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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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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운영자의 방〓★ο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범죄
구름길에서 추천 0 조회 22 25.12.25 12:0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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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25 12:01

    첫댓글 범죄자와 죄인들을 잡으려는 것이 아닌
    여전히 나만 잡으려고 난리를 치는 자들의
    우둔함.

    추리력도 없고 실력이 없으니 그렇겠지만 한심하기가
    하늘을 뚫는다.

  • 작성자 25.12.25 12:19

    웃기는 것은 일본 탐정 만화영화인 명탐정 코난을 본 애들이
    자신들도 하겠다고 설치고 다녔다는 사실이다.
    물론 전자화폐에서 방송사가 그것도 촬영하겠다고 했겠지만.

    애들은 어른보다 머리가 잘 돌아가고 순수해서 하나님도 애들이
    범죄자를 찾게 한다고 헛소문들이나 만들어내서
    탐정은 애들도 할 수 있다고 했다니 어처구니 없다.

    공부도 못해 책도 안 읽어 머리에 든 것 없는 애들이 근거없이 추리력이
    있다고 설쳐대면서 사방으로 돌아다닌 적도 있었는데

    승창호가 나를 불러 정선미를 서점으로 데리고 가서 추리소설을
    사게 하라고 했던 일과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그 애들 속에 나를 애들로 만들어 끼어넣어야 한다고 한 것들도
    전부 전자화폐와 우리라이스를 가로챈 교회와 정치판에
    있었다.

  • 작성자 25.12.25 12:17

    공부하기 싫어하고 책 한 권 읽지 않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애들이 뭔들 잘 할까?

    돈 많이 드는 책은 뭐하러 많이 사. 먹고 사는 일이 먼저지
    책이 먼저야? 이성경 책 팔아서 돈 버는 것 아냐?

    그러더니 문재인이 서점하고 있다지.

    송정희가 했던 말 "이성경 사장 난 책이 수천 권이나 돼."

    임재경이 나에게 작은도서관의 일종인 기독도서관으로 만들게 하고
    나를 위해 한 일이라고 헛소리 할 때였다.

    임재경이 교회에 나오지 않다고 해서 교회가 끌어낸 것일까
    정치판으로 기어들어서 공돈 벌고 있을지 어떻게 알까?

    혹은 그런 것들이 조사기관에도 끼어들어 설치고 다니면.

    그것도 교회에서 "이성경 때문에 임재경 끌어냈어요"
    라고 할 수 있을까?

    그것이 바로 짜고 치는 것이고 내 식구를 속이려는 용도였다.
    "교회에서 이성경에게 해를 준 사람들 다 쫒아냈어요."라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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