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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올레순 축제를 보고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하지에 나무 빠레트로 약 35미터 높이로 쌓고, 불을 놓고서
태양을 바라보듯 하며, 다음 해에 안녕을 기원하는 축제를, 세계테마기행을 통해
보면서 세상 모든 민족에게 있는 종교적인 마음을 보았습니다. 하기는 우리도
새해가 되면 새해맞이라 하여, 새해에 떠오르는 첫 태양을 맞으며, 삶 가운데서
형통한 삶과 복 받기를 위하여, 기원하는 풍습으로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를
가지고 자기 자신에게 삶의 의욕을 불어 넣습니다. 이는 사람 스스로 영적인 존재
곧 마음에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정신력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일을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1 "당신들은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잘 지키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이 살아서 번성할 것이며, 주님께서 당신들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2 당신들이 광야를 지나온 사십 년 동안,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억하십시오. 그렇게 오랫동안 당신들을 광야에
머물게 하신 것은, 당신들을 단련시키고 시험하셔서, 당신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당신들의 마음속을 알아보려는 것이었습니다.
3 주님께서 당신들을 낮추시고 굶기시다가, 당신들도 알지
못하고 당신들의 조상도 알지 못하는 만나를 먹이셨는데,
이것은, 사람이 먹는 것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당신들에게 알려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4 지난 사십 년 동안, 당신들의 몸에 걸친 옷이 해어진 일이 없고,
발이 부르튼 일도 없었습니다.
5 당신들은, 사람이 자기 자녀를 훈련시키듯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도 당신들을 훈련시키신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겨 두십시오.
6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고,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하십시오.
7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데리고 가시는 땅은 좋은 땅입니다.
골짜기와 산에서 지하수가 흐르고 샘물이 나고 시냇물이 흐르는 땅이며,
8 밀과 보리가 자라고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가 나는 땅이며,
올리브 기름과 꿀이 생산되는 땅이며,
9 먹을 것이 모자라지 않고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돌에서는 쇠를 얻고 산에서는 구리를 캐낼 수 있는 땅입니다.
10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옥토에서,
당신들은 배불리 먹고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11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전하여 주는 주님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어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12 당신들이 배불리 먹으며, 좋은 집을 짓고 거기에서 살지라도,
13 또 당신들의 소와 양이 번성하고, 은과 금이 많아져서
당신들의 재산이 늘어날지라도,
14 혹시라도 교만한 마음이 생겨서, 당신들을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15 주님께서는 넓고 황량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우글거리는 광야와
물이 없는 사막에서 당신들을 인도하여 주시고,
차돌 바위에서 샘물이 나게 하신 분이십니다.
16 광야에서는 당신들의 조상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당신들에게 먹이셨습니다.
이것이 다 당신들을 단련시키고 시험하셔서, 나중에 당신들이 잘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7 당신들이 마음속으로 '이 재물은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모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18 그러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언약을 이루시려고 오늘 이렇게 재산을 모으도록 당신들에게 힘을
주셨음을, 당신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19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다짐합니다.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참으로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그들을 섬기며 절한다면, 당신들은 반드시 멸망할 것입니다.
20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으면, 주님께서는, 당신들
앞에서 멸망시킨 민족들과 똑같이, 당신들도 망하게 하실 것입니다."
신명기 8 : 1 ~ 20절 - 새번역성경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후손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출애굽하실 때,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천사들의 양식 맛나를 먹여 주시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슬로의 역사와 올레순 축제
1048년 바이킹 왕 하랄드에 의해 건설된 오슬로는 1300년경 호콘 5세에 의해
수도로 정해진 뒤 한자동맹 (14~17세기 북해와 발트해 연안 여러 도시들이
상거래 목적으로 결성)의 북유럽 주요 항구도시로 번영했다.
1624년 대부분 목조건물이던 시가지가 3일간 대화재로 소실된 이후 인근에
주거지를 재건하면서 크리스티아니아(Christiania)로 개칭되었다가 1925년
오슬로로 되돌아왔다.
피오르를 끼고 녹지와 숲, 공원, 호수가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오슬로의
상징문장에서 화살 세 개를 쥐고 있는 홀바르드를 수호성인으로 섬긴다.
1350년 도시 인구의 4분의 3이 흑사병으로 사망하기도 했으나 도시 인구는
꾸준히 늘어나 1850년 당시 노르웨이에서 인구가 가장 많던 도시 베르겐을
추월했다. 19세기 들어 도시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행정기구를 확장하면서
오슬로의 랜드마크인 왕궁, 의회, 대학, 국립극장, 증권거래소 등이 건설되었다.
