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요가 비슷한 자세들을 어디서 보고 와서
쉬는 시간마다 해대는데...
문제는
자기들만 하면 되는 걸
자꾸 늙은 나까지 시켜서
자세가 이상하다는 둥,
팔과 다리가 너무 짧다는 둥...
자기네끼리들이 웃고 난리가 난다는 점...
이번엔 셋이 다리걸고 뒤집어서 푸시업하기.
성공 두 단계 전!
그러나 실패. ㅋㅋㅋ
한바탕 그렇게 신나게 웃고 나니 참 좋습니다.
돼지가 껴서 안 된다는 꼬마 애들의 원성에..
그럼 바꿔서 해 봐라, 되나...ㅋ
짬내서 뭐라도 찾아와서 스스로 저렇게라도 노니
참 참 고맙습니다. ^^
첫댓글 이 할매한테 와서 가부좌 틀고 앉는 거부터 좀 배워야겠군~~ ㅋㅋㅋㅋ
보낼까요?
언제든, 기꺼이!
@장승규 주고받는 농담 속에 익어가는 우정~~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