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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Paloma
https://www.youtube.com/watch?v=0PaBpeOqPSg
에스파냐의 작곡가 이라디에르의 하바네라곡.
‘팔로마’는 비둘기라는 뜻이다. 이라디에르는 쿠바를 여행하던 중 하바네라에 매료되어 귀국 후 유럽에 소개하였는데, 이 곡은 그가 여행 중에 작곡한 것이다. 아바나항구에서 떠나는 배를 배경으로 하여 비둘기에게 실려보낸 섬 아가씨의 순정을 그린 것으로 세잇단음표의 선율과 왼손 하바네라풍의 반주가 매우 이색적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라팔로마 [La Paloma] (두산백과)
(2) Cielito Lindo
https://www.youtube.com/watch?v=YQJTuRJS8OI
Cielito Lindo는 멕시코의 아리랑이라 불릴만큼 그들에게 가장 친근한 전통 민요이다.
1882년 Quirino Mendoza y Cortes가 작곡하였다.
아즈테카의 후예가 아니라도 스페인어를 쓰는 모든 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으로 묶어주는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공감의 노래이다.
경쾌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노랫말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널리 애창되고 있다.
노래의 제목 <Cielito Lindo>는 직역하면, "Lovely Sweet Sky"...즉 "사랑스런 작은 하늘" 또는 "사랑스런 연인"쯤으로 번역된다.
Ciel은 하늘이라는 뜻이고, Cielito는 작은 하늘 또는 연인이라는 뜻이다.
또한 Lindo는 사랑스런이라는 뜻이지만, 우리의 <아리랑>처럼 내 나라 사랑으로 상징되어 애국가처럼 불려진다.
스페인어의 가사는 뜻도 모르겠고, 번역된 우리말 가사를 소개한다.
[시엘리토 린도]
내 사랑이여, 당신 입 옆에 이는
그 예쁜 점 말이오,
그건 누구에게도 주면 안된다오.
내 사랑이여, 그건 내것이라오
아~~~~
울지말고 노래해요,
왜냐면 내 사랑이여,
노래는 모두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오.
아~~~~
울지말고 노래해요,
왜냐면 내 사랑이여,
노래는 모두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오.
모레나 산 언덕으로부터
검은 두 눈동자가 내려오고 있구나,
내 사랑이여, 그대는 금지된 사랑이오.
아~~~~
검은 두 눈동자가 내려오고 있구나,
내 사랑이여, 그대는 금지된 사랑이오.
[출처] [악보작업] Cielito Lindo|작성자 찐교스
(3) Radetzky March
https://www.youtube.com/watch?v=vAZbMjuM3dI
라데츠키행진곡(Radetzky Marsch)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스트라우스 1세가 작곡한 행진곡으로,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장군인 라데츠키의 이름을 딴 것이다.
라데츠키 장군은 오스트리아의 영토였던 북부 이탈리아의 독립운동을 진압한 장군. 1848년 3월 부패한 메테르니히 전제 정치에 대한 시민혁명이 일어나자 당시 보수파로 정부측에 가담한 요한스트라우스는 정부군의 사기 앙양을 위해 오스트리아의 영웅 이름을 빌린 이 곡을 쓴 것이다.
요한스트라우스는 이 행진곡으로 인하여 반혁명적인 작곡가라 해서 빈에서 살 수 없게 되어 한 때 런던으로 떠나기도 하였다. 1848년 8월 31일에 초연되었는데 3번이나 앙코르를 받았으며 지금은 마치 오스트리아의 애국 행진곡처럼 여기게 되었다.
또한 경쾌하고 힘찬 느낌 때문에 세계각국의 여러 행사에서 축하음악 많이 연주되며 지난 2002년 5월30일 월드컵 전야제에서 조수미가 이 행진곡으로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라데츠키 행진곡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4) Hava Nagila
https://www.youtube.com/watch?v=BFtv5qe5o3c
하바나길라는 '자, 기뻐하자!'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원을 그려 서로 손을 잡고 '호라'라는 민속 춤을 추며 부르는 즐거운 춤 노래이다. 동유럽계 이민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의 사막을 힘겹게 개척할 때 서로를 위로하며 불렀다.
