든다.
조금 지나자 큰 손자가 어디가 불편한지 보챈다.
이리저리 살펴보니 목 주변에서 열기가 감지된다.
옆에 누워 목 주변에 이리저리 손을 대주자 30분쯤 지나자 정상으로 돌아왔다.
애들 옆에서 잠을 자고 새벽 6시경에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 벽을 사이에 두고 며느리에게 원격 치료를 해주는데, 약하나마 통기가 여기저기에서 감지된다.
아침 7시 반경에 아들이 출근하며,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대려다 준다.
침대에 웅크리고 누워 있는 며느리의 오른손 팔목을 나의 왼손으로 잡아주고, 오른손으로 복부 주변에 삼지안을 탄지식으로 퉁겨주자, 여기저기에서 강한 통기가 감지된다.
어제 아침에 삼지안 치료를 해주었는데, 하루도 안되어 다시 복통이 와서 병원에 가 수액을 맞고 와야 했던 것은, 치료 과정에서 병증이 극성을 부리면서 나타나는 일종의 명현현상으로, 이 단계를 잘 지나가게 하면, 병증이 사라진다.
~~~~~~~4/30
이 후로 매주 두세번씩 치료를 해주자, 병증은 거의 잡힌 것 같고, 추가 복통도 없는데, 그래도 뭔가 찜찜한 느낌이 남아있다.
'고에너지우주선피폭증후군'에 걸린 환자를 발병 초기부터 치료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어떻게 하여야 치료가 되는지 잘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일단 급한 불은 꺼진 것 같으니, 5월 달은 여유롭게 고질의 뿌리를 조금씩 조금씩 파내보자.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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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힐링을 받을 수 있는 아법님이 계셔서
아드님도 며느님도 좋으시겠습니다
비우기작성자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네
가끔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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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에너지우주선'은 반갑지만 어려운 손님(~?~♡)
작성자:Sotor
작성시간:2017.05.06 조회수:34
댓글2
'고에너지우주선'은 반갑지만 어려운 손님(~?~♡)
'고에너지우주선'은 약 5년에 한번 정도 나를 찾아 오는 반갑지만 어려운 손님(~?~♡)이다.
이 '고에너지우주선'은 멀고 먼 우주 저 편에 있는 어떤 은하에서 초신성 폭발이 일어날 때에 생기는 우주선이며, 이것이 수십년~ 수십억년을 날아와 지구 표면에 도달하고 그 중에서 어떤 것이 우연히 나를 방문하여 몸에 여러가지 선물(?)을 남기고 바로 사라지는 참 이상한 손님(~?~♡)이다.
이 손님이 남기고 가는 선물(?)은 주로 몇 만개의 죽거나 손상된 세포, 수많은 이온과 자유전자, 등, 인데, 쉽게 발견이 되는 곳에 놓고 가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어디 은밀한 곳에 숨겨 놓아 몆주~ 몆달~ 몆년이 지난 후에 슬그머니 다른 모습( 각 종 병증, 고질병, 난치병, 불치병 )으로 나타나곤 한다.
선물(?)이 경미한 병증일 때에는 괜찮지만, 중증으로 변신을 하게되면, 이 손님이 놓고 간 것은 어느 것도 반가울 수가 없다.
누구를 한번 싫어하게 되면, 그 사람을 다시 좋아하게 될 때 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이 손님이 반가우려면, 선물(?)이 선물(?)같이 여겨질 때에 잘 챙겨서 소중하게 이용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 손님이 놓고 간 선물(?)을 한달 이내에 발견하고, 그 후에 몇개월 이내에 아무런 추가 병증이 없이 처리를 할 수 있으면, 큰 행운이다.
왜냐하면, 그 후로 몇 년 간은 난치병이나 불치병에 걸릴 걱정없이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으므로......
이보다 더 조기에 선물을 발견하고, 더 빠르게 그 선물을 이용할 수 있으면, 우리가 아직은 잘 모르는 어떤 신기란 일이 생길 수도 있다.
