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아침 식사네요, 평소에는 기숙사를 나서는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웠습니다. 아침을 먹고 청소를 하고 수료식을 하기 위해 강당으로 모였습니다 !!
그 후에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데 눈물을 참았지만 펑펑 나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과의 마지막 사진과 단체 사진입니다. 4박 5일 짧을수도 길수도 있는 기간이지만 되게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아마 향후에 이 캠프를 다시 생각해본다면 제 인생을 바꾼 일이라고 말할 것 같네요. 아쉬움도 많이 남았지만 얻어간 것이 더 많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만족할 때 성장할 수 없고, 아쉬움을 느낄 때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4모둠 아이들 효인이 나린이 지후 연우!! 그리고 현준이 쌤이 사랑한다!!
첫댓글 ㅠㅠ 한빈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진짜 고생하셨어요!! 이제 아침 회의하러갑시다
일어나세요 아침 회의하러 가야죠!!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 덕에
저도 지쳐있던 저를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떤 교육관을 만들어가실지 모르겠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 간디캠프가 선생님께 이정표가 되기를 조금 소망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이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뜨거운 열정을 내뿜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
처음 오셔서 적응하느라 힘드셨을텐데,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마음 내주시는 한빈쌤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민재쌤
한빈쌤! 선생님의 열정에 저도 힘을 얻고 가요 ㅎㅎ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