2000년대 초반 해외에서의 이민과 지방 인구 유입이 늘어나고 이로 인한
출산율 증가로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꼽혔다.
오슬로 인구의 30% 정도가 이민자와 그 가족들이다 (노르웨이 평균 이민자
비율은 14%). 오슬로에서 가장 큰 소수민족은 파키스탄인이며, 그 다음으로는
스웨덴, 소말리아, 폴란드 순이다.
역사
북유럽 전설 노르세 이야기(Norse Sagas)에 따르면 오슬로시는 1048년 바이킹
왕 하랄드가 건립했다. 그러나 최근 고고학자들은 서기 1,000년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기독교 매장지를 발견, 오슬로시의 역사가 이보다 길다는 주장과
관련된 연구와 고증이 계속되고 있다.
1300년 노르웨이 왕 호콘 5세가 오슬로를 수도로 승격시키고 도시 방어를
위해 아케르후스 요새(Akershus Fortress)를 건축하기 시작한 이후 경제적인
이유로 약 100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새로운 도시가 건설되었다.
호콘 5세는 평생 이곳에 거주한 최초의 왕이었다. 1세기 뒤 노르웨이와 덴마크
연합체제 하에 군주가 코펜하겐에 거주하면서 한때 지방행정 중심지로
쇠락하기도 했다. 1624년 대화재 이후 크리스티안 4세(Christian IV)가
아케르후스 요새 인근에 새로운 도시건설 후, 크리스티아니아(Christiania)라고
명명했다. 크리스티아니아는 1814~1905년 노르웨이의 공식적인 수도로
기능했다. 1877년 철자개혁에 따라 크리스티아니아(Kristiania)로 표기가 바뀌다.
그 후 화마가 휩쓸었던 구시가지를 재건하여 1925년 오슬로란 명칭을 되찾다.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사,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지리 · 기후
오슬로는 오슬로 피요르의 최북단에서 푸른 산과 언덕,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도시의 3분의 2를 숲과 언덕, 호수가 차지한다. 역내에 40개 섬과 343개
호수가 있으며, 가장 큰 섬은 여의도 면적의 6분의 1 정도인 말뫼야(Malmøya,
0.56km2)이고, 가장 큰 호수는 도시의 주요 식수원인 마리달스바네트
(Maridalsvannet, 3.91km2)이다. 오슬로의 강 2개 가운데 아케르셀바(Akerselva)
강의 폭포는 1840년대 노르웨이의 현대 산업 태동기, 주요 전력 공급원이었다.
오슬로는 따뜻한 여름과 추운 겨울의 습한 대륙성 기후에 속한다. 겨울은
따뜻한 해류의 영향으로 같은 위도의 내륙지역보다 덜 춥다.
12~2월 평균기온은 -2.3~-2.9°C(1981~2010), 강우량은 연평균 114.4일 동안
802.7mm로 비와 눈이 많이 내린다. 한여름 백야에는 낮 시간이 하루 18시간
이상인 반면, 한겨울엔 단 6시간에 불과해 여름과 겨울 일조시간 격차가 크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교,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경제
유럽 해양산업의 거점으로 해운, 선박중개, 해상보험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약 80개와 노르웨이 석유, 가스 회사들을 포함한 자국에서 가장 큰 기업
2,000여 개가 자리 잡고 있다.
노르웨이 최대 화물항인 오슬로항에는 연간 선박 6,000척, 화물 600만t,
승객 500만 명이 오간다. 오슬로 경제는 노르웨이 국내총생산 (2018년
약4347억달러)에 20%정도 기여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노르웨이 오슬로 의회,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도시 경관
오슬로의 상징인 시 청사는 오슬로피오르를 조망할 수 있는 해안에 위치, 건물
안팎 벽면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그림과 조각으로 장식되었다.
왕궁과 의회가 시 청사에서 도보 거리에 있다.
오슬로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최대 번화가인 칼 요한 거리(Karl Johan
Gate)는 1km가량 이져,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거리는 왕궁과 중앙역으로
연결되며 거리 한가운데 국회의사당이, 거리 서쪽에 국립극장이 있다.
복음주의 루터파의 총본산인 오슬로 대성당(Oslo Domkidrken)도 이곳에
위치해 있으며 18세기 제작된 6,000개 파이프와 음계가 104단인 파이프
오르간으로 유명하다. 시내의 오슬로 대학교는 국립대학으로, 이 나라의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대강당의 뭉크 벽화가 유명하다.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사 앞,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문화예술 · 스포츠
오슬로에서는 매년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슬로 시청에서 시상식을 거행한다. 노르웨이 출신 세계적인 예술가로는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와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
(Gustav Vigeland)을 꼽는다.
