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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업단과 센터의 사업들
((다문화사업단 감사의견으로 다누리에 올린 글입니다))
지금다문화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나도 한가롭게 생각 한다. 오히려 낭만적이기 까지하고 그리고 담당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안이하다.
이는 다문화가정의 문제가 전국적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기 때문에 크게 보이지 않을 뿐이다. 거기다 농촌지역에 서는 부딪히는 문제들은 아예 묻혀져 버린다. 그러나 자녀들의 문제와 남편들의 퇴직으로 인한 경제적문제 등까지 나아가면 다문화문제는 동시다발적으로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가적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사회문제로서 빈곤문제. 교육문제 등의 후유증이 크게 나타날 것이다.
((문제를 명확히 하기위하여 숫자로 단순화시켜 보자))
다문화 결혼 대상국가의 경제적 성장과 중국의 결혼수요의 증가로 국내의 국제결혼은 앞으로 5년 내에는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집중적 지원 기간은 이주결혼 여성의 적응은 5년, 다문화가정의 자립지원은 10년, 자녀의 교육문제는 15년의 계획으로 끝나는 문제이다.
그 다음에는 다문화가족의 지원 경험을 북한이주민의 정착에 국민통합센터로 활용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에서 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좀더 긴급하고 적극적으로 접근하여 주시고 다문화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이 자기들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보전하는 자리가 아니므로 매우 개방적이고 혁신과 창의적으로 사업을 운영관리를 하여야 한다
지금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사업내용을 보면 2007년도 목포지역 YWCA에서 하던 내용과 비슷하고 동사무소 문화강좌 내용이다. 거기다 여기에 이런 교육을 받으러 나올 여성들은 남편들이 안정된 직장이므로 국가에서 힘써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동사무소나 YWCA를 찾아다니며 교육을 받을 여건에 있는 사람들이다. 여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대안을 강구하자 그렇지 않으면 굳이 막대한 돈을 들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만들어야할 이유가 없다.
결혼이주여성센타나 다문화지원센타에 가보면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남편들을 배제하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이주여성의 교육에만 집중하고 있다 보니 일부 프로그램만 남편들을 참여시키고 그 외에는 남편들이 와서는 안되며 남편들이 오면 자기들의 설자리를 잃어버릴 것같아 일부러 남편들의 모임을 못하게 방해하려고 한다. 다문화가족 지원센타가 누구로 인하여 누구를 위해서 만들어 놓았는지 지금은 한번 돌아볼 때이다. 이주여성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가족을 중심으로 풀어가야 한다. 가장인 남편을 중심으로 풀어가야 한다.
즉 앞으로 사업은 결혼이주여성 교육만을 위한 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의 자립사업에 주력하여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편들이 다문화센터의 운영의 주체임을 부정하더라도,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의 운영에 관하여 다문화가정의 가장들과(오래된 이주여성 포함) 계획을 세우고 사업을 이끌어 가게 해야 되고 센타의 직원들은 교육지원과 사무보조하는데 주력하여야 한다
다문화사업단에서는
1. 연대적 자립생존과 받은혜택의 되돌림에 가산점을 두어 평가한 후 차등지원
다문화 가정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만혼으로 아이가 늦어 70세가 넘어도 계속 일하지 않으면 아이를 정상적으로 키울 수가 없다. 다문화가정의 한집이 국가의 지원으로 경제적 기반을 이루었다 할지라도 남편이 60세가 넘거나 사망하면 그 기반은 허망하게 무너질 것이다. 그러므로 다문화 자립지원은 개개인의 지원도 좋지만 조합형식이나 사회결합형식(사회적기업), 공동체지원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사회에서 도움을 받아 성공하면 다시 사회에 되돌려 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운영방식이 확산되고 지배되도록 하여야 한다.
예로 도시지역의 다문화센터에서는 농촌지역의 다문화 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어 다문화센터에서 일관사업 시행 때 필요한 농산물 직거래 ( 요리교육과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어린이집, 다문화센타의 단체에서 운영하는 공장의 음식 등) 와 사회 적응과 생활, 자녀 교육의 지원, 농촌일손돕기 행사. 등에 연대적 자립생존과 혜택의 되돌림에 가산점을 두어 평가한 후 지원의 정도에 차등을 두어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 내팽겨진 농촌의 다문화가정과 자녀들에게 정부에서 주는 돈만으로는 할 수없는 부분과 이론만인 탁상에서 주는 괴리를 따뜻한 손길로 사각지대를 최소할 수 있다.
