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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감사하고 배려하는 삶을 실천하는 사람을 기른다는 교육목표를 두고
노력하는 삼남중학교
본교 특색사업으로는
1. 빛깔있는 학급 경영
2.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운영을 하고 있고
중점사업으로는 삼남삼일 POWER PROJEC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17일 교육삼락회 소속 인성교육강사 10명이 1,2,3학년 10개반을
대상으로 2,3교시에 걸쳐 인성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김 용희교장선생님의 배려와 서형옥인성부장님과 관련 선생님들의
협조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교 전경
수업 장면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1 학년 1 반 성명( 김도경 )
강사명 : 구덕상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강의를 듣고 인성에 대한 뜻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제일 처음에는 쌀에 좋은 말과 나쁜 말을 주는 영향을 보았다.
좋은 말을 해준 쌀과 나쁜 말을 한 쌀을 보니 좋은 말은 한 쌀은 하얗고 뽀얗고 살짝 곰팡이가 피었지만 나쁜 말을 한 쌀은 하얗지 않고 곰팡이가 많이 피었다. 이것을 보고 나는 쌀에도 귀가 있는지 의문이 들었고 나쁜 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 다음 욕의 반격이라는 영상을 보았는데 12개의 말이 지나갔다. 나는 그것이 흥미로워 나도 해보았지만 욕이 나오는 순간 앞 글자가 기억이 안 나고 뒷 글자는 거의 들리지 않았다. 그 이유는 욕이 다른 글자보다 4배 더 안 좋기 때문이었다. 이를 듣고 욕의 위험성을 알고 욕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다짐하였다.
그 다음 화를 참는 법을 배웠다. 바로 3초간 크게 심호흡을 하는 것이었다. 3초 동안 크게 호홉을 해보았더니 화가 가라 앉았다. 나는 이전에 바로 화를 내었는데 심호흡을 하면 화를 가라 앉히고 친구에게 하지 말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닉 부이치치에 대해 영상을 보았는데 팔과 다리 없이 작 은발 한 개와 머리로만 일어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나는 그 작은 발로는 무엇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닉 부이치치는 그 발을 잘 조정하고 그 작은 발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나는 그것이 신기하였고 아무리 작고 조정하기 힘든 다리도 연습하고 노력하면 할 수 있다 것을 알게 되었고 아무리 작고 힘들어도 희망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 다음 러시아의 작가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았는데 그는 사형수였고 사형을 5분 앞두고 그 작가는 5분간 모든 것에 감사하고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형을 진행하려는 도중에 황제가 사형 집행을 멈추려 하고 그는 죽지 않고 밖으로 나와 글을 쓰는데 힘을 써 많은 책을 만들고 항상 죽기 직전 5분 전을 생각하며 살아간 것이 나는 신기했고 나 같으면 죽기직전 5분전에 많이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쓰지 않고 남은 인생 동안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놀았겠지만 그 작가는 대단하였다.
나는 이 강의를 듣고 많이 알게 되었으며 화도 잘 참으며 아무리 작은 거라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살기로 다짐했고 교육이 한번 씩 있었으면 좋겠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1학년 2반 성명( 장서연 )
강사명 :안중환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오늘은 인성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선 교육을 받고 나서 느낀 점은 인성은 그저 겉모습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인성이란 한자로 하면 사람 인, 성품 성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사람의 성품입니다
그래서 ppt로 인성에 관련된 사연도 들려주셨습니다.
