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광복 80주년 특집, 극우의 교실 침투 작전 - 2025년 8월 12일 밤 10시 20분
뉴라이트를 만든 김진홍 목사는 어떤 인물인가? < 교계 < 기사본문 - 당당뉴스
윤석열 정부의 핵심세력, 뉴라이트 그들은 누구인가 < 이슈추적 < 정치일반 < 정치 < 기사본문 - 투데이신문
뉴라이트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좌우니 하는 정치 이념이란 것에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념이고 뭐고 다 돈과 지위와 세습이구나... 라는 게 보이실 듯 합니다.
결국은 힘이고 돈이고 강자에 대한 추종이란 것을요.
기사 중....
주사파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들어서면서
NL계열 특히 주사파 계열이 뉴라이트로 급전환
김대중·노무현으로부터 외면 받자 극우로 변신
뉴라이트 출발은 NL에서 출발한다. NL은 1980년대 중반 성립된 운동권의 민족주의 정파이다. 일명 민족해방파인데 ‘자주’, ‘민주’, ‘통일’을 내세우고 통일운동을 선호했다. 노동해방 등을 내세운 PD와는 다른 세력이다. NL은 우리나라 사회의 근본적 문제는 미국에 종속된 민족모순이라고 판단하면서 외세에 반대하고 북한과 협력해 통일로 나아갈 것을 주장했다. 이런 이유로 NL 내부에는 주사파(주체사상파)도 존재했다. 이들은 미제를 몰아내야 근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큰 변곡점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소련의 붕괴’와 ‘북한의 고난의 행군’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NL은 분파되기 시작했다. NL을 끝까지 고수한 세력이 통합진보당 세력이 되면서 통진당 사태가 발생했다. 하지만 일부 인사들은 사상 전향을 하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부터 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실제로 뉴라이트 인사 중에 몇 명은 운동권 출신이다. 그들의 과거를 살펴보면 지금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PD계열이 느끼는 황당함
PD계열 인사들이 현재 와서 가장 황당하게 느끼는 것이 바로 NL 세력의 뉴라이트로 사상 전향을 했다는 것이다. 미제를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던 NL인사가 어느 순간부터 숭미주의자가 됐고, 친일인사가 됐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반공’을 내세웠다. PD계열 인사들은 운동권 시절 당시 NL 인사들에게 “북한과 놀지 말라”고 했지만 그들은 북한을 추종했고, 북한에 대한 옹호의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반공’을 내세우면서 PD 인사들을 향해 “빨갱이”라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뉴라이트계의 가장 큰 특징은 ‘엘리트에 의한 통치’이다. 이는 86운동권 세대의 큰 특징이기도 하다. 김영호 장관이 “5000만 국민이 국민 주권을 행사하면 무정부 상태가 된다”는 발언을 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뉴라이트 역사관이다. 그것은 반공주의를 내세우게 되면서 이승만 정권에 대한 옹호로 이어지고 그것이 결국 국부(國父)로 이어지는 동시에 1948년 건국절 논란으로 이어진다. 이어 식민지 근대화론도 꺼내 들었다.
경제적으로는 신자유주의를 내걸고 있다. 다만 신자유주의를 내세우고 있지만 통치는 엘리트 통치를 해야하기 때문에 말은 ‘신자유주의’를 내걸고 있지만 실제로는 국가가 기업을 통제하는 방식을 갖고 있다. 다시 말하면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우고 있지만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취사선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들이 편리한 대로 해석을 하면서 그때그때 맞게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우고 있다. 이런 이유로 반대편 세력 즉 지금의 야당이 정부가 기업의 경영에 개입하면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이고, 자신들이 기업의 경영에 개입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한 통치행위라는 것이다. 그것은 엘리트주의에서 나온다. 그런 엘리트주의는 결국 식민지 근대화론으로도 이어진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은 어느 특정 집단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니라 민중에 의해 이뤄졌다. 반면 식민지 근대화론은 조선총독부라는 특정 엘리트 집단에 의해 이뤄졌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엘리트주의를 계승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 투데이신문(https://www.ntoday.co.kr)
한국에서는 외로움을 달래려 좌우가 어쩌고 떠들면서 동질감을 형성하고 현실성 없는 친구를 만드는 이상한 정치병 환자들이 비대면 상에서 설치고 다닙니다. 말로 계속 떠들면 내가 뭔가 인정 받는 것 같고, 내가 마치 세상에 대한 선지자라도 되는 것 같구요.
이런 사람들이 신념이라고 떠드는 것들을 보면 그 속엔 대부분 불안감과 현실 속에서 뭔가 대인관계의 불만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대동포럼 안에서도 횡횡하지요.
좌파 우파 언급으로들 설쳐댈 때 정작 저런 근본적인 내용을 말하면 적대시 하기 시작하면서 결국은 쫒겨납니다.
니가 운동권을 아냐고 떠 보는 사람도 있더군요. 대동포럼 내 50대 운동권 출신으로 보이는 분이~ 사실 운동권 출신들의 성향이 제일 야비하죠. 겉으론 친분이지만, 알고보면 집 투기나 주식투자 사적 모임에 호응하고 열 올리던 아줌마 한 분도 과거 운동권 출신이었구요. ㅋㅋㅋ
그리고 정치병 환자들은 본인이 정치병인걸 인지를 못함. 본인이 가진 외로움을 이런 쓸모도 없는 소모전으로 위안을 달래는 것 같아요.
정작 콘스탄틴이란 사람의 친일발언 행위는 다 덮어주고(일제시대 당시 위안부들은 본인 스스로 몸 팔러 간 거라 발언, 이걸 한국인들이 억지 부리고 있다고 하며 이 점을 한국인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단톡방에서 주장하다 강퇴 당함, 강퇴 후에도 강한 어조의 비판은 하나도 없고 일부는 오히려 이 분에 대한 사적인 아쉬움을 토로, 이 분은 지금도 가끔 실방 채팅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 오히려 그 분이 종종 투자정보를 던져주니 즐거운 말동무 상대로 용인하는 대동포럼 분들도 계시구요.
본인이 행복하질 못하니 그 위안으로 매일 정치 얘기가 아니면 할 말이 없고, 심심할 때 마다 보는게 거의가 다 정치유튜브로 한정되어 있으니 정치 스피커의 광팬이 되는 거지요.
단톡방에서의 얘기지만 거의 한나절 혹은 심한 경우 하루 웬종일 이런 것만 보면서 이걸 동조 받아야 하는 그런 분위기를 견딘다는 건
지성이란게 있는 사람이라면 보통 짜증나거나 괴로운게 아닙니다.
그 외에도 숱한.... 사적인~ 무슨 무료 정신과나 상당소도 아니구요. 뭐~ 됐습니다. ㅋㅋㅋ
적당히들 했으면 하네요.
너무 지나쳐도 정신병입니다.
겉보다는 지금 상황의 근본을 파시는 대동님이 계셨으면 해요.
그나마 카페는 좀 낫습니다. 정치도 지나치면 병이란 말씀인데요. 사람들이 가공된 사고의 벽에 막혀서 나오질 못하는 건 불행입니다.
또 대부분은 본인의 정신적인 문제나 사회부적응 문제를 이런 식으로 푸는 것은 아닐까~ 하는...
뭐~ 단톡방에서 그랬다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