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스테이크를 두고 손님 왜 "I'm sorry"?익은 스테이크를 두고 손님 왜 "I'm sorry"?
윤희영 기자
입력 2026.02.12. 03:00업데이트 2026.02.12. 14:09
윤희영어로 '자유여행'을 자유롭게!
외국 여행하면 떠오르는 그림은 무엇보다 레스토랑, 그것도 스테이크죠. 한국 스테이크 값이 워낙 비싸기도 하고요. 주문한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너무 질기거나, 덜 익었거나, 지나치게 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손님 입장에서 다시 요리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 전혀 무례한 게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게 있습니다. 요리사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세련되게 의사 전달하는 것이죠. 무작정 웨이터를 불러 ‘Change!’라고 말해선 안됩니다.
나의 불만을 충분히 표시하면서도, 정중하게 말하는 법. 이 문장들은 거의 ‘만능키’에 해당합니다. ‘...’ 자리에 맛 표현(질기다, 짜다, 싱겁다)을 넣어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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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조선멤버십·제미나이 AI 생성
Why are customers "I'm sorry" for undercooked steaks?Why are you saying "I'm sorry" about the cooked steak?
Reporter Yoon Hee-young
Input 2026.02.12. 03:00 Update 2026.02.12.14:09
Yoonhee, free travel in English!
The picture that comes to mind when I travel abroad is restaurant, and steak. Korean steak is also very expensive. STAY ORDERED
죄송한데요, 스테이크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