이스라엘의 민요로, 1957년 경 해리 벨라폰테가 불러 완전히 대중적인 인기곡이 되었다. 밝은 축하의 기쁨을 노래한 것으로, 이국적인 곡조와 익사이팅한 즐거움은 매우 인상적인 강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영어 가사는 58년에 시드 다노프가 썼고 <Dance Everyone Dance>로 소개되었는데, 이것은 헤브라이어로 된 원가사를 직역한 것이다. 58년 여름에는 베티 마디간의 레코드가 히트했다. 또 다른 영어 가사는 베티 캄덴과 아돌프 그린(Adolf Green)이 작사하고 줄 스타인(Jule Styne)이 편곡한 <Now>가 있으며, 63년에 출판되고 리나 혼이 레코딩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바 나길라 [Hava Nagilah] (이야기 팝송 여행 & 이야기 샹송칸초네 여행, 1995. 5. 1., 삼호뮤직)
(5) The Second Waltz (Shostakovich)
https://www.youtube.com/watch?v=vauo4o-ExoY
| 1906.9.25 ~ 1975.8.9 |
러시아의 작곡가. I.F.스트라빈스키의 원시주의, A.베르크의 표현주의 작품들과 사회주의 리얼리즘운동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을 썼다.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다.
페테르부르크 출생. 어려서부터 페테르부르크음악원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에게 피아노의 기초를 배우고, 11세 때 글랴세르의 음악학교에 들어가 정규의 작곡공부를 시작하였다. 러시아혁명 후인 1919년에는 페트로그라드음악원에 입학, L.니콜라이에프에게 피아노를, M.시타인베르크와 A.K.글라주노프에게 작곡을 배우고 1925년에 졸업하였다. 졸업작품인 《제1교향곡》은 소련뿐 아니라 세계 악단에 그의 이름을 떨치게 하였다.
당시 페테르부르크에는 유럽의 새로운 경향의 음악, 즉 I.F.스트라빈스키의 원시주의, A.베르크의 표현주의 작품들이 한창 연주되었으므로, 그도 그들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이 시기의 작품에 《제2교향곡》(1927) 《제3교향곡》(1929), 그리고 《피아노·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협주곡》1933) 《피아노전주곡집》, N.V.고골에 의한 오페라 《코》(1930), 발레 《황금시대》(1930) 등이 있다.
한편 이 무렵부터 예술에서 이른바 사회주의 리얼리즘운동이 전개되었는데, 그가 34년에 발표한 《므첸스크의 맥베스부인》이 공산당의 예술운동에 역행한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다. 창작에 대한 이러한 간섭은 당연히 문제가 되었으나, 그는 이 비판을 견디어 내고 작풍을 전환하여 1937년의 《제5교향곡》으로 명예를 회복하고, 40년 《피아노5중주곡》으로 제1회 스탈린상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페테르부르크에서 방공감시원으로 종군하였고, 1942년 《제7교향곡》으로 다시 스탈린상을 받았다. 그러나 대전 후인 1945년에 발표한 《제9교향곡》은 그 경묘한 내용과 신고전적 작풍 때문에 “타락한 유럽 부르주아지의 형식주의에의 추종”이라는 공격을 받았다. 즉 ‘지다노프 비판’이다. 그러나 49년의 오라토리오 《숲의 노래》와 51년의 합창모음곡 《10의 시(詩)》로 인기를 회복하고 또다시 스탈린상을 받았다.
1937∼1941년에는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의, 1943∼1948년에는 모스크바음악원의 작곡교수를 지냈다. 작품에 15곡의 교향곡 외에 현악4중주곡을 비롯, 기악곡·오페라·오라토리오·발레음악·영화음악 등 많은 걸작을 남겼다.
[네이버 지식백과]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Dmitrii Dmitrievich Shostakovich] (두산백과)
(6) Boléro (Ravel)
https://www.youtube.com/watch?v=LwLABSm0yYc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1981 프랑스 작품)
감독 / 클로드 를로슈
주연 / 제임스 칸. 제럴드 채플린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프랑스어: Les Uns et les Autres)는 프랑스의 영화감독 클로드 를루슈의 1981년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이다. 특히 영화전반에 흐르는 음악적 서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는 1930년대에서 1960년대에 걸쳐 프랑스,독일,러시아,미국등 4개국의 네 음악가 가문의 일대기를 다룬다. 이들은 각각 조세핀 베이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글렌 밀러, 에디트 피아프, 루돌프 누레예프 등의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하고 있다. 영화의 주된 시대적 배경은 2차 세계대전이다. 이들 네 가문의 인물들이 걸어온 인생역정은 영화후반부에서 모두 연결된다.