그것이 뭔지(?) 알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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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은우선 피폭에 대한 인식과 지식이 있고, 그에 따른 조기에 발견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
보통 사람들은 거의 모르고 불치병으로 지나칠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비우기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밝은빛님이 많은 분들에게 밝은빛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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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나에게 찾아온 손님(?)
(3)
다음갑작스런 복통
(2)
나에게 찾아온 손님(?)
작성자:Sotor
작성시간:2017.05.17 조회수:62
댓글3
나에게 찾아온 손님(?)
~~~~~~2017/4/9
오른쪽 귀 등 한치~두치 아래 부근에 동전 크기의 손상 장애가 감지됨 <<< 이때에 이곳을 중심으로 좀 더 세밀하게 탐색을 했더라면 ~?~?~?~?~? 고생을 덜 했을텐데 ~~~ >>>. 손을 대고 있자 약한 통기와 냉기가 줄줄이 밀려온다.
뒷골에서도 냉기가 나온다.
2주 전부터 약한 어지럼증(~?~♡~?)이 있어서 비타민 C 와 자이리톨로 증상이 완화가 되었는데, 실은 이 부근에 '고에너지우주선피폭'이 있었던 것 같다.
다만 피폭 관통 길이가 작아, 장애 증상이 비교적 경미하다.
~~~~~~~~4/16
증상이 악화되어( 고생의 시작~? 그러나 소중한 경험~♡ ) 머리뼈 경계 부위가 전반적으로 불룩 튀어나오는 느낌이 든다.
양손으로 뛰어나온 부위를 많이 튀어나온 순서로 안수를 해주는데, 한 곳에서 30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악기가 감지되고 그 후 약 20 여분간 이온이 빠져나오는 느낌이 온다.
이 날은 집중적으로 대여섯 군데를 잡아주었다.
~~~~~~~~4/17
아침에 일어나는데, 오른쪽 눈에서 번개가 친다.
바로 눈 위에 한손을 대고 다른 손으로 주변 머리를 대주고 약 두식경을 기다리자 눈 밑에서 약한 지진이 발생하고 온 몸으로 진동이 온다.
그 후로 두식경가량 약한 여진이 두어번 온다.
그 사이에도 약한 전류가 감지된다.
~~~~~~4/17
오후 5시부터 2시간가량 양손으로 두정골을 감싸고 있는데 강한 열통기가 지속적으로 빠져나온다.
~~~~~~5/01
지난 한달가량 나를 괴롭히던 어떤 손님이 놓고 간 선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되어, 오늘 아침에 두시간가량 팔목 베게를 해주자, 냉골에 온기가 돈다.
그 손님이 지나간 궤적은( 사진 참조 ) 왼쪽 귀 밑에서 시작하여 뒷골 하부를 비스듬히 지나 오른쪽 어께로 빠져나갔는데, 그 주변에 직경 약 10 센티 크기의 원기둥 냉골이 형성되어 있다.
지난 한달동안 러스트 벨트가 직경 약 10 센티로 커지고, 여기에서 나오는 악기가 여러가지 병증이되어 내 머리 속을 이리저리 요동친 것 같다.
일단 선물(?)의 위치를 알았으니, 앞으로 할 일은 비교적 수월할 것 같다.
그런데 머리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것이 분명한 선물(?)을 찾는데, 무려 3주나 걸리다니~?~♡
우주선은 어떤 방향으로도 우리 몸을 관통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데, 막상 내 뒷골을 비스듬히 지나갔을거라고는 미쳐 상상이 안 되어, 찾지 못했는데, 어제부터 오른쪽 어께에서 미미한 통증이 감지되어, 오늘 아침에 정확한 궤적을 찾을 수 있었다.
~~~~~~5/02
거의 다 나은 것 같은데, 그래도 간혹 여진이 감지된다.
