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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뜻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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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방송 강좌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다른번역) 제9권 수난 / 읽기
천국열차 승무원 추천 0 조회 74 26.06.26 18:5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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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7 06:30

    첫댓글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내 어머니의 동정녀의 눈물을 내 신성한 피의 포도주에 섞어 최초의 미사를 봉헌하도록 그분께서 내 칼바리아에 계시기를 원하시오. 당신은 미사가 무엇일지를 아오? 당신은 모르지요. 당신은 알 수 없지요. 그것은 살아 있거나 고통 받는 인류에게 영원히 적용될 내 죽음일 것이오.(7p)

  • 작성자 26.07.01 06:36

    하느님의 아들에게는 시간제한이 없고, 그래서 그는 제사의 어린양과 다르지만, 그가 흠 없고 주님께 바쳐진 남자이기 때문에 제사의 어린양과 같다.(24p)

  • 작성자 26.07.03 06:39

    그들은 진리이시고 영원한 분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오며, 그들이 말하는 것은 진리이고, 그들의 말은 변하지 않는다. 그들은 ‘착한 뜻을 가진 사람들에게 평화’ 라고 말했다. 오, 땅아, 그때 네 구세주가 태어났다.(46p)
    만일 너희에게, 만일 사람들에게 너희 자신들을 구속하고 성화하겠다는 착한 뜻이 없다면, 내 첫 울음과 내 임종의 헐떡임, 내 첫걸음과 마지막 걸음, 내 할례의 상처와 내 제헌의 상처는 아무 소용없을 것이다(46p)
    “내가 주는 평화는 전쟁 중에도 지속되오. 왜냐하면 그것은 영혼의 평화니까요.”(49p)
    하느님께서 그 애를 지극히 사랑하여 그 애를 그분의 평화 속에 두시기를 원하셨습니다.(53p)

  • 작성자 26.07.08 06:08

    아버지, 저는 저 무서운 시간을 위하여 당신께 말씀드립니다. 당신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당신의 양손에 제 영을 맡겨드립니다'.(82p)

  • 작성자 26.07.10 06:49

    “당신께서는 순종할 줄 아십니다. 당신과 함께 있으면 얼마나 마음 편한지 모릅니다! 왠지 아시겠어요? 세상은 이해할 수 없지만, 저는 순종하는 사람들 곁에서 온전한 평화를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103p)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순종하는 사람들과 함께 쉬십니다. 만일 불순종이 세상에 오지 않았다면, 하느님께서는 고통당하시고 일하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고통의 이유입니다.”(103p)
    “그렇지만 예수야, 그것은 우리의 평화의 이유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순종이 영원하신 아버지를 위로해드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 그것은 특히 내 평화의 이유이다. 이런 생각이 얼마나 놀라운 생각인지! 피조물인 내가 내 창조주를 위로해드리는 것이 허락되다니!”(103p)

  • 작성자 26.07.16 06:48

    만일 누군가가 내 말들을 들은 다음에 그것들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하여 왔습니다.(146p)
    그것들을 실천하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말은 생명이고, 내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임과 동시에 여러분에게 생명을 주도록 나를 보내신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를 받아들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 안에 하느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자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146p)
    어머니, 제 힘을 북돋아주세요. 당신께서 당신의 기도들로 하느님의 성령을 당신 자신에게로 이끌어오셨고, 그것을 통하여 민족들이 기다리는 사람을 세상에 주셨듯이 지금 제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저를 도울 수 있는 힘을 당신의 아들에게로 이끌어 오십시오.(149p)

  • 작성자 26.07.18 06:58

    하느님으로부터 기적을 행한 사람에게 오는 영광은 기적을 행한 사람에게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영광과 같다. 왜냐하면 모든 초자연적인 영광은 하느님에게서 와서 그 근원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영광은, 비록 그것이 이미 무한하지만, 그분의 성인들의 영광을 통하여 점점 더 증가하고 빛난다. 그래서 내가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에 의하여 영광스럽게 된 것처럼 하느님께서도 사람의 아들에 의하여 영광스럽게 되셨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내 자신 안에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했다. 이번에는 하느님께서 그분 자신 안에서 그분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1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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