그 사연은 어떤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있었는데, 어느 날 시험을 쳤습니다. 그 학생의 형편은 가난했습니다. 그 당시 그 학생은 너무 공부를 못하는 꼴찌 학생이어서 학생의 아버지께서 대구로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시험을 친후 경남으로 내려왔습니다. 반에서 꼴찌를 한건데 부끄러워 1등으로 성적표에 바꿔 적었습니다. 학생이 그런 행동을 한 이유는 아버지가 초등학교도 안 다니셔서 모를꺼라 생각하고 그런 나쁜 행동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아들이 1등을 했다고 하니깐 동네 사람들이 아들의 아버지께 책걸이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들의 집만은 정말 가난했기 때문에 집안 재산 1호 돼지를 삶아서 파티도 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이런 사연을 들으니 한편으론 나쁘기도 하면서 좀 슬펐습니다. 저는 이런 경험이 없지만 이런 행동을 하였을 때 마냥 기분이 좋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학생이 자신이 한 행동이 너무 부끄러워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서 박사가 됐습니다. 박사가 된 후 어머니께 초등학교 때 성적표 위조를 했다고 말씀 드리는데 옆에 계시던 아버지께서 다 알고 계셨다고 하였습니다. 박사가 된 아들은 아직도 아버지께서 다 알고 계셨는데 입안 재산 1호인 돼지를 왜 삶아 주셨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이 사연을 들으니 아들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세월이 지났으니 그냥 넘어갈 법도 한데 용기내서 어머니께 사실대로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교육을 받고나서 겉모습이 좋아야 인성도 좋다는 저의 고정관념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겉모습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내면의 모습의 아름다움의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간 마련해주신 삼남중학교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오늘의 강사이셨던 안중환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1학년 3반 성명( 구나형 )
강사명 : 권 대우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이런 수업을 초등학교에서도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어릴 적 이야기나 여러 경제와 국가 안보, 이슈가 된 여러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셔서 더욱 집중이 잘 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세월호 이야기였습니다. 2014년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을 때 저는 11살 4학년 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유가족들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럼 그 유가족들의 마음은 얼마나 다쳤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서 세월호 선장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선장이 학생들에게 지도만 잘 해주었으면 이렇게 가슴 아픈 일은 없었을 텐데...라는 생각에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엔 타이타닉호의 선장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타이타닉호의 선장님은 자신도 죽을지도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 다른 승객들을 챙겨서 자신을 희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존경 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는 효에 관해 배웠습니다. 효에 관해 배우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단어는...”이라고 시작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당연히 pretty, beautiful, love 라는 단어를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1위는 mother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사실 이 단어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만큼 어머니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실이 마음 아팠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보다 냉정하고 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어머니의 사랑 못지않게 따뜻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인성, 효’ 교육을 통해 인성의 중요함,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에 보답하는 효라는 것에 대하여 잘 배우고 깨닫게 되어서 좋았고 마음이 뭉클한 수업 이였습니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2학년 1 반 성명( 이송은 )
강사명 : 김기표 선생님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젤 먼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에 대해 강의를 들었는데 자랑스런 우리나라와 관련해서 세월호를 예시로 들었을 때 조금 의아했다. 들어보니까 세월호에 탄 학생들을 구출시키기 위해 어떤 분분들이 각각의 노력을 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뭔가 안타까워서 다시는 세월호 사건이 없었으면 좋겠다. 원망스러웠떤건 선장이 학생을 구출하지도 않고 자기가 살기 위해 1등으로 탈출했다는게 정말 의아했다.
그 다음으로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설명하실 때 울산은 7개의 높은 산들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은 잘 몰랐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처음에는 지겨울 것 같아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는데 막상 강의를 듣고 보니까 마음이 슬퍼지면서 선생님이 이야기 해준 상황, 이야기들에 점점 빠져들게 된 것 같다.
5번째로 가장 존엄한 ‘나’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냥 무턱대고 존엄하다 하면 이해가 안가겠지만 강사 선생님은 예시로 들면서 설득을 시켜준 것 같고 자살하고 싶은 아이, 힘든 아이들에게 나도 위로의 선물을 전하고 싶다.
다음은 4번째에 한 행복한 우리가정에서 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어떤 아빠가 자기 아들 2명과 딸을 살리기 위해 화상을 입어도 구출해낸 이야기였는데 자식들은 아빠의 끔찍한 모습 때문에 피한 것이 안타까웠고 아버지의 희생 정신이 남다르고 자식들을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쉽게 시간이 안 되서 엄마 이야기를 못 듣는게 아쉬웠고 이 수업을 받아보니까 내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 같다. 부모님의 모든 행동 등등이 나를 위한 것 같아 그동안 부모님 말씀 안들어서 죄송스런 마음이 들었다. 작은 것들에도 감사하게 됬다.
마지막에 기회와 관련해서 앞머리가 길고 뒷머리가 짧은 그림이 뜻하는 것을 알려주셨다. 기회는 쉽게 보이지만 나중에는 다시 못 잡는다라는 뜻에서 감동적이였다.