# 영화 장면 -> Ravel - Bolero (Bolero, Les Uns Et Les Autre 1981)
-> https://www.youtube.com/watch?v=9_E3bVPNUo8
# Ravel "Bolero" : Seoul Phil Orchestra
https://www.youtube.com/watch?v=avhSABEy_i4
(7) Habanera
https://www.youtube.com/watch?v=84jgG90tVc8
쿠바에서 생겨나 스페인에서 유행한 민속 춤곡이다. 정확한 스페인어 발음은 ‘아바네라’이며, 탱고(tango)가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하바네라의 특징 역시 탱고와 같은 2박자 리듬이라는 것인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세바스티안 이라디에르(Sebastián Yradier)가 작곡한 <라 팔로마(La Paloma)>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바네라 [habanera] (댄스스포츠사전, 2011. 9. 5., 메디컬코리아)
‘하바나풍의’라는 뜻. 유럽의 민중 악곡이 19세기 전반에 쿠바의 흑인 음악가들을 통해 연주되다가 변화한 음악 형식. 유럽에 역수입되어 유행했다. 또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비슷하게 유행한 것으로, 후에 탱고 등의 모체가 되었으며 리듬은 느린 2/4박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바네라 [habanera] (파퓰러음악용어사전 & 클래식음악용어사전, 2002. 1. 28., 삼호뮤직)
(8) Time To Say Goodbye
https://www.youtube.com/watch?v=DVbOxh7tQCc
원곡은 Con te Partiro라는 이탈리아 곡이지만 국내에서는 Time to Say Goodbye로 알려진 리메이크 곡.
영국 최고의 오페라 가수인 사라 브라이트만이 이탈리아 여행 중 한 레스토랑에서 우연히 이 노래를 듣게되고, 깊은 울림을 느껴 안드레아 보첼리를 찾아가 같이 부르자고 애기를 하게 된다. 그렇게 리메이크 된 노래가 Time to Say Goodbye이다.
(Time to say goodbye가사.)
Quando sono solo
혼자일 때면
Sogno all’orizzonte
수평선을 꿈꾸며
E mancan le parole
침묵에 잠깁니다
Si lo so che non c’e luce
그래요. 알아요 빛이 없다는 것을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방안에 태양이 없을 때면
Se non ci sei tu con me, con me
만약 당신이 나와 함게 있지 않다면, 나와 함께
Su le finestre
창가에
Mostra a tutti il mio cuore
나의 마음을 모두에게 보여줄게요
Che hai accesso
당신이 켜놓은
Chiudi dentro me
내 안에 가두세요
La luce che
그 빛
Hai incontrato per strada
당신이 거리에서 만났던
Time to say goodbye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
Paesi che non ho mai
내가 한번 보았고
Veduto e vissuto con te
당신과 함께 살았던 나라
Adesso si li vivro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Su navi per mari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Che io lo so
내가 아는
No no non esistono piu
아니, 아니,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렵니다
Quando sei lontana
당신이 멀리 있을 때면
Sogno all’orizzonte
수평선을 꿈꾸며
E mancan le parole
침묵에 잠깁니다
E io si lo so
그래요 나는 알아요
Che sei con me con me
그대가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나와 함께
Tu mia luna tu sei qui con me
그대, 나의 달, 당신은 여기에 나와 함께 있습니다.
Con me con me con me
나와 함께 나와 함께 나와 함께
Time to say goodbye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
Paesi che non ho mai
내가 한번 보았고
Veduto e vissuto con te
당신과 함께 살았던 나라
Adesso si li vivro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향하서
Che io lo so
내가 아는
No no non esistono piu
아니, 아니,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살렵니다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향해서
Che io lo so
내가 아는
No no non esistono piu
아니, 아니,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Io con te
당신과 함께
(9) La Traviata Libiamo
https://www.youtube.com/watch?v=be9KYx-w_m0
1. [라 트라비아타]의 제목은 무슨 뜻?
‘트라비아타(Traviata)’란 ‘길을 잘못 든 여자’ 또는 ‘바른 길을 벗어난 여자’라는 뜻입니다. 앞에 붙어 있는 ‘라(la)’는 여성을 나타내는 정관사로, 영어의 ‘The’에 해당합니다. 이 오페라의 여주인공 비올레타 발레리의 극중 직업이 코르티잔(courtesan)이어서 이런 제목이 붙게 되었습니다. ‘코르티잔’이란 상류사회 남성의 사교계 모임에 동반하며 그의 공인된 정부(精婦) 역할을 하던 여성으로, 기생이나 게이샤처럼 시, 음악, 춤에 뛰어나야 했고, 시사적 상식과 교양을 갖춰 상류사회 남성들의 대화 상대로도 손색이 없어야 했지요.
