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상대성 이론 폐기 The Abolition of the Theory of Relativity
3. 상대성 원리 부분 오류 Errors in the Principle of Relativity
4. 쌍둥이 가설 모순
5. 슈레딩거의 고양이 모순
6. 시간여행, 공간여행은 불가능
7. 이중슬릿 실험 오류
8. 표전 원자 모형 오류
1. 오류의 근본 원인
2026년 지금의 현대 물리학은 오류투성이이다. 아니 오류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수준이다. 그 근본원인은?
자동차가 A가 있는 방향에서 B가 있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때 A는 자동차가 간다라고 한다. B는 자동차가 온다라고 한다. 누구의 말이 맞나? 둘다 맞다고 하는 답은 틀린 답니다. A에게는 간다가 참이고, B에게는 온다가 참이다. A에게 참이 B에게는 거짓이 된다. 이를 "개별참" 이라 정의 내렸는데 개별참=상대성원리이다. 즉 모든 관찰자의 관찰이 관찰자의 좌표, 운동방향, 속력에 따라 관측값이 달라진다. 자동차의 운동은 하나이지만, 관찰자의 운동은 다르기에 다르게 관찰된다.
이를 연구논문으로 쓴다면, 개별참인 간다 온다로 논문을 쓰면 안된다. 모두 참인 자동차의 운동으로만 논문을 써야한다. 하지만 과거 물리학자들은 개별참으로 연구를 하고, 이를 논문으로 발표하였다.
인류는 자신의 상태에서 운동을 관찰하는 구조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속력이 0인 상태에서 물질의 운동을 본 적이 없으며, 이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계산은 속력이 0인 상태로 계산한다. 관찰과 계산의 괴리가 발생한다.
사과는 떨어진다가 아니라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이다. 사과의 운동은 10m/s낙하가 아니라, 약 251km/s수평에 가까운 운동이다.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관찰에는 낙하로 보이지만, 실제는 수평직선운동이다.
1m/s로 → 등속운동중인 관찰자A가 90도 위방향으로 1m/s로 사과를 던지면, 이 사과의 최종 운동은 45도 방향에 1.414m/s이다. 이는 계산상이며 실제 사과의 운동이다. 하지만 A가 보는 사과의 운동은 90도 방향 1m/s로 관찰된다. 사과의 실제 운동과 A의 관찰에는 괴리가 있다. 움직이는 관찰자는 사과의 실제운동을 관찰할 수 없다.
실재운동과 관찰의 괴리가 근본원인이다. 인류가 지구의 자전, 스프링공전을 볼 수 없는 근본 이유이다.
인류의 관찰은 절대값이 아니다. 인류의 관찰을 절대값으로 놓고 식을 만들어서 걷잡을수 없는 오류가 생긴것이다.
인간이여. 겸손하라!
우주공간은 질량이 없어서 운동이 없다. 우주공간은 제1절대좌표이다.
태양계에서 직진운동은 하는 별은 태양이 유일하다. 태양이 제2 방향좌표이다.
2. 광속불변 폐기: 1) 좌표 찍기. 2) 줄자 실험.
준비물: 레이져 포인트1. 관찰자 1, 2, 3, 4
사고실험1) 광원(레이저 포인트) 를 잠깐 켠뒤끈다. 빛은 1초후 30만km좌표에 도달한다.
사고실험2) 1초 동안 관찰자1은 0km, 관찰자2는 10만km, 관찰자3은 20만km, 관찰자4는 30만km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온다.
사고실험3) 사고실험1과 사고실험2를 동시에 한다. 1초후에 빛의 앞부분은 30만km지점에 있다. 관찰자 1 2 3 4는 각각 광원의 위치에서 0km, 10만km, 20만km, 30만km지점에 있다.
각각의 관찰자가 보는 빛의 앞부분은 30만, 20만, 10만, 0km이지만, 2026년 현대 물리학은 30만km로 동일하다고 한다.
모순1) 좌표찍기: 관찰자 1 2 3 4 는 각각 자신이 보는 빛의 앞부분의 좌표를 찍으면, 30만 40만 50만 60만km 지점에 좌표를 찍어야 한다. 관찰자 수 많큼 빛의 복재가 일어나는 모순이 생긴다. 빛은 하나인데 좌표 불일치'와 '물질 복제'의 현상이 발생한다.