2시간 수업인데도 내용이 알차서 다음에도 했으면 좋겠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2학년 2반 성명( 이 소진 )
강사명 : 유 병목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난 내가 이때 동안 효를 잘 실천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내가 잘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효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 또 효를 실천하는 방법 중 ‘대화 자주하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 실천 방법 이였다. 평소에 부모님과 대화를 30분 도체 안 돼서 하는 날도 있는데, 앞으로 부모님과 대화를 자주해 효도를 실천 하고 싶다. 또 2교시 중간에 한 강연을 들었는데 강연하는 분의 라이프 스토리가 너무 멋지고 고된 것 같았다. 20년 동안 식물 인간 판정을 받게 된 어머니의 곁을 항상 지키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 이였다. 음..나는 그 정도 까진 아니 여도 난 부모님의 곁에서 효를 실천하며 살아가고 싶다. 또 내가 이때 동안 부모님을 위해서만 효를 실천 해왔는데 덕을 보는 건 부모님뿐만 아니라 나도 덕을 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물런 순수한 마음에서 효가 실천 되어야 하지만. 하지만 나는 부모님이 행복하시다면 언제든지 효를 실천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교육을 들으면서 좀 아쉬웠던 점은 조금 지루했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재밌었으면 효를 실천하는 마음이 더 크게 발심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겐 유익한 시간 이였다. 모쪼록 많은 걸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 이였고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인 ‘효’를 더 배워가면서 인성이 바르고 진짜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이 강연을 들으면서 내가 이때 동안 부모님께 했던 행동들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 이였다. 부모님께 했던 행동에 후회하지 않고 “부모님께 효도했다.”라고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ㄴ내 자신이 되고 싶다. 또 곧 있으면 방학인데 이 강연을 토대로 효도 계획서를 작성해 더 나은 내 자신이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하고 반성할 것이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2학년 3반 성명( 이영은 )
강사명 : 곽효근 선생님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먼저 선생님의 소개로 시작하였다. 선생님은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시다. 근데 교장선생님은 전에 음악선생님을 맡으셨다고 하셔서 신기하고 놀랐다. 진짜로 나는 국어나 역사 그런 과목일줄 알았다. 선생님은 리더십을 이렇게 풀이하셨다. 자신을 먼저 잘 이끌어가고 자신의 컨트롤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이때까지 그냥 다른 친구들과 잘 사귀여야 하고 친구들과 함께 잘 이끌어가는 그냥 단순한 것 인줄 알았는데 그렇다니 좀 생소했고 뭔가 나를 이끄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으로 긍정적 사고(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를 주제로 이야기하였다. 행복과 부정의 차이는 무엇이냐면 행복은 활력과 희망을 주어 성공 확률을 높여주지만 부정은 절망을 준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을 듣고 언제나 행복하게 마인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몇 개의 질문을 던졌다. 첫 번째, 할 일이 많은가? / 두 번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등등이었다. 나는 좋아하는 친구, 가족이 있는 점을 보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선생님의 이야기는 너무 가난했던 시절이었고 어렸을 때 계속 놀았지만 한 친구로 인해 바뀐 그런 이야기였다. 선생님을 바꿔준 단 한 마디는 “하면 되지” 라는 말이였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번에 아빠가 들려주시는 것처럼 좀 슬펐다. 그 친구는 참 착한 것 같고 인관관계가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꿈을 정할 때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잠재적 능력), 반드시 해야하는 것”을 고려해야 될 것 같다.
젤 인상 깊었던 말은 “홍시가 떨어지는데 입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내가 직접 찾아야 한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 이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집중력, 열정, 실천, 모델 설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요즘 우리는 공부를 하찮게(?) 아니면 “대충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선생님은 “내면에 축적되는 지혜이며 힘들 때 꺼내 써라!” 이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동적이었고 교훈이 되었다.