귀바뀌를 감싸고 있으면, 먼 곳에서 미약하지만 냉통기가 산자락을 감도는 안개처럼 스믈거린다.
~~~~~~5/10
그간 잠을 자고나면 약하게나마 머리가 불편하던 것이 오늘은 그런대로 편안하다.
~~~~~~5/17
손님이 남기고 간 선물(?)을 그런대로 잘 처리한 것 같은데 ~?~♡~?~♡~?
~~~~~~5/21
오른쪽 다리에서 두줄기의 악기를 삼지안으로 한식경에 걸쳐 뽑아내고, 이어서 뒷골과 어께에서 선물(?)의 잔당을 한나절에 걸쳐 소탕하였다.
강도는 약해졌지만, 이전에 나타났던 대부분의 징후가 잠간씩 드러났다 사라진다.
*** 멀고 먼 곳에서 가끔 찾아오는 손님(?)이 몸을 관통하는 경우에는 그 궤적의 흔적을 비교적 오래(약 1달가량?) 유지하는데, 뒷골의 경우에는 그 주변으로 뇌로 오가는 피의 흐름이 많아 이온이나 자유전자의 흔적이 쉽게 소멸되어 찾기가 어렵고, 이번 경우처럼 몇주(?)가 지나 러스트벨트가 형성되어 냉골이 감지되어야 알 수가 있다.***
*** 이러한 일이 나한테 일어나서 큰 다행이다. 다른 사람이 같은 일로 머리가 아파 나를 찾아오면, 결코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없을 것이다.***
*** 미통미냉기가 여기저기에서 나온다. 잇몸이 헐고 잇몸과 입술 사이에서 작은 물집도 생긴다. 눈시울이 가끔 아리거나 번개가 친다. 귀바뀌를 둥글게 말아 쥐어주면 냉기가 은근히 빠져나오고, 눈시울이 아리하다.***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통증치료, 본향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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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일전에 좌측 눈부위에 은우선 피폭을 당한 것 같다고 한 후 3~4일 치료 후에 좋아진 상태에서 지나쳤는데,
근자에 명상단전호흡을 수련을 하면 좌측 귀 앞뒤에서 벌레가 기어가는 듯 한 증상이 감지되어 삼지안으로 힐링을 해주니 거의 사라졌습니다
비우기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아직도 잠복한 것이 남아있을거예요
증상이 없어도 수시로 삼지안을 더 해주세요~!
답댓글
밝은빛
2021.03.22댓글 메뉴 더보기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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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유아 자폐증
(5)
다음'고에너지우주선'은 반갑지만 어려운 손님(~?~♡)
(2)
유아 자폐증
작성자:비우기
작성시간:2017.05.22 조회수:50
댓글5
유아 자폐증
어린 아이들은 머리가 작아 머리에 고에너지우주선을 맞을 확률은 비교적 적지만, 그래도 아이적에 머리에 고에너지우주선을 맞으면, 그 후유증으로 자폐증에 걸릴 수도 있다.
어린 아이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어떤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그 것이 자폐증의 초기 증상이 아닌지 잘 살펴 보아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아이의 머리 부근을 삼지안으로 이리저리 투시를 해보면 머리의 어느 부위에서 강한 잡기운(?)이 감지된다.
이러한 잡기운이 머리에서 감돌면 아이는 정상적인 행동을 중단하고, 잠시 딴 행동을 하게 되며, 이것이 오래 반복되면 일종의 자폐증으로 발전한다.
아이가 자폐아로 바뀐 후에는 다시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지극히 어렵지만, 그 전에 초기 증상을 보일 때에는 삼지안 투시법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아이의 머리에서 잡기운을 제거할 수 있다.
삼지안 투시법은 아이들이 눕거나 앉아 있는 자세로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한 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이 뭔가를 하며 놀고 있을 때에 몇 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서 시행해도 어느 정도 치유 효과가 있다.