2. 베르디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이유
베르디의 오페라 중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 트라비아타]는 우선 화려한 볼거리로 눈을 사로잡는 작품입니다. 1막이 열리자마자 파티 장면이 펼쳐지고, 그 유명한 ‘축배의 노래(Brindisi)’가 테너 및 소프라노 주인공과 합창단의 노래로 들려옵니다. 2막 2장에 나오는 합창 ‘집시들의 노래’와 ‘마드리드의 투우사’ 장면에서 관객은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눈이 즐겁다는 이유로 이 작품이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것은 아닙니다. 관객에게 젊음과 아름다움의 덧없음, 신분의 차별과 죽음에 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하게 해 준다는 것이 이 오페라의 더욱 큰 매력입니다.
3. 대표적인 ‘프리마 돈나(prima donna)오페라’
여주인공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게 만드는 오페라, 여주인공의 가창력 및 연기력에 공연의 성패가 달린 오페라를 흔히 ‘프리마 돈나 오페라’라고 부릅니다. 여주인공 비올레타 역의 소프라노는 다채로운 창법과 음색을 구사하며 기존의 한정된 틀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서정적인 리리코, 강렬한 스핀토, 무게감 있는 드라마티코, 현란한 콜로라투라의 특성을 모두 발휘해야 하는 배역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이 오페라에서 베르디의 음악은 고귀한 품성을 지닌 여성으로 비올레타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매춘 여성에게 품위를 부여했다는 것 자체가 오페라 극장에 별생각 없이 즐기러 오는 당시 관객들에게는 상당히 놀라운 일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1853년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의 초연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는데요, 동시대의 현실을 정면으로 비판한 것이 관객들에게 거슬렸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폐결핵으로 죽어가는 비올레타 역의 소프라노가 너무 튼튼(?)해 보였던 것도 이유의 하나였습니다.
(10) Drinking Song
https://www.youtube.com/watch?v=GJOtUL154LY
햄릿의 줄거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므로 생략한다. 다만 각 막의 주요 장면만 소개하고자 한다.
[제1막] 햄릿과 오필리아의 사랑의 듀엣이 아름다우며 부왕의 영혼과 햄릿이 대면하는 장면도 인상적이다.
[제2막] 유랑극단 장면으로 햄릿의 건배(drinking song)의 노래가 훌륭하다.
[제3막] 저 유명한 햄릿의 독백 ‘To be or not to be’가 인상적이며 햄릿과 어머니와의 대화가 이어진다.
[제4막] 정신이 나간 오필리아가 물에 빠져 죽는 장면이 무대를 압도한다. 여기서 「봄의 축제」라는 발레가 나온다.
[제5막] 이 막은 원작과는 사뭇 다른 부분이다. 장소는 무덤이다. 햄릿이 오필리아를 추억하면서 부르는 아리아가 가슴을 적신다. 이어 복수심에 가득 찬 부왕의 혼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햄릿이 왕을 칼로 찌른다. 백성들이 햄릿을 새로운 왕으로 받들어 찬양한다. 햄릿은 왕을 죽이기 전 어머니 방으로 가서 왕비를 죽이려 하지만, 부왕의 혼령이 죽이지 말라고 당부하자 칼을 집어넣는다(셰익스피어 원작에는 오필리아의 오빠와 결투를 벌이던 햄릿이 독을 바른 칼에 찔려 세상을 떠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햄릿 [Hamlet] (OPERA 366, 2011. 6. 27., 한울아카데미)
(11) I will follow him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ZqN9aS2S3L0
(영화 삽입) Sister Act- I Will Follow Him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VPpd-6X3tEo
(12) Nachtigall Serenade (Nightingale Serenade) / Enrico Tosselli (Italy)
나흐티갈 세레나데 (나이팅게일 세레나데) / 엔리코 토셀리 (이탈리아)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YmDNhi07_Ho
사랑의 노래 들려온다
옛날을 말하는가 기쁜 우리 젊은 날
사랑의 노래 들려온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피어나는 옛 추억
금빛 같은 달빛이 동산 위를 비추고
정답게 속삭이던 그때 그때가
감미로워라
꿈결과 같이 흘러갔건만
내 마음에 사무친 그 님
그리워라 사랑의 노랫소리
옛날을 말하는가 기쁜 우리 젊은 날
(13) Scotland the brave
https://www.youtube.com/watch?v=gdYiGgzNQL8
Scotland the brave는 스코트랜드어로 'Alba an Aigh'라는 곡이며 스코트랜드 애향곡이다. 스코트랜드를 대표하는 비공식적 국가 중의 하나. 1982, 1986, 1990년 의 피파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스코트랜트 대표팀의 국가로 연주되었다. 참고로 현재는 'Flower of Scotland'라는 곡이 스코트랜트 축구 대표팀의 국가라고 한다.
(14) Memory (Cats)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FgC3JQhkqy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