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범죄 / 이성경
해킹범들은 교회와 각자 있는 곳에서 건드리고
해치려고 하며
그것을 주도하고 지시한 자들 역시 각자 있는 곳에서
사주하고 교사하는 이 시간.
밤이 늦도록 그들은 어떻게든 자신들이 높아지고
나를 떨어뜨리려고 기를 쓰는구나.
올해도 하나님은 무당도 교회도 혼합종교와 타락한 정치판도
돌아보지 않겠다고 한다
"이성경이 하나님의 사자야? 그걸 어떻게 알아.
우리 목사님도 모르는 걸 어떻게 이성경이 알아?"
"이 많은 교회와 무당들이 뜻을 모아 기도하고 굿하는데
그 신들이 이성경만 높여준다고? 그게 말이 돼"
"이성경도 사이비 교주가 맞아."
"그러게. 그렇지 않은데 어떻게 이성경이 사사건건
저렇게 글을 쓸 수 있고 태연하게 한대?"
"이성경 끌어내리려고 기도하는데...."
"입다물어요. 밖으로 새나가면 걸리니까."
"어떻게 하든 이성경 죽이기만 잘 하도록 해요.
입은 다물고."
"이성경 분명 사기꾼이거나 사이비 교주 맞거나
아니면 진짜 신내림 받고 숨어서 굿을 하는지도 몰라."
"우리 전부 이성경을 감시하고 혹시 모르니까 컴퓨터도
들여다봅시다. 그리고 수틀리면 고장이라도 내서 골탕 먹입시다."
진짜 하나님이 자신들 속에 있고 귀신이 알려주어서
나를 건드리고 내 명의로 도둑질했다면 그것은 신의
선의 일까 도둑질을 합법화시키려고 했던 자들의 속임수 있까.
중상모략 유언비어, 허위로 나를 끌어내리려고 안간힘들을 쓰고 있는
예수 탄생의 날.
성탄절이면 말 그대로 성스럽게 지내야지. 도둑질이나 하려는
명의도용과 감추려는 자들의 행패가 하늘을 뚫도록 높구나.
첫댓글 범죄자와 죄인들을 잡으려는 것이 아닌
여전히 나만 잡으려고 난리를 치는 자들의
우둔함.
추리력도 없고 실력이 없으니 그렇겠지만 한심하기가
하늘을 뚫는다.
웃기는 것은 일본 탐정 만화영화인 명탐정 코난을 본 애들이
자신들도 하겠다고 설치고 다녔다는 사실이다.
물론 전자화폐에서 방송사가 그것도 촬영하겠다고 했겠지만.
애들은 어른보다 머리가 잘 돌아가고 순수해서 하나님도 애들이
범죄자를 찾게 한다고 헛소문들이나 만들어내서
탐정은 애들도 할 수 있다고 했다니 어처구니 없다.
공부도 못해 책도 안 읽어 머리에 든 것 없는 애들이 근거없이 추리력이
있다고 설쳐대면서 사방으로 돌아다닌 적도 있었는데
승창호가 나를 불러 정선미를 서점으로 데리고 가서 추리소설을
사게 하라고 했던 일과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그 애들 속에 나를 애들로 만들어 끼어넣어야 한다고 한 것들도
전부 전자화폐와 우리라이스를 가로챈 교회와 정치판에
있었다.
공부하기 싫어하고 책 한 권 읽지 않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애들이 뭔들 잘 할까?
돈 많이 드는 책은 뭐하러 많이 사. 먹고 사는 일이 먼저지
책이 먼저야? 이성경 책 팔아서 돈 버는 것 아냐?
그러더니 문재인이 서점하고 있다지.
송정희가 했던 말 "이성경 사장 난 책이 수천 권이나 돼."
임재경이 나에게 작은도서관의 일종인 기독도서관으로 만들게 하고
나를 위해 한 일이라고 헛소리 할 때였다.
임재경이 교회에 나오지 않다고 해서 교회가 끌어낸 것일까
정치판으로 기어들어서 공돈 벌고 있을지 어떻게 알까?
혹은 그런 것들이 조사기관에도 끼어들어 설치고 다니면.
그것도 교회에서 "이성경 때문에 임재경 끌어냈어요"
라고 할 수 있을까?
그것이 바로 짜고 치는 것이고 내 식구를 속이려는 용도였다.
"교회에서 이성경에게 해를 준 사람들 다 쫒아냈어요."라고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