2. 사업의 개방성과 타부처의 사업과의 연관성(협조)
다문화가정 자립사업과 다문화 가장모임 지원기능을 강화하고 창업전문가와 금융관련전문가 프랜차이즈 관련전문가들이 현지의 다문화센타에 교육과 도움을 주도록 해야 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생업관련 부서를 만들고 거기에는 이주여성중에 한국에 오래산 여성과 남편들 중에 현지에서 살다온 이중언어와 문화 익숙한 사람을 직원으로 채용해야 된다.
다문화 사업단에서 일하는 직원 중에 다문화인이 없다면 뭔가 모순이 있지 않는가
다문화 센터안에도 언어지도사 채용을 중단하고 역시 똑같이 생업관련 부서와 다문화 회원 부서를 만들고 남편들 중 1인과 이주여성 1인씩 채용한다. 이럴 때에야 비로서 다문화 생업관련 사업들이 활발하게 진행 될것이다
타부서의 바우처사업과 연관되 이주여성이 같이 참여도 하지만 아이돌보미의 경우 노인들 돌보미와 연관지어 도움을 받기도 하고, 노동부직업교육등도 이주여성의 언어적 특수성을 감안하여 다문화 사업단이나 센터에서 직업교육을 할 수 있도록 협조 받도록 힘을 기울여야 한다
3.전문가 양성교육의 현지화 양적 팽창화 다양한부분의 참여유도
언어발달 지원사업은 본뜻과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언어발달상 문제를 보이는 부분은 한국인부부사이에서 태어나서 언어문제가 생기는 경우와는 전혀 다르다 이들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편견 없는 따뜻한 보살핌의 대상이다
그리고 환자라 할지라도 어머니나라의 말도 모르면서 그 아이를 치료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해당국가의 언어전공자이면서 유학 등으로 현지경험이 있는 자가 낫지 않을 까요.
첫째 다문화어린이 언어 문제는 심리적 문화적 점근을 하여야 한다 특히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들었던 어머니 나라의 말을 자유롭게 듣고 구사하는 환경과 어머니가 한국사회의 주류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때에 심리적 위축 없이 말을 하게 하여야 한다.
둘째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 특히 농촌지역은 언어뿐만이 아니고 학업성취도, 사회성 등에 너무나 많은 어린이들이 방치 된다. 실지내용은 전혀 다른데 언어적문제로 진단하여 멀쩡한 아이에게 치료라는 칼날을 들이 댄다. 이는 언어발달이라는 언어라는 발음상의 일치에서 오는 잘못된 진단이다. 풀 뜯는 소가 오줌냄새 맡고 웃는 것을 봄과 같다.
아마도 보건복지부 쪽에서 주관하다보니까 언어치료사를 고용하도록 해서 거기다 시행실적에 따라 돈을 지원하게 되니까 복지관에서도 다문화가정의 아이들로부터 돈벌이를 해볼까하고 언어치료사를 고용하고 있고 또 다문화센터에서 다문화 언어지도사를 채용하게 하는 데 그 지도사요건의 필수 항목이 언어치료사가 하게 되어 있다. 보건복지부내에서나 다문화사업단내서와 같이 전체적으로 통합관리 차원에서는 해당 자격을 요구하는 것은 수긍이 가지만 말단의 집행기관인 다문화센터에 까지 언어치료사가 필수적으로 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학습 방문지도선생님과 같은 성격에 전사회적인 관심과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지원을 받아야 하는 데 농촌지역에 언어치료사들이 들어가서 일 할 수 있으며 또 지금당장 많은 수의 아이들을 보살펴야 되는 데 언제 교육해서 언어치료 사를 배출합니까
다문화사업단에서는 언어치료 학과를 졸업한사람으로 제한했다고 자랑같이 이야기 하지말고 언어발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필수자격인 언어치료사를 대폭 개방하여야한다.
다문화 전문가양성은 이중언어가 가능한자이어야 한다.
