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순환형 사회의 구축의 시점에서 물류를 중시
물품의 흐름을 상품의 설계, 개발부터 회수, 리사이클까지 넓게 파악하고, 그 전체를 green화 하여 간다고 하는 것이 차세대로 이어지는 큰 비즈니스 트렌드로 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상품의 회수부터 분별, 해체, 파쇄로 이르는 프로세스는 정맥 물류라고 일컬어진다. 상품의 생산, 유통, 소비까지의 흐름을 혈액의 동맥의 흐름으로 비유하는 것에 대하여, 회수 프로세스의 혈액의 정맥의 흐름으로 비유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Green logistics”에서는 조달부터 생산, 판매, 소비, 회수, 해체, 파쇄에 이르는, 상품의 life cycle에 관한 일련의 전략적인 물품의 흐름에 환경 공생의 시점에서 배려한다.
예를 들어, 상품의 설계, 개발의 단계부터 분해나 파쇄의 수고를 고려한다. 분해하기 쉬운 상품이나 파쇄하기 쉬운 부품이나 짜임새를 이용한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조달에 대해서도, 친환경 자재, 부품을 구입한다. 이것을 green 조달이라고 한다.
생산에 있어서는 “쓰레기를 반입하지 않는다”, “쓰레기를 내지 않는다”를 기본으로 한다. 이것은 쓰레기 제로 공장으로 불리고 있다. 포장이나 유통 가공에 있어서도 과잉 포장이나 필요 이상의 폐기물이 나오지 않도록 극력, 주의한다. 상품의 수송에 있어서도 eco drive를 실천한다. Eco drive란 수송에 있어서 불필요한 연료를 소비하지 않도록 하는 등 환경을 배려한 운전을 행하는 것이다. Idling stop의 노력 등도 그렇다. 운전자도 환경 교육이 실시된 “Green driver”일 필요가 있다.
소비자도 환경을 배려한 상품을 구입하는 “Green consumer”가 되도록, 환경 보고서의 충실 등에도 마음을 쓴다. 환경 보고서에는 물류 green화에 대해서 기재도 상세하게 행한다.
이에 더해, 정맥 물류 부문에 대해서도 전략적으로 구축한다. 회수부터 리사이클 센터에서의 분해, 해체, 파쇄의 프로세스의 최적화를 모색하는 것이다.
요점 BOX 주목을 모으는 green logistics Green consumer로의 환경 교육을 중시 Green 조달이나 쓰레기 제로 공장을 추진 |
* Idling stop: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불필요한 연료소비, 배기가스 배출,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을 의미하는 일본식 영어. 영어로는 idle reduction. 차량을 정차하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 다시 주행할 때는 자동으로 엔진을 시동.
<환경 관련 법규의 구조>
<Green supply chain의 sc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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