모순2) 줄자실험: 관찰자2가 줄자를 잡고 1초에 10만km를 움직이다가 1초에 멈춘다. 이떄 관찰자1이 보는 줄자의 눈금은 10만km이고, 관찰자2가 다시 돌아와서 보는 줄자의 눈금은 9.43(10.61?)km이다. 줄자는 하나인데 두 관찰자에게 거리눈금은 다르게 보인다. 가능한 일인가?
그럼 10.61km/s라 하지 왜 10만km/s라 하는가? 관찰자2가 줄자를 두고 다시 돌아와 10.61km/s를 움직인다. 그러면 관찰자2가 2번쨰 움직인 거리는? 첫 번째 움직인 거리는 10.61만 km인데 두 번째 움직인 거리는 13.54만 km(구글 인공지능 계산)라 한다. 계속 같은 실험을 하면 거리는 계속 증가한다. 줄자는 10만km로 고정인데 거리는 늘어나는 현상이 계속 발생한다.줄자는 변하지 않는데 거리는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1회차 순수 거리: 10.61만 km
2회차 순수 거리: 13.54만 km (▲ 2.93만 증가)
3회차 순수 거리: 18.01만 km (▲ 4.47만 증가)
4회차 순수 거리: 24.92만 km (▲ 6.91만 증가)
관찰자1이 보는 관찰자 3 4의 위치와 관찰자2가 보는 관찰자 3 4의 위치가 다르다. 즉 관찰자 3 4는 같은 시간 두 곳에 위치해야하는 모순이 발생한다. 관찰자1이 볼때 관찰자4와 빛의 앞부분은 같은 거리이지만, 관찰자4가 볼때 빛의 앞부분은 30만km앞이어야 하는 치명적인 모순.
관찰자 1(정지)의 눈에 찍히는 좌표
관찰자 3의 위치: 20만 km 지점
관찰자 4의 위치: 30만 km 지점
💥 이것이 우주 공간(제1절대좌표)의 유일한 진짜 위치(실재)입니다.
관찰자 2(이동)의 눈에 찍히는 좌표 (상대성 이론)
관찰자 3의 위치: 18.86만 km 지점 (자신의 위치 10만 + 상대 거리 10.61만)
관찰자 4의 위치: 28.28만 km 지점 (자신의 위치 10만 + 상대 거리 21.21만)
📊 [사고실험 3] 관찰 주체별 상대 거리 비교표: 실재운동 vs 상대성 이론 (단위: 만 km)
관찰자1 관찰자2 관찰자3 관찰자4 빛의 앞부분
관찰자 1 (정지) ■ 실재운동 (참) □ 상대성 이론
0 0
10 10
20 20
30 30
30 30
관찰자 2 (10만km 이동) ■ 실재운동 (참) □ 상대성 이론
-10 -9.43(10.61?)
0 0
10 +9.43(10.61?)
20 +18.86
20 +28.28
관찰자 3 (20만km 이동) ■ 실재운동 (참) □ 상대성 이론
-20 -14.91
-10 -7.45
0 0
10 +7.45
10 +22.36
관찰자 4 (30만km 이동) ■ 실재운동 (참) □ 상대성 이론
-30 불능
-20 불능
-10 불능
0 0
0 불능
빛의 앞부분 ■ 실재운동 (참) □ 상대성 이론
-30 불능
-20 불능
-10 불능
0 불능
0 0
3. 상대성 원리 부분 오류
속력 3종 물질의 절대속력 관찰속력 충돌속력
물질의 절대속력 은 관찰자의 속력이 0이냐 0이 아니냐로 나뉘며 관찰속력은 충돌속력 이다. 즉 100키로로 물질이 움직여도 관찰자의 속력이 90이면 관찰속력은 10이지만 대상과 관찰자의 충돌속력은 10이다. 즉 대상과 관찰자 사이 변화만 거리만 볼수있으며 곧 충록속력이다.
4. 쌍둥이 가설 모순
5. 슈레딩거의 고양이 모순
6. 시간여행, 공간여행은 불가능
7. 이중슬릿 실험 오류
소리와 파도는 도미노형운동, 빛은 기관총형운동이므로 이중 슬릿이 없어도 파도는 두개의 공 운동으로 간섭현상이 생기지만, 빛은 슬릿의 폭을 넓히면 간섭무늬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