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멋집 사진

딱히 찍은 사진이 없어서..
맛집&멋집 이름 : Augustkeller???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음식이나 물건 : 슈텔쩨, 슈니첼. 사진에 있는게 슈텔쩨에요. 가격은 그냥 음.. 10유로였나. 15였나 했는데.. 슈니첼이 그 가계에서 젤 싼거였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 슈니첼만 먹더라구요 ㅎㅎㅎ
예전에 이지유럽에 나온 가게에 가서 슈니첼을 먹었었는데 거긴 싸고 양이 많아서 그런지 돼지로 쓴 것 같았는데 여긴 정말 소고기특유의 맛있는 담백한 맛이 나와서. ㅋㅋㅋ 정말 좋았었어요. 슈텔쩨는 족발 같은거라고 하는데 전 원래 족발을 싫어해서.. ; 슈텔쩨가 오스트리아 유명한 음식이래요~
트램 어느쪽엔가 있었던 초밥 같은 음식점을 하시는 한국인 분이 추천해주셔서 갔는데 정말 좋았어요.
위치(가는 방법) : 조국립 오페라 극장뒤로 보면 Albertina 라고 무슨 공연하는 곳이 있어요. 하얀색 옛날 양식 건물인데.. 물어보면 알아요. 그 건물은 계단으로 올라가야 건물에 들어가는 그런 양식으로 되있거든요. 그러니깐 외국식 1층. 우리나라식으로 1층쯤으로 되는 곳에 있거든요. 외국으로 치면 거의 지하정도인데요. 이 건물 한 바퀴만 돌면 알 수 잇습니다. ! 뭐 더 자세히 말하는건 힘드네요; 그 건물 아래에 있어요.
어떤 분들이 좋아할만한 가게(음식)인가? 맛난 슈니첼을 먹고 싶으신 분. 슈니첼 진짜 여기꺼 담백해요 ㅋ
평점을 매긴다면? A
<출처 : 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