지금도 2중언어가 가능한 다문화 2세자녀들이 사회에 나오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 후면 아주많은 2중언어 자들이 사회에 진출 할 것이다 이들이 다문화전문가가 되지 못 한다면 그들은 어디서 설자리를 마련하겠는가.
3.다문화 남편모임의 지원에 따른 사업
다문화가족에 남편들 모임에 힘을 실어 줬다면 다문화 가정으로 인하여 막대한 이익을 보았던 항공사나 국제전화회사에서 큰 양보를 받아 냈을 것이다. 또 한국적응과 인터넷을 통한 한글 교육 또 인터넷전화로 본국과 전화를 싸게 하므로써 심리적 안정 그리고 임신 때 에 뱃속의 아기에 가 엄마의 목소리를 마음껏 들으므로 안정된 정서교육과 유익한 언어 교육을 위해 결혼 2년차까지 국가나 지방정부로부터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지원받았을 것이다.
얼마전 TV를 통해서 동대문다문화 지원센터에서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봉재 기술을 가르쳐 주고 그들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내용을 보았고 이리지역에서는 각국의 음식을 한 식당 안에서 공동으로 음식을 파는 내용도 보았다
--정말 잘하는 일이다 -그들이 소득을 얻을 수 있고 다문화 센터와 국가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다문화가정을 돕는다고 홍보할 수 있고 그리고 그들이 빨리 독립적으로 일하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다문화 센터의 직원들이 나서서 챙겨 주어야 할 상황이 되어야지 우월감을 가지고 그들을 대리고 다녀서 좋고 또 계속 도와준다는 생색을 낼 수 있으리라
그런데 이들을 다문화 센터의 개입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 한국 물정에 어두워 거의 성공의 가능성이 없을 것이다.
또 성공한다고 해도 경제 능력이 없는 찌질이 남편을 공경할 수 있을까 남편을 공경하지 않는 가정의 아이들의 교육은 제대로 될 수 있을까. 이 가정이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몇 가정에 한가정 정도 남편도 같이 참여 하게 하면 많이 성공 할 수 있고 또 일을 하면 서 한국 물정과 일의 흐름을 알게 되면 농촌에서 이주여성이 경운기 끌고 농사를 짓고 이장을 하며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는 경우와 같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다문화 가정의 문제가 밀려드는 상황은 이렇게 이주여성들만 대리고 인큐베이터 놀이를 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 동대문과 같은 경우는 최소 이러한 팀이 10개 이상 되어야 하고
대도시 센터에도 하나씩을 만들어야 한다. 이리다문화 센터의 경우는 목포 해인여고 앞의 3000원 밥집을 모델로 하여 이를 프렌차이즈로 엮어 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각국에서 온 여성들이 그 나라에서 배우고 익혔던 내용을 한국에서 살 때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상호 인정과 자격의 인정 또는 얼마간의 보습교육으로 보완하여 인정인정 받을 있도록 힘써야 한다.
부적응한 자녀들과 한국과 대상국을 넘나들며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여 대안교육과정이 필요하고 상호 교육기간의 인정도 필요하며 이중언어로 교육해야할 과정이 필요하다
부부간의 갈등해소 지원 및
얼마 전 나주지역에서 이주여성인 친구의 부부싸움에 끼어들던 이주여성이 친구남편으로부터 칼에 찔려 죽었다. 그 뉴를 접한 순간 같은 경험을 한 나로서는 그 싸움의 내용들이 머릿속에 선하게 그려졌다. 이럴 때 남편들이 도움을 주었더라면 그 싸움은 많이 누그러지고 억지를 부리는 싸움은 앞으로 하지 않게 될 것이다. 또 각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비자 문제나 문화 차이에서 오는 문제 또 부동산관계의 문제 등 여러 가지 도움이 될 것이다.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자조모임의 주요인들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 못하도록 경계해야
다문화가족지원센타에서 운영하는 남편들의 모임인 자조모임에서 주요한 일을 맡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국제결혼 중매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는 사람들을 소개 시켜 주면서 시작된 경우도 있지만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결혼중매를 위해서 자조모임의 주요자리를 맡는다.
어찌되었든지 그들은 개인사업인 국제결혼 중매업의 이익을 지키려할 뿐 다문화 가족의 발전된 사업영역에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이익을 해칠까봐서 방해하려 한다.