이 삼지안 투시법에 의한 치유는 반복 치료가 중요하며, 그래서 아이의 부모가 배워서 틈틈이 아이를 돌보는 것이 최선이다.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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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자폐증도 은우선 피폭의 가능성이 있군요
빨리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관건이겠습니다
비우기작성자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어린아이들의 행동에 조금이라도 이상 징후가 있으면 원격 힐링을 해주세요
답댓글
밝은빛
2021.03.22댓글 메뉴 더보기
네~ 알겠습니다
원격힐링은 마음로 아픈 부위를 힐링해 주면 되는지요?
비우기작성자
2021.03.22댓글 메뉴 더보기
원격 힐링은 손으로 기를 내보네 원하는 곳으로 보네주는 가공술의 일종이지요~!
답댓글
밝은빛
2021.03.23댓글 메뉴 더보기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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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나에게 찾아온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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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상상 : 우주선피폭장애 시범 힐링
작성자:비우기
작성시간:2017.07.19 조회수:57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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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언젠가 일정을 잡아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비우기작성자
2021.03.20댓글 메뉴 더보기
네
한번 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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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변형으로 두껍게 변한 발톱
작성자:비우기
작성시간:2017.07.23 조회수:144
댓글2
이상 변형으로 두껍게 변한 발톱을 최대한 짪게 깍고,
오른쪽 엄지발가락과 발목하단부에서 나쁜 기운을 1시간 가량 뽑아내다.
심장이 살짝(?) 아래로 내려가고, 숨쉬기가 편해진다.
30 여년전(?)에 엄지 발톱을 깍다가 실수로 끝부분에 상처를 내고, 치료가 잘못되어 염증과 고름이 잡혀 목포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그 후로 엄지 발톱이 두꺼워지는 이상 변형이 생겼고, 아마도 이것이 수십년에 걸쳐 아주 느리게 심장 주변의 조직을 변화시키고, 고혈압을 유발시킨 원인 중에 하나가 된 것 같다.
몸에 생긴 조그만 상처도 세월이 오래가면 그 주변에 터줏대감 행세를 하고, 지나가는 행객들( 피, 호르몬, 기, 등 )에게 텃세를 부리는데, 이것을 소홀히 하고 오래 방치하면, 언젠가는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4년 전에 고혈압이 생기고, 바로 병원에 가서 고혈압 약을 처방받아 먹기 시작하며, 고혈압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치료법을 여러가지 시험하기 시작하였는데, 어쩐 일인지, 처음에는 조금 효과가 있다가, 조금 지나면 별로이어서 그만두었는데, 아마도 가장 근본적인 원인 중에 하나인 엄지발톱변형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서 인 듯 하다.
앞으로 엄지 발톱을 정상화 시키는 치료를 한동안 열심히 하다보면, 어쩌면 나의 고혈압도 좋아질 지도 모르겠다.
도룡동 성당 20번 성화 < 주님 승천 >은 심장병과 고혈압에 관한 내용이 담긴 듯 하여 함께 올립니다.
*** < 이상 변형으로 두껍게 변한 발톱 >은 우주선 피폭에 의한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장기간에 걸쳐 나의 전반적인 건강을 악화시켜서, 그 후에 피폭받은 고에너지 우주선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켰고, 이로 인하여 더 심각한 장애로 발전시킨 주범으로 판단이 되어 이 곳에 올립니다. ***
서금석 살바토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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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
2021.03.11댓글 메뉴 더보기
첫댓글저도 좌측 엄지 발톱과 우측 검지 발톱이 이상변형이 되어 약을 처방받아 복용후 조금 좋아졌으나
완전히 뿌리가 안뽑힌 것 같습니다. 약이 너무 독해서 위장장애가 올정도여서 더이상 복용을 안하고 방치된
상태인데, 저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비우기작성자
2021.03.12댓글 메뉴 더보기
좋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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