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자 | 일정 | | 비고 |
6월2일(수) (1일차)
| *.인천~알마티/에어아스타나(KC910) (오11시10분~오후2시5분/6시간55분) 환승4시간5분
*.알마티~트리블시(KC139) (오후6시10분~오후9시20분/4시간10분) 총비행시간:15시간10분
숙소:아스토리아 호텔or 동급
| | 중:기내식 석:기내식 |
6월3일(목) (2일차)
| *.트리블시--므츠헤타--쿠타이시 -.호텔 조식 후 -.므츠헤타로 이동 (약 1시간) 므츠헤타: 서기 327년 조지아에서 처음으로 기독교가 전래된 도시
-.즈바리 수도원 Jvari는 ‘십자가의 수도원’이라는 뜻으로, 성스러운 십자가가 처음 세워졌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조지아의 대표적인 고대 교회로, 6세기에 건축되었으며 아름다운 산악 경관을 배경으로 한 UNESCO 세계문화유산입니다.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4세기경 기독교 도입 이후 교회가 세워졌다는 전설이전해지며, 예수의 성의(Shroud, 예수의 옷)가 묻혀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쿠타이시로 이동(약3.5시간)
-.바그라티 성당 바그라티 대성당은 조지아 서부의 도시 쿠타이시를 대표하는 역사적 성당입니다. 통일 조지아 왕국의 초대 왕인 바그라트 3세의 명으로 10세기 말 착공되어 11세기 초 완공되었으며, 중세 조지아 건축과 왕국의 번영을 상징하는 유산입니다.
숙소: 쿠타이시 인호텔(4성급)or 동급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4일(금) (3일차)
| *.쿠타이시--마르트빌리--베초 -.호텔 조식 후 마르트빌리 협곡으로 이동 (약1시간 ) -.마르트빌리 협곡 보트 투어 마르트빌리 협곡은 조지아의 청록빛 비경으로, 잔잔한 보트를 타고 신비로운 협곡 속을 유영하며 자연의 예술을 만나는 감동적인 여정입니다.
*.설산과 빙하를 트레킹의 성지 스바네티 이동 (약3시간) -.엥구리 댐 조지아 서부에 위치한 엥구리 댐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아치형 콘크리트 댐 으로, 거대한 수력 발전 시설입니다.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계곡과 에메랄드빛 인공호수의 장관을 감상.
숙소:베초에 도착하여 게스트하우스. 베초지역은 숙소가 정규호텔이 없고 게스트하우스로 기본 2인1실, 상황에 따라서 3인 1실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5일(토) (4일차)
| *.베초--우쉬바폭포--베초 -.우쉬바 폭포 트레킹(쉬카라빌리지 이동) 만년설산의 설봉과 빙하, 폭포가 어우러진 장대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하이라이트 코스입니다. 트레킹은 우쉬바(4,710m) 봉우리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걷는 코스로, 조지아에서도 가장 웅장한 빙하형 산세를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길을 따라 야생화 초원, 숲길, 빙하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이 이어지고, 마지막 구간에서 우쉬바 폭포가 등장합니다. (13Km / 약6시간)
숙소:동일.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6일(일) (5일차) | *.베초--굴리패스--메스티아 -.조식 후 지프등 이용하여 마제리 마을로 이동(30분) 굴리패스와 코룰디 호수 굴리패스는 코카서스 산맥의 장대한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고산 트레킹 코스로 유명합니다. 길을 따라 야생화 초원, 알프스풍의 초지, 전통 스반 마을이 이어지며, 인적이 드물고 자연이 거의 손대지 않은 모습으로 웅장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하이라이트 코스입니다.(16Km /약8시간) 굴리패스 트레킹 후 차량을 이용하여 코룰디 호수까지 오른후 가볍게 워킹 차량을 이용하여 메스티아로 내려옵니다.(약1시간)
숙소:포스타 메스티아(4성급)or 동급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7일(월) (6일차)
| *.메스티아--뮬라키 -.메스티아에서 뮬라키 마을까지 트레킹 메스티아에서 뮬라키까지의 길은 고산의 설산을 배경으로 한 평화로운 농촌 풍경 속을 걷는 완만한 트레킹 코스입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스바네티 트레킹의 아름다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축의 역사가 수수께끼에수백년된 탑이 세워져 있는 뮬라키 마을에 도착. (13Km /약6시간)
숙소:게스트 하우스(샤워실.화장실 공용사용할수 있음)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8일(화) (7일차)
| *.뮬라키--아디쉬 뮬라키 마을에서 아디쉬 마을까지 트레킹 뮬라키에서 아디쉬로 가는 길은 조용한 숲길과 초원을 따라 올라 고대 스반 마을의 풍경과 코카서스 설산의 장엄함을 함께 경험할수 있는 구간입니다. 스바네티 트레킹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는 첫 본격적인 산악 트레킹 입니다. (13Km /약5시간)
숙소:게스트 하우스(샤워실.화장실 공용사용할수 있음)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9일(수) (8일차)
| *.아디쉬--칼데--우쉬굴리 아디쉬 마을을 떠나 약 1시간 30분 정도 완만한 오르막길을 따라가면 아디쉬강을 만나게 됩니다. 강은 빙하에서 녹아 흘러내려와 물살이 매우 차고 빠르기 때문에 말을 이용하여 도하 합니다. 정상에서는 아디쉬 빙하와 테트누디산, 우쉬바산이 한눈에 펼쳐지는 장엄한 전망을 만나게 됩니다. 정상에서 내리막을 1시간 걸어 내려와 칼데마을에 도착. 승합차를 이용하여 우쉬굴리 마을까지 이동 (16Km /약 7시간)
숙소:게스트 하우스(샤워실.화장실 공용사용할수 있음)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10일(목) (9일차)
| *.우쉬굴리--쉬타라빙하--메스티아 쉬카라 빙하 트레킹 쉬카라 빙하은 스바네티 지역에서 비교적 완만하면서도 풍광이 뛰어난 코스로써 조지아 최고봉인 쉬카라산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엔구리강 상류의 넓은 초원과 빙하 계곡을 따라 걷는 트레킹 입니다.. (15Km/약6시간)
숙소:포스타 메스티아(4성급)or 동급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11일(금) (10일차)
| *. 메스티아--찰라디빙하--메스티아--쿠타이시 -.메스티아찰라디 빙하(Chalaadi Glacier) 트레킹 조지아 스바네티 지역의 중심지 메스티아(Mestia) 인근에 위치한 찰라디 빙하(Chalaadi Glacier) 는 코카서스 산맥의 장엄한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입니다. 웅장한 우쉬바산(Ushba, 4,710m) 의 북면을 배경으로, 숲길과 강, 빙하가 어우러진 길은 감동적인 트레킹 입니다. (6Km /약3시간)
| |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
6월12일(토) (11일차)
| -.조식후 트빌리시 이동 트빌리시 관광 *메테히 교회. 시오니 성당 *사메바 대성당(트빌리시 성 삼위일체 대성당) -.트빌리시 공항으로 이동
*.트빌리시~알마티/에어아스타나(KC142) (오후2시30분~오후7시10분/3시간40분) 환승4시간55분 | | |
6월13일(일) (12일차)
| *.알마티~인천(KC909) (오전12시05~오전9시40분/5시간35분) 총비행시간: 14시간10분 | | |
첫댓글 우쉬굴리가는 도로 이제는 포장 다 되겠죠!
선배님
약90프로로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예전 약6시간 걸렸는데 현재 약1시간30분걸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