그리고 삶의 목표에 관련해서 이지영이라는 사람을 소개시켜 주었다. 110cm로 삼성에 다니고 있는데 장애인인데도 긍정적으로 막힘없이 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한 사람인 것 같기도 하고 내면이 엄청 다이아같이 예쁜 사람 인 것 같았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처럼 다른 사람 앞에서 잘 이야기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그 다음 내용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였다. 김연아는 수천 번 넘어졌으나 다시 일어나 도전하였다.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내 꿈을 실천할 때 행복할 것 같고 그런 도전이 쌓여 빛나는 보석이 되어 나를 빛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정말 김연아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총 내용을 모아봤을 때 내가 젤 인상 깊었던 것은 효도라는 이 부분이었다. 한 2003년에 올려진 슬픈 영상인데 한 엄마가 자식에게 눈을 떼어 줬지만 자식은 그것도 모르고 창피하게 여겼고 동창회를 가게 되었을 때인데 엄마가 쓰러졌을 때 편지를 보고 알게 되어 후회하는 내용이다. 그것은 정말로 슬픈 내용이었다.
우리 엄마, 아빠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도 한번 씩 걸어보며 잘 지내야겠다. 정말 행복하게 성공하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선생님이 해주신 강의가 정말 나에게 유익하였고 와 닿는 말씀이었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3 학년 1 반 성명( 황다인 )
강사명 : 이규희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인성교육은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재미있는 분위기였다.
재작년에 퇴임을 하신 이규희 교장선생님께서는 오시자마자 우리 학교의 시설이 좋다고 칭찬하셨다.
이규희 교장선생님께서는 이태리, 파리, 일본 오사카, 동경 등의 도시 학교로 가보았지만 이렇게나 시설이 좋은 곳은 없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다른 학교에 가본 적이 없지만, 우리학교 칭찬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닉 부이치치에 관한 영상도 보고 밥에게 좋은 말, 나쁜 말을 하는 영상도 보았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었다. 선생님께서 제일 강조하셨던 말이기도 하고, 처음 듣는 얘기도 아니어서 이해가 잘 되었다. 집 가, 화목할 화, 일만 만, 일 사, 이룰 성 이라는 한자를 쓴 관용표현인데, 가정이 화목하면 만가지일, 즉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내가한자를 배우면서 익힌 관용표현이지만, 어머니의 사랑과 관련된 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뜻깊었다. 중 3이니 중 3답게 행동하고,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생각 좀 해보라는 선생님을 말씀을 듣고, 얼마 남지 않을 중 3시절을 어떻게 보낼지도 생각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2~3교시를 걸친 교육이었지만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3학년 2반 성명( 이유빈 )
강사명 : 김정근 선생님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오늘 오신 교장 선생님도 따지고 보면 선배이시다. 우리들보다 경험이 많기 때문에 나에게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첫 시간 때는 진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셨다. 옛날에는 지금보다 인문계 학교도 별로 없었고 대학교도 많아봤자 80개 정도였다. 선생님은 논을 지으며 사셨는데 선생님이 아버지께 떨어지면 실업계 갈테니까 험이라도 보게 해달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결과는 인문계에 붙었고 또 나중에 돼서 대학시험도 붙었다고 하셨다. 그때 당시에는 대단한 일이라 여겼고, 7군데에서 여러 전화가 왔다고 하셨다. 지금 우리들은 어떤 대학도 들어갈 수 있지만 자기 노력은 계속하라고 하셨다. 그 예로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동영상의 주인공은 닉부이치치였다. 그는 태어났을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고 두 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도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자기계발과 주변들의 노력 끝에 닉부이치치는 성공하고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잘 살고 있었다. 닉부이치치는 학생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고 학생들은 감동을 받고 그 여운은 오래 갔다고 했다. 그렇게 첫 번째 시간을 마치고 마지막 시간 때는 주로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들의 공통점들은 부모님과 관련이 있었다. 동영상들 중에 제일 감동적이였던 것은 ‘아버지의 등’이였다. 딸이 곧 결혼식을 올리는데 입장할 때 아버지가 아닌 큰아버지와 손을 잡겠다고 한다. 오빠는 안된다고 하지만 결국 아버지는 딸의 결혼식을 보시지 않는다. 딸이 시집살이와 임신 때문에 힘들어 장을 보러 나갔는데 아버지와 비슷한 사람을 봤다. 딸은 아버지가 아니길 바라며 그냥 집으로 가는데 남편이 보따리를 들고 온다. 그 보따르는 아버지께서 주신 음식들이었다. 그 안에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편지가 있는데 그 편지 내용이 너무 슬폈다. 난 애써 울지 않으려고 괜히 손톱만 만졌다. 선생님은 부모님께 잘하라며 우리들에게 당부하셨고 종이 치자 선생님은 수업 열심히 하라며 나가셨다. 짧은 2시간 동안 잠깐이라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서 좋았고, 나도 언젠가 누구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3학년 3반 성명( 강나영 )
강사명 : 이동필 선생님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7월 17일, 2,3교시에 인성교육을 들었습니다.
