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8일(토)에 촬영했습니다. 종무소에 사정을 이야기하니 비구니선원이라서 조심스러울텐데도 시원하게 허락해 주시면서 석탑읮 상륜부가 교란되어 있다고 하시며 살짝 내 수준을 테스트해 보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문용어를 섞어 가면서 이야기해서 테스트를 통과하니 많은 말씀들을 해 주십니다. 대들보에 작은 거불이를 새겨놓았다고 스님이 알려주셔서 살폈던 기억이 납니다.
첫댓글 불영사에 탑이 있었군요. 누군가는 불영사에 핀 채송화가 참 이쁘다고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는 불영사 진입로에 핀 동백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절이름이 부처님의 그림자라는점도 인상적이었어요. 나중에 불단위에 화승의 장난질을 보며 심쿵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저는 이 그림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다음에 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불영사에 탑이 있었군요. 누군가는 불영사에 핀 채송화가 참 이쁘다고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는 불영사 진입로에 핀 동백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절이름이 부처님의 그림자라는점도 인상적이었어요.
나중에 불단위에 화승의 장난질을 보며 심쿵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저는 이 그림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다음에 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