뭉크의 사후 기증 작품은 오슬로 국립미술관에 전시되어 있고, 비겔란이
디자인한 조각 212점은 오슬로에서 가장 큰 공원인 프로그네르공원
(Frognerparken)안에 영구 전시되어 있다.
작가로는 희극 ‘인형의 집’을 쓴 헨리크 입센, 192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크누트 함순이 유명하다. 왕궁, 시청, 국립극장, 대성당, 오페라하우스 등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문화시설과 유적이 시내 곳곳에 있다.
이 도시에는 수십 개의 다양한 박물관이 있는데 도심 외곽은 노르웨이 역사와
바이킹 역사가 잘 보존된 곳으로 오슬로 서남부 비그되이(Bygdøy) 박물관
지역이 유명하다. 이곳에는 바이킹 선박 박물관, 노르웨이 민속박물관,
프람 박물관(Frammuseet : 극지를 탐험했던 프람호 전시), 콘티키 박물관
(Kon-Tiki Museum)이 함께 모여 있다.
오슬로는 추운 기후와 많은 눈, 도시에 인접한 숲 등 스키에 최적인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바이애슬론 및 노르딕 스키장인 홀멘콜박켄과
홀멘콜렌 국립 아레나가 있어 홀멘콜렌 스키축제(Holmenkollen Ski Festival)를
포함해 매년 월드컵 대회가 개최된다.
오슬로는 1986년과 1990년, 2000년, 2002년, 2016년 각각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했고,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 세계스키선수권대회는
1952년 동계 올림픽을 포함해 1930, 1966, 1982, 2011년에 각각 개최했다.
노르웨이 오슬로 카를 14세 요한 기념비
출처 : 유럽지명사전 : 노르웨이, 제공처 : 바람길네트웍스 외 1개
인류 역사에 기록은 백 년이 지난 일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수없이 많고,
일괄적이지 않은 일도 많기에, 완전하게 신뢰할 수 없지만, 인류는 이러한 약점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상 학문으로 사람이 정한 규법으로 습득한
학위나, 자격증 등을 무한 신뢰하여 박사들에 가르침이나, 의료, 과학에 지식을
후손에게까지 가르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인생의 답을 명확하게 찾지는 못한
상태로, 노화를 막기 위하여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으로 노화 지연과 다소 효능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로병사(生老病死)에 인생사를 넘어
사람에게 정해진 삶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오늘날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모두 물 심판에서 살아남은 노의 후손들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에서부터
시작한 배반 때문이며, 이 배반자를 사람은 사탄이라고 부르지만,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죄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의 자녀 사이를 가로막아 생기는 담을 헐어 주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 말씀에 기록을 따라서 세상에 오셔서, 이 같은 진실들을
모두 다 가르치셨습니다. 그중에 사람이 매일 식사 때마다 주기도문으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시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서로 사랑하는 세상으로 배반하는 일이 없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세상 나라들은 비슷한 삶으로 우상숭배를 서슴치 않고 있기에 오늘날에는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시겠다는 일들이 온 세상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지만, 절대로 하나님과 연결하여 생각하지 못하고, 환경오염 탓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반하는 삶을 깨닫지 못하여, 회개할 기회마저 놓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만연한 상태입니다. 사탄의 정체에 관해, 요한계시록 12장 9절과 20장 2절
말씀으로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말씀마저 믿지 못해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기까지 하는 말씀은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까지 하나님의 비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장 7절 - 새번역성경
사람은 자아가 생기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는
부모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먼저 체득하면서 갖게 되는 생활 습관과 같지만, 오직
각 사람이 가지는 독특한 성품과 정체성으로 이루어지는 자기 자신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일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고, 영을 받아 존재하는 하나님 자녀로
모든 사람 마음에 있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받아들인
정보로 갖게 되는 자아의 창으로 가지는 오욕칠정에 욕구와 감정을 다스리면서
선한 양심으로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되어 있는 직분을 가지고 태어난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잊을 때부터 양육강식으로
사는 짐승과 같은 존재가 되어 멸망으로 이끄는 삶으로, 그 끝에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고통 가운데 죽지도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 번에 심판으로 뜻과 계획을 완성하여 다시는 배반하는 일,
없는 영원한 사랑의 나라를 완성하실 때까지 있는 심판으로도 회개하지 않을 때,
다시는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두고 사람들은 세 번에
기회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기회는 썩어지는 육체를 위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말하는 것이 아닌데도 사람들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살고
있기에 육체의 소욕을 위하여 가지는 기회로 잘못 생각합니다.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첫 번째 물로 심판할 때, 죽은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죽음의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로 전하게 하셨습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 죽으셨습니다. 곧 의인이 불의한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여러분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19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20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지을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21 그 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22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 : 18 ~ 22절 - 새번역성경
25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두실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26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굴복시키셨다."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굴복시켰다고 말할 때에는,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 것이 명백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 굴복 당할 그 때에는,
아들까지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굴복시키신 분에게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29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고린도전서 15 : 25 ~ 29절 - 새번역성경