그리고 다문화 센터에 일하는 사람들도 이들과 가깝다 보니 무시도 못하고 이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다문화 센터에서는 이러한 자조모임을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쓰려는 사람들을 경계하여야 할 것이다.
4.다문화 센터의 일관 사업화
1). 교육과 사회적 사업의 연계화-- 요리와 바우처, 봉재패션 교육과 패션사업(봉재업)
농촌지역의 많은 다문화 가정의 다툼중에 이주여성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희생하므로써 자기의 친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한국에 시집왔는데 친정에 돈을 보낼 수없으므로 남편과 싸우고 또 돈을 벌기위해 밖으로(대도시로) 나가 버린다 특히 다문화 센터등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같은나라의 여성끼리 어울리면서 서로 비교하게 되고 또 서로에게 정보를 얻어 일하러 가버리게 된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여 하루 4시간교육과 4시간 일하므로 교육시간은 짧지만 2년 교육 받을 것을 4년으로 연장하면서 낙오자 없이 하고 또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된다.
오전 만 교육받는데 한달 10만원 지원 과 하루4시간 씩 일하는데 한달 30만원 벌고 사회적기업으로써 국가 나 지방에서 40만원 지원하면 한달 수익이 80만원 되므로 처음 한국에 와서 친정에 얼마씩 돈을 부쳐주는 것과 또 가정에 서 스스로 돈을 벌어서 자립심도 생기고 남편과 시댁에도 떳떳할 수 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이 일을 하면서 교육을 안정적으로 길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남아에서 온 이주 노동자들은 아무런 교육적인 도움이 없이도 몇 년 안가서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하게 된다 즉 일하는 현장에서 현장언어를 익힘으로 써 일 것이다 이것을 이주여성에게도 적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가. 요리교육과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 돌봄 써비스의 일환으로 음식배달 써비스 ---기존 바우처 내용을
오전에는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고 그이외의 ㅅ;간에 교육을 한다 다른 프로그램 교육을 한다 --- 하루 교육4시간 과 4시간 음식만들기와 봉사로 소득창출--
나. 컴퓨터 디자인과 의장용품 도안 납품 --패션사업에 디자인 도움을 준다
다. 봉재교육 과 패션 사업화 또는 납품업--조선소 용접장갑 납품, 공공 기관 및 공사에 필요 물품 .----봉재와 패션은 전략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중국의 환율 상승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느 정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고 이주여성의 본국에서는 봉재산업이 발달하므로 현지 바이어와 연결 관계가 유리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창조적 소규모 사업에 활력을 넣을 것이다
---다문화 행사에서 필요한 다문화 국가 전통복장의 행사복 납품
다. 미용교육 과 어르신 이발해주기 사회적 기업
2).남편 모임과 시어머니 모임의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이나 지방정부와 연계화
다문화에서 가장 소외받는 부분은 시어머니들이다 그들의 고통은 아들을 사랑하는 만큼 안으로 삭일 뿐, 말로 할 수없이 크다. 그리고 이주여성의 부적응과 문화의 차이로 오는 고부간의 갈등도 위로 하고 치료해야 한다. 그리고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들이 다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도 있다. 또 며느리들도 자연스럽게 시어머니들을 모시는 방법들도 익히고 나중에는 다문화센터 모임에서 요양원을 할 수 있다
3).다문화 센터와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일터와의 연계화 사회복지 바우처와 연계화
● 다문화 사업단과 센터의 사업들 정리
1. 다문화 남편모임의 지원에 따른 사업---자립지원사업이나 교육과 사회적 사업의 연계화 사업, 자체운영상필요한 사업(농산물 직거래 사업), 회원관리와 연대사업(항공권, 국제전화, 대안학교, 상호 자격인정, 결혼중매업과 그에 따른 현지국가에서의 신부및 신랑교육)
2.다문화센터 사업 일관화에 따른 주변부 사업(이주여성상담센터 병합 개설, 청소년쉼터, 가출여성 쉼터, 어린이집, 시어머니 모임과 아이돌보미,- 요양원, 이중언어교육 대안학교)
3.다문화 연계사업- 조합운영 방침이나 사회적 기업으로 운영된 기업 관리 ( 음식업, 봉제업, 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운영을 위임받은 사업, 기업으로부터 단체에 주어진 납품관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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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맞는 말
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