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박상준의 잡글..
박상준 역학 법칙에서 공간에 대한 시간의 위상해상도를 가지고 생명현상에 대해서 증명하였다. 수십년전(33년전)에 본인이 증명한 것들을 다시, 그림을 그려가며 논문으로 남기는 것이라 그냥 오늘 하루도 정신적인 무료 노가다를 하면서 지나가는구나하는 생각이 드는군. 알고보면 자신의 노동에 대해서 어떠한 대가가 지불되지 않는 일을 하면서 살아온 이들이 이 세상을 대변혁한것이 맞는것같군. 소크라테스......부처...공자 등을 보면, 그들은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고 인류역사에 자신의 히스토리를 남겼군. 그러나 기괴하게도 지금 현실을 사는 인간들은 자본이 아니라, 탐욕을 돈으로 포장해서 자본주의라 칭하고 돈으로 포장된 탐욕을 숭배하면서, 올바른 인식과 위대한 가치를 향한 삶의 히스토리를 모욕하고 짓밟는데 서슴치 않지. 그들은 자신이 손에 쥔 돈을 숭배하고 돈에 집착해대면서, 인간으로써 반드시 지녀야할 올바른 인식을 잃어버렸다. 직업을 얻고 그 직업을 통해 돈을 벌면서 살고 있다면, 그것은 생계유지를 위한 방편 중 하나일뿐이지. 원래 인간의 역사에서 인간의 삶은 직업을 가지면서 살아온 역사가 아니다. 인간의 삶은 직업이 아니라, 업을 통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직업과 업의 차이는 중요한 것이지. 직업에다가 공권력을 독점케하면, 그것은 공무원이 아니라, 권력자를 탄생시키는 일이지. 즉, 인류역사상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은 아직 존재한적이 없다라는 것이지. 국가의 치안은 경찰이나 검찰이나 판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로 국가의 주인인 5천만궁민이 만들어 나가야하는 것이다. 즉, 공무원의 행사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행사를 보조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아야하는데, 그 역할이 완전히 상전이 되었으니, 어찌, 5천만궁민이 주권을 강탈당하지 않을수가 있었겠는가...
박상준의 시간 위상해상도가 결국은 공간에 대한 분해능..즉, 공간에 대한 정보처리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 논문을 이해한다면, 인간은 무한한 생명 연장을 시도하게 되겠지. 본인이 박상준 역학 법칙을 완성햇던 33년전에는 무한한 생명 연장을 박상준 역학 법칙으로 구현시키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는데, 이제는 전혀 없다.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하고서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5천만궁민을 농간하고 짓밟고 주권을 말살시켜대는 천인공노할 악인들이 판을 치는 세상을 보니까, 박상준 역학 법칙을 계속 남겨야할지 고민스럽군. 박상준 역학 법칙이 이 작은 지구뿐만 아니라, 무한한 우주와 무한한 우주마저도 좁디 좁은 영역으로 간주할수있는 차원을 누비는 전무후무한 법칙이며, 이런 것조차도 초월하는 창조의 법칙임을 이해하는 이들이 생겨가는군. 쉽게 볼수 없는 곳에다가 논문을 남겨두었는데, 몇몇 사람들에게서 메일이 온다. 메일같은 것도 전혀 논문에 남기지도 않았는데, 정말로 신기하군. 안타깝게도 본인이 세계를 누비며 다른 이들과 소통할 만한 처지가 아니라, 그들의 제안을 다 거절했다. 젊었을 때라면 흥미를 가졌을텐데, 본인의 삶의 히스토리가 이제는 다른 곳을 가자고 하는군. 학문이 아니라 구도를 해야할 시기인데, 영혼과 의식을 수련하는 것이 정말 귀찮군. 공자가 50살이 되면 천명을 안다고해서 지천명이라고 했는데...나는 천명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삶의 히스토리가 나의 천지를 창조했음을 인식하고 있다. 결국 천명이라는 것은 원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구나.. 천명을 창조해내지 못한 자들에게는 천명이 존재한적도 없을것이며, 자신의 천지를 자신의 삶을 통해 만들어냈다면, 천명이 탄생했음을 인식할수있음이다. 나의 천지를 움직이고 있는천명은 무엇으로 새겨져 있는것인가.. 이 세상을 움직이는 삼라만상의 법도와 견줄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