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송 포장부문상 |
| 해외 수출용 급탕기 탈 플라스틱 횡형 수송 포장 |
| ㈜Paloma, 중앙지기공업㈜ |
| 급탕기의 해외 수출 포장으로서 all 골판지의 포장재를 개발. 종래는 EPS의 완충재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수출국의 탈탄소 정책에 대응해야 하여, 골판지화가 요구되었다. 강도가 높은 제품의 단부분을 선상으로 받는 완충구조로 충격을 흡수하고, 가혹한 해외 수송에 대응 가능한 완충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종래 EPS 사양과 동일한 clearance, 상자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 바닥부재로 좌우 윗면의 합계 3부재로 구성되는 본 포장재는 “compact 수송”이라고 하는 당사 독자의 설계 사상을 이용. 3가지의 부재를 맞물리는 것으로, 한 포장재로서 납품 가능. 수송효율, 부재 관리 공수 삭감. |
| 수송 포장부문상 |
| Non slip Eco Bos |
| Toto㈜ |
| 소변기의 제품 개구부는 미끄럼틀 모양으로 경사져 있어, 개구부에 위치한 동봉품이 들어간 상자가 미끄러져 동봉품이 파손되거나 파손된 도기로 시공자가 다쳐 안전면이 염려. 대책으로 기존품은 미끄러져도 동봉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두꺼운 골판지로, 강하게 설계되어 있고, 골판지 사용량이 많다. 미끄러지지 않는 설계로 하면 튼튼하게 설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동봉품이 들어간 상자와 소변기의 접촉부분에 칼집을 넣어, 칼집이 동봉품의 자중으로 소변기에 들어가 개봉 시 상자가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로 하였다. 그 결과 골판지의 두께를 얇게, 골판지 사용량을 삭감하는 것으로 동봉품 수납 상자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80% 삭감 |
| 수송 포장부문상 |
| 한손으로 부드럽게 “Petan to Lock” |
| JA Aichama, Rengo㈜ |
| 중량물인 청과물용 케이스의 봉함작업에서는 교체나 상자의 방향을 바꾸는 등 공수가 증가하는 것이 꺼려지고 있기 때문에, 상자의 방향을 바꾸지 않고 한손으로 간단히 작업이 가능한 non staple 형태를 개발. 내 flap의 일부인 압입부를 외 flap 측으로 눌러 넣는 것에 의해, 간단한 작업으로 봉함 가능. 또한, 외 flap의 일부가 뚜껑으로 되어 압입부가 상품에 직접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내용물의 상품을 손상하기 어려운 형태로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