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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다른번역)
제9권 수난 / 읽기
마리아 발또르따가 집필한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다른번역)을
하루 30분을 할애하여 읽음으로써
예수님께서 사도들을 데리고 다니시며 가르치신 것을
우리들도 직접 듣고 봄으로써 교육을 받아 보다 더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417. 2026. 6. 27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 ~ p12
[585. 라자로와의 작별]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43
418. 2026. 6. 30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2 ~ p21
[586. 유다가 산헤드린의 우두머리들을 만나러 가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44
419. 2026. 7. 1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1 ~ p31
[587. 베타니아에서 예루살렘으로.
588. 예루살렘 입성(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45
420. 2026. 7. 2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32 ~ p43
[588. 예루살렘 입성(2) 다른 사도들도 이 다정한 그룹에 둥글게 모여들어 걱정스럽게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46
421. 2026. 7. 3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43 ~ p53
[589. 종려주일 저녁.
590. 파스카 전 월요일 낮. 저주받은 무화과나무와 악한 농부의 비유(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49
422. 2026. 7. 4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54 ~ p66
[590. 파스카 전 월요일 낮. 저주받은 무화과나무와 악한 농부의 비유(2)
그렇지만 지금은… 그렇지만 지금은… 그분께서는 돌아오지 않으셨어요!.]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50
423. 2026. 7. 7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66 ~ p78
[591. 파스카 전 월요일 밤. 겟세마니에서 사도들에게 주신 가르침들.
592. 파스카 전 화요일 낮. 카이사르에 대한 세금에 관한 질문들과 죽은 이들의 부활]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56
424. 2026. 7. 8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78 ~ p90
[593. 파스카 전 화요일 밤. 사도들에 대한 다른 가르침들.
594. 파스카 전 수요일 낮.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과의 논쟁들부터 종말론적 강화(講話)까지. 과부의 헌금]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58
425. 2026. 7. 9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90 ~ p101
[594. 파스카 전 수요일 낮.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과의 논쟁들부터 종말론적 강화(講話)까지. 과부의 헌금(2)
1947. 4. 2.]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61
426. 2026. 7. 10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02 ~ p112
[594. 파스카 전 수요일 낮.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과의 논쟁들부터 종말론적 강화(講話)까지. 과부의 헌금(3)
그러다가 예수께서는 마침내 마치 무언가 소름끼치는 것을 피하시려는 것처럼 움찔하며 깨어나신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63
427. 2026. 7. 11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13 ~ p122
[594. 파스카 전 수요일 낮.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과의 논쟁들부터 종말론적 강화(講話)까지. 과부의 헌금(4)
그러나 건물은 돌 하나만으로 만들어져 있지 않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65
428. 2026. 7. 14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22 ~ p131
[595. 파스카 전 수요일 밤. 사도들에 대한 마지막 가르침.
596. 파스카 전 목요일 낮. 만찬 준비. 죽음을 통한 영광스럽게 되심의 선포(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66
429. 2026. 7. 15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32 ~ p144
[596. 파스카 전 목요일 낮. 만찬 준비. 죽음을 통한 영광스럽게 되심의 선포(2)
그들은 어제의 책망에도 비길 데 없는 참을성을 발휘했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67
430. 2026. 7. 16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45 ~ p153
[596. 파스카 전 목요일 낮. 만찬 준비. 죽음을 통한 영광스럽게 되심의 선포(3)
“당신의 제자들은 이미 만찬이 준비되고 있는 집에 가 있습니다.
597. 파스카 전 목요일 저녁. 최후의 만찬실에의 도착과 어머니께 대한 작별인사.
598. 최후의 만찬 (파스카 만찬)(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70
431. 2026. 7. 17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54 ~ p163
[598. 최후의 만찬 (파스카 만찬)(2) 그분께서는 내려오신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71
432. 2026. 7. 18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64 ~ p173
[598. 최후의 만찬 (파스카 만찬)(3) “마태오야, 너는 죄인이었다. 그러나 지금 너는 사도이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73
433. 2026. 7. 21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74 ~ p184
[598. 최후의 만찬 (파스카 만찬)(4) 당신께서는 당신의 죽음을 향하여 가고 계십니까?]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78
434. 2026. 7. 22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84 ~ p193
[598. 최후의 만찬 (파스카 만찬)(5) 1944. 2. 17. 599. 겟세마니에서의 번민과 잡히심(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79
435. 2026. 7. 23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194 ~ p203
[599. 겟세마니에서의 번민과 잡히심(2) "너는 나를 계속 사랑할 터이니, 나를 잃지 않을 것이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80
436. 2026. 7. 24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04 ~ p213
[599. 겟세마니에서의 번민과 잡히심(3) "너희도 여기 있었구나!]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81
437. 2026. 7. 25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14 ~ p224
[599. 겟세마니에서의 번민과 잡히심(4)
하느님으로부터의 분리는 두려움, 삶에 대한 집착, 무기력, 피로 그리고 권태를 가져온다.
