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0 (월)
참가자 - 엄마, 나
시작기도 - 주님의 기도
말씀 읽기 - 마르코 복음 1, 12~20
1차 말씀 읽기 -나 (1분 침묵)
2차 말씀 읽기 -엄마 (1분 침묵)
3차 말씀 읽기 - 함께 (5분 들음 깊운 묵상)
말씀나눔
엄마 - 삶도 광야다
나 - 이제 괜찮다 나와 함께 가자
들음기도 (엄마) - 주님앞에 부끄러윤 일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데레사와 함께해주시고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소서 아멘
말씀다짐 - 주님의 끈을 놓지말자
마침기도 - 성모송, 영광송
후기
가정 사랑방 방학을 좀 길게 잡아서 하릴없는 엄마와 저는 딩가딩가 하느니 말씀들음을 하자고 두 번 째 말씀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첫 번 째 들음 묵상과 좀 이어져서 훌쩍이던 저를 번쩍 들어 안으시더니 토탁여주셨습니다. 어느새 저는 예수님 앞에서 5살짜리 어린아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저를 달래시면서 이제 괜찮다고 그리고 나와함께 가자시면 저를 안고는 어디론가 걸어가셨습니다. 품에 푹 안기면서 저 그래도 돼요? 하는 순간 5분 알람이 울렸습니다. 아무도 괜찮다고 말해주지 않았던 그 때 상처를 예수님께서 직접 다가와 어루만져주셨습니다.
주님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
첫댓글 깊은 예수님 사랑을 체험하셨네요♡ 놀랍습니다!
5분 묵상의 위력~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었기를..앞으로도 좋은 묵상 체험 부탁드려요
멋진 예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