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매싱을 공하고 수직으로 치는건
명치 높이정도의 적당한 공은 좀 잘 치는데
어깨정도나 그 이상 높이는 라켓각을 닫고
수평스윙을 강하게 해서 스매시처럼 때립니다.
구질은 약간 회전이 있고 빠릅니다
맘먹고 때리면 코스를 읽고 중진에서 기다리고 있는 경우를 빼면
리시브를 잘 못하더라구요
팔도 쭉 펴지 않고 한 130도정도로 좀 접고 치는 편입니다.
이런 타법이 좀 잘못되거나 한건 아니겠죠?
높은 볼은 이런식으로 하는것이 저한텐 가장 강하고 안정적인데요
정리하자면 높은볼을 수평스윙에 가까운 스매시에 가까운
두꺼운 탑스핀으로 치는 셈인데.. 교정을 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그냥 쳐도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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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바를 시원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치정도 높이의 공을 때리는건 미트타법에 더 가까울까요? ^^;
정석같은데요? 라고 쓰러 들어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잘배웠습니다,
게임하다 보면 어줍잖은 드리이브땜시 생각은 스매시인데 폼은 드라이브로 하다보니 아웃될 때가 많았습니다. 소위 드라이브도 아니고 스매시도 아닌 어정쩡한 스윙이죠. 어깨 높이에서 수평으로 스윙하면서 자신의 목에 감아들이는 듯한 느낌 명심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