가장 처음에는 공수 인사말을 배웠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인사를 한 후 ‘반갑습니다.’ 나 ‘안녕하십니까.’ 라고 말을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삼락회’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삼락회는 세 가지 즐거움이란 뜻으로 부모님이 모두 살아계신 즐거움, 하늘과 땅을 봐도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며, 교육을 하는 즐거움이라 합니다. 처음, 인성의 한자를 소개해 주시고 인성의 뜻을 풀이해주셨습니다. 그리곤 나, 우리, 사회가 가져야 할 덕목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사회가 가져야 할 덕목인 공존, 소통 준법, 협동입니다.
그 다음은 ‘입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김연아와 슈바이처를 예로 들어 간단한 설명을 해주신 후 ‘열정’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첫째, 자아를 찾아 열정으로 키운다. 둘째, 가장 어려운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가장 어려운 승리는 나를 이기는 승리이다. 셋째, 땀은 결국 배신하지 않는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세 번째의 땀을 결국 배신하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 이후에는 ‘덕행’에 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효와 선은 최근의 덕행이며, 사람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덕행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강사님께서는 다양한 사자성어를 이용해 뜻을 풀이해주시며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고 인상적인 강의였습니다. 열정적인 강사님 덕분에 즐거운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것들을 배워가기 때문에 정말 보람찬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 수강 소감
( 삼남 )중학교 3학년 4반 성명( 김한새 )
강사명 : 오학섭
※ 강의를 듣고 난 소감
오늘 2, 3교시에 제 10회 창의 인성(효)교육을 들었다. 퇴직하신 교장선생님들이 오셔서 교육을 해주셨는데, 우리 반은 문수고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다가 퇴직하신 오학섭 전 교장선생님이 오셨다. 오학섭 전 교장선생님의 이름 뜻은 ‘배울 학’, ‘불꽃 섭’으로 ‘베움의 불꽃을 활활 태워라’라고 하신다. 그러면서 바른 인성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름 값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오영수 문학관, 천전리 각석, 반구대 암각화에 가보는 것도 바른 인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 오학섭 전 교장선생님께서 퇴직을 하시고 또 다른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신다. 먼저 첫 번째는 붓글씨이다. 붓글씨가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우리에게도 권해주셨다. 두 번째는 중국어이다. 영어 외의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현대 글로벌 시대에 좋다고 말씀하셨다. 세 번째는 악기이다. 오학섭 전 교장선생님은 들고 다니기도 쉽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하모니카를 배우시고 계신다고 한다. 네 번째는 울산학이다. 울산학은 울산에 관한 이야기들을 배우는 것이다. 다섯번째는 역사이다. 오학섭 전 교장선생님은 역사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서 해야할 일은 5가지이다. 첫째, 이름 값하기 둘째, 효를 실천하기 셋째,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기 넷째, 배려를 베풀기 다섯째, 은혜에 보답하기 오학섭 전 교장선생님께서 5正 정신수련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다. 1.正心 (정심) - 바른 마음 2.正視 (정시) - 바른 눈 3.正覺 (정각) - 바른 판단 4.正道 (정도) - 바른 길 5.正行 (정행) - 바른 행동 1번 正心 (정심)과 2번 正視 (정시)가 만나 자긍심 상승, 열등 의식 극복을 통해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삶의 힘, 삶의 원동력이 된다. 꿈이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해주셨다. 최선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성장과정에 고통과 아픔이 있어여 한다. 선생님이 예를 들어주신 유명한 인물들도 모두 성장과정에 고통과 아픔이 있었다고 한다. 창의 인선(효)교육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효를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나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름 값을 하고 효를 실천하며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를 베풀며 은혜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삶의 힘, 삶의 원동이 되는 꿈을 찾기 위해서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고 다른 친구들도 이 강의를 듣고 좋은 깨달음을 얻고 인생을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