사람은 영혼의 옷, 몸을 벗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죽음으로
끝이 아닌 새로운 삶에 시작으로 영혼이 영원히 썩지 않은 몸을 입게 된다고
고린도전서 15장 50절 이하에서 확실하게 말씀합니다. 그리고 세례가 의미하는
일은 죽은 영혼을 살리신다는 일을 위한 것이라고 고린도전서 15장 29절 말씀에
기록하여 부활에 의미를 확실하게 말씀합니다. 세상에서 죽은 조상을 위한 제사의
시작은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낳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로부터
시작하고 있기에, 제사 음식을 차려놓고 조상의 영혼이 세상에서 몸을 벗은 날을
기념하여 드립니다. 이러한 제사 의식의 기원이 하나님 앞에서 비롯하기에 세상은
비슷한 형식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 사는 모든 사회적 의례가
비슷, 비슷한 것이며 통신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온 세상이 하나가 될 수 있으며,
문화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자녀에게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은 모두 우상숭배라 합니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30 ~ 42절 - 새번역성경
사람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신(神)으로만 생각하여 사람이 가지는 오감으로
갖는 오욕칠정에 마음은 없다고 오해합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10장 37절 이하에
기록으로 사람의 자녀에게 어떠한 대접을 받고 싶어 하시는지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자가 되셔야 했던 것입니다. 이는 하늘나라에 복음을
정확하게 전할 존재가 하늘나라에도, 땅에도, 땅 아래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1 나는 또,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이 오른손에 두루마리 하나를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안팎으로 글이 적혀 있고 일곱 인을
찍어 봉하여 놓은 것이었습니다.
2 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 소리로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외쳤습니다.
3 그러나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이는,
하늘에도 없고 땅 위에도 없고 땅 아래에도 없었습니다.
4 이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자격이 있는 이가 하나도 보이지 않으므로,
나는 슬피 울었습니다.
5 그런데 장로들 가운데서 하나가 나에게 "울지 마십시오.
유다 지파에서 난 사자, 곧 다윗의 뿌리가 승리하였으니,
그가 이 일곱 봉인을 떼고, 이 두루마리를 펼 수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6 나는 또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가운데 어린 양이 하나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어린 양은 죽임을 당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에게는 뿔 일곱과 눈 일곱이 있었는데, 그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7 그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두루마리를 받았습니다.
8 그가 그 두루마리를 받아 들었을 때에, 네 생물과 스물네 장로가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 향은 곧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9 그들은 이런 말로 새로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두루마리를 받으시고, 봉인을 떼실 자격이 있습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시고,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사람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10 주님께서 그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11 나는 또 그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를 보고,
그들의 음성도 들었습니다. 그들의 수는 수천수만이었습니다.
12 그들은 큰 소리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권세와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13 나는 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모든 피조물과,
또 그들 가운데 있는 만물이, 이런 말로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께서는 찬양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영원무궁 하도록 받으십시오."
14 그러자 네 생물은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서 경배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5 : 1 ~ 14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은 죄 때문에, 썩어지는 몸을 입고 살아야 하는 만물에게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주고, 선과 악을 가를 심판의 기초를 놓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을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석으로 하여, 믿음을 따라서 재료를
선택하여 자신이 영원히 살게 될, 집을 짓는 것입니다. 즉 순종하는 삶으로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상과 벌을 받게 되는
심판받고, 이후로 영원한 삶을 각자 삶을 살았던 그대로 하나님과 사탄 중에서
순종과 불순종하였던 삶을 따라서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10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놓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위에다가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각각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12 누가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지으면,
13 그에 따라 각 사람의 업적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날이 그것을 환히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은 불에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이 각 사람의
업적이 어떤 것인가를 검증하여 줄 것입니다.
14 어떤 사람이 만든 작품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상을 받을 것이요,
15 어떤 사람의 작품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불 속을 헤치고
나오듯 할 것입니다.
16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거든,
정말로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20 또 기록하기를 "주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헛된 것으로 아신다." 하였습니다.
21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 : 10 ~ 23절 - 새번역성경
모든 민족 앞에는 이와 같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언약한
영원하고 확실한 언약이 있기에, 사람은 인생을 살 동안에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하며, 말씀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힙니다. 그리고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우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