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캠페인]
시니어, 디지털 위험에 맞서다: 캄보디아 범죄 조직 소탕의 마중물이 되다.
/ Report: 김경근 記者
♦ 본문의 개요:
2025년을 기준하여 전국적으로 스미싱이 극심할 때 본 기자(記者)의 지인이 9천 팔백만 원을 피해를 보았다. 정부에서 강 건너 불구경하듯 팔짱끼고 있을 때 개인의 사익보다 공익을 위해 “요시! 한번 해보자!” 앞장서면 총 맞기 일수지만 타고난 성품이라 불의를 보고 넘어갈 수가 없었다. "뛰는 놈들 위에 나는 노미 있다" 요걸 몰랐지!
맨땅에 헤딩하듯, 맨발로 뛰었다. 칼럼을 써서 ‘실버넷뉴스’에 기고하고 SNS 통해 막 퍼 올려 국민이 알면 안 속겠지! 칼럼 내용이 시나리오가 되어 캠페인 영상을 제작한 게,
♦ 방송: KBS 1TV <열린채널>
방송 일시: 2025년 8월 21일
영상 제목: "시니어! 디지털 위험에 맞서다“
♦ 주요 활동 및 성과:
방송위력이 무섭다. 정부에서 뒤늦게 ‘특별단속법’ 대책을 마련하여 캄보디아에 사이버 수사관 100명을 파송하여 우범지대(시아누크빌) ‘조직범죄단’(65명)을 검거하여 전세 비행기로 송환하게 되고 지금까지 200여 명을 검거하게 되었다.
♦사회적 경각심 고취: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니어 계층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실질적인 범죄 소탕 기여:
해당 방송(放送)은 공론화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정부의 특별 단속과 국제 공조를 통한 캄보디아 현지 범죄 조직 소탕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본 기자는 평생을 사회 범죄예방 활동이 체득이 되어 생명을 걸고 이 일에 뛰어든것이다,
■ 제작 소회 및 경찰청 감사자장 수여:
이 영상은 실버넷뉴스 기자들과 함께 땀 흘려 만든 공익적 결과물이다. 우리가 쓴 기사와 영상이 단순한 기록에 그치지 않고, 우리 이웃의 재산을 지키고 국제적인 범죄 조직을 뿌리 뽑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지난 대한민국 경찰청에서 그 공로를 인정하여 본인이 감사장을 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니어들의 안전을 위해 ‘정론직필’의 자세로 경찰청 범죄예방 (캠페인 Director)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