600. 여러 가지 재판들(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83
438. 2026. 7. 28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25 ~ p235
[600. 여러 가지 재판들(2) 그러나 나는 당신을 구하고 싶소.]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89
439. 2026. 7. 29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36 ~ p245
[600. 여러 가지 재판들(3) “저자는 저희 조상들의 율법을 거슬러 죄지었습니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91
440. 2026. 7. 30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46 ~ p255
[600. 여러 가지 재판들(4) “그게 누구요? 당신의 하느님이오? 나는 두렵소…”
601. 가리옷 유다의 죽음. ‘유다에 대한 마리아의 행동은 하와가 카인을 낳은 것을 무효화한다(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93
441. 2026. 7. 31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56 ~ p264
[601. 가리옷 유다의 죽음. ‘유다에 대한 마리아의 행동은 하와가 카인을 낳은 것을 무효화한다(2)
당신의 평범한 말들에 예언의 어조를 부여한 것은 내 공포였소.]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94
442. 2026. 8. 1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65 ~ p273
[601. 가리옷 유다의 죽음. ‘유다에 대한 마리아의 행동은 하와가 카인을 낳은 것을 무효화한다(3)
그럼 너희의 사랑은 무엇이냐? 그것은 미움이다.
602. 최초의 부모들에 관한 다른 가르침들. 카인과 유다의 유사성.]
https://skybluegirin.tistory.com/6895
443. 2026. 8. 4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73 ~ p281
[603. 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가다.
604.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900
444. 2026. 8. 5 (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82 ~ p290
[604.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2) 고뇌에 찬 울음소리를 들으신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901
445. 2026. 8. 6 (목)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291 ~ p299
[605.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1)]
https://skybluegirin.tistory.com/6902
446. 2026. 8. 7 (금)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300 ~ p308
[605.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2) 지치게 하는 움직임으로 그 모든 고통을 나타낸다.]
https://skybluegirin.tistory.com/6904
447. 2026. 8. 8 (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309 ~ p318
[605.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3) 그것은 흉곽을 들어 올리고, 부풀리고, 수축시켜 피부가 피부 밑으로]
https://skybluegirin.tistory.com/6907
448. 2026. 8. 11 (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제9권 수난 p318 ~ p327
[606. 예수의 매장. 마리아의 영적 비탄(1)]
첫댓글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내 어머니의 동정녀의 눈물을 내 신성한 피의 포도주에 섞어 최초의 미사를 봉헌하도록 그분께서 내 칼바리아에 계시기를 원하시오. 당신은 미사가 무엇일지를 아오? 당신은 모르지요. 당신은 알 수 없지요. 그것은 살아 있거나 고통 받는 인류에게 영원히 적용될 내 죽음일 것이오.(7p)
하느님의 아들에게는 시간제한이 없고, 그래서 그는 제사의 어린양과 다르지만, 그가 흠 없고 주님께 바쳐진 남자이기 때문에 제사의 어린양과 같다.(24p)
그들은 진리이시고 영원한 분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오며, 그들이 말하는 것은 진리이고, 그들의 말은 변하지 않는다. 그들은 ‘착한 뜻을 가진 사람들에게 평화’ 라고 말했다. 오, 땅아, 그때 네 구세주가 태어났다.(46p)
만일 너희에게, 만일 사람들에게 너희 자신들을 구속하고 성화하겠다는 착한 뜻이 없다면, 내 첫 울음과 내 임종의 헐떡임, 내 첫걸음과 마지막 걸음, 내 할례의 상처와 내 제헌의 상처는 아무 소용없을 것이다(46p)
“내가 주는 평화는 전쟁 중에도 지속되오. 왜냐하면 그것은 영혼의 평화니까요.”(49p)
하느님께서 그 애를 지극히 사랑하여 그 애를 그분의 평화 속에 두시기를 원하셨습니다.(53p)
아버지, 저는 저 무서운 시간을 위하여 당신께 말씀드립니다. 당신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당신의 양손에 제 영을 맡겨드립니다'.(82p)
“당신께서는 순종할 줄 아십니다. 당신과 함께 있으면 얼마나 마음 편한지 모릅니다! 왠지 아시겠어요? 세상은 이해할 수 없지만, 저는 순종하는 사람들 곁에서 온전한 평화를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103p)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순종하는 사람들과 함께 쉬십니다. 만일 불순종이 세상에 오지 않았다면, 하느님께서는 고통당하시고 일하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고통의 이유입니다.”(103p)
“그렇지만 예수야, 그것은 우리의 평화의 이유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순종이 영원하신 아버지를 위로해드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 그것은 특히 내 평화의 이유이다. 이런 생각이 얼마나 놀라운 생각인지! 피조물인 내가 내 창조주를 위로해드리는 것이 허락되다니!”(103p)
만일 누군가가 내 말들을 들은 다음에 그것들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하여 왔습니다.(146p)
그것들을 실천하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말은 생명이고, 내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임과 동시에 여러분에게 생명을 주도록 나를 보내신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를 받아들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 안에 하느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자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146p)
어머니, 제 힘을 북돋아주세요. 당신께서 당신의 기도들로 하느님의 성령을 당신 자신에게로 이끌어오셨고, 그것을 통하여 민족들이 기다리는 사람을 세상에 주셨듯이 지금 제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저를 도울 수 있는 힘을 당신의 아들에게로 이끌어 오십시오.(149p)
하느님으로부터 기적을 행한 사람에게 오는 영광은 기적을 행한 사람에게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영광과 같다. 왜냐하면 모든 초자연적인 영광은 하느님에게서 와서 그 근원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영광은, 비록 그것이 이미 무한하지만, 그분의 성인들의 영광을 통하여 점점 더 증가하고 빛난다. 그래서 내가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에 의하여 영광스럽게 된 것처럼 하느님께서도 사람의 아들에 의하여 영광스럽게 되셨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내 자신 안에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이번에는 하느님께서 그분 자신 안에서 그분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17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