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 아빠돌아가셨고 엄마소득백정도에 나 학원알바, 동생은 공익하고 있고 집은 월25월센데.. 동생 나 둘다 대학생에 동생은 4년 전장이지만 나는 아니라 국립대 한학기 200좀 안되는돈도 기장받으면 내가학원알바한거 보태서 내고 장학금못받으면 학자금대출인데 이게 1분위야 못받은 사람들은 우리보단 잘살꺼아냐?
지금 받고있는 사람 주지말는것도 아니고...왜 나는 못받느냐 라곤 말할수있는거 아닐까?.. 이부분이 각자 사정이 상대적인거라 뭐라말하긴 그렇지만.. 분명 이소득분위 책정엔 문제가 있다는거야.. 물론 가계가 어려운 사람한텐 도움이되서 다행이지만..어려운사람이 국장을 받아서 학비지원를 받을때 또다른 국장의 혜택자는 그냥 국가장학금을 백화점 쿠폰정도로 쓰고있다는거..알고있어? 실제로 그래..내주변엔 학비에 보태라고 지원된 장학금을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애도있단말야. 그리고 다른친구는 스스로학비보태느라 일년내내알바하고 다자녀에 빠듯하게사는데..도 8분위라 지원이안됐고..
너무 상대적인거라 누가받아야 하는가..를 나누고 말하긴 그렇지만.. 내가 언니 대댓으로 길게 글을 쓰는건..나는 왜 못받는지 충분히 납득이 안가고 불만족스러울 사람도 분명 있다는거야..국장받는 사람들중에 정말 도움이되는 사람도있고..안받아도 될만한 사람들도 있어..그걸 가장가까운 동기들에게서 쉽게 경험하게되니까 서로 말이많은거고..솔직히 학비감면이든 추가지원이든 돈지원되는 문제라 받는사람이야 받음 그만인데 정말 필요한데 못받은사람은 그와중에도 억울하고 말이많은거라고 생각해..ㅠㅠ
666 받는 사람들은 받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 막 어떤 언니들 댓글 보면 국장 받아서 여행 다니네 명품 사네 막 그러던데; 그 정도 돈이면 1분위정도의 등록금은 받아야 한다는건데 절대로 허위 신고해서 1분위 되는 경우는 없을걸;;; 울 집은 엄마 소득 70만원으로 1분위인데.. 엄마랑 나랑 여동생 셋이 살구. 심지어 이 마저도 집(7000/25) 있다고 한부모가정(차상위계층)은 안됨..^_ㅠ 연봉 3000, 4000인데 국장 못 받는다고 화내고..; 그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잖아.. 뭘 어째도 나보단 풍족할텐데.
국장 진짜 짜증남 내가 작년 1학기때 알바몬이라 변명이지만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서 성적 개망똥망되서 장학금 충족 성적이 안됨 근데 우리집 소득은 엄마 합쳐서 300인데 나 포함 대학생 자식 둘에 고3하나에 조부모까지있고 집도 없고 차도 없는데도 성적땜시 못받음 시발...ㅠㅠ 결국 알바 그만두고 공부했다...ㅠㅠ 진짜 2학기때 돈쓴게 학식비 14만원 이게 다임...ㅠㅠ 게다가 소득분위는 어떻게 측정하는건지 우리집은 맨날 5분위야...ㅠㅠ 장학금 정말 한번도 못받고 졸업할듯
이번엔나도받자!!
우리집 안잘사는데 왜 안줌?ㅠㅠ 이번에 동생대학들어가면 탈탈털리는데ㅜㅜ 근데 이번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언제까지 신청할수있는거지... 아직입시중이라이월은되야발표나는것같던데ㅜㅜ
나 1차도 받고 2차도 받았던 애임.. 학교에서 따로 성적때매가 아니라 가난해서 장학금나와서 전액장학금으로 2학기다녔었음... 거짓말아니고 왜 자기들 못받냐고 하는언니들 잘생각해봐ㅋㅋㅋ 진짜 받는사람은 얼마나 못살길래 받는지ㅋ ㅋ... 난 엄빠 두분있고 오빠도 제대해서 나랑 같은학년올라갈건데 아빠는 소득0임 엄마는 한달에 100정도? 벌고 나랑 오빠 둘다 알바몬임ㅋ 안주면 이상한거아니야?... 1학기때는 50만원나왔는데 그땐 엄빠합쳐서 소득 300되지도 않았었던거같음...
33 오빠가 졸업하고 직장다니긴 하나 얼마 안되고 아빠소득은 한달에 백?정도? 나 학비 대출 아니면 친척들이 내줘서 다님 집도 전세 차도 없고 이수준되면 국장받을 수 잇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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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돌아가셨고 엄마소득백정도에 나 학원알바, 동생은 공익하고 있고
집은 월25월센데..
동생 나 둘다 대학생에 동생은 4년 전장이지만 나는 아니라 국립대 한학기 200좀 안되는돈도 기장받으면 내가학원알바한거 보태서 내고 장학금못받으면 학자금대출인데
이게 1분위야 못받은 사람들은 우리보단 잘살꺼아냐?
지금 받고있는 사람 주지말는것도 아니고...왜 나는 못받느냐 라곤 말할수있는거 아닐까?.. 이부분이 각자 사정이 상대적인거라 뭐라말하긴 그렇지만.. 분명 이소득분위 책정엔 문제가 있다는거야.. 물론 가계가 어려운 사람한텐 도움이되서 다행이지만..어려운사람이 국장을 받아서 학비지원를 받을때 또다른 국장의 혜택자는 그냥 국가장학금을 백화점 쿠폰정도로 쓰고있다는거..알고있어? 실제로 그래..내주변엔 학비에 보태라고 지원된 장학금을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애도있단말야. 그리고 다른친구는 스스로학비보태느라 일년내내알바하고 다자녀에 빠듯하게사는데..도 8분위라 지원이안됐고..
소득븐위 책정기준이 제대로 되서 꼭필요한 사람에게는 도움이되고 그래야할 국가장학금인데... 그게 아니니까..왜 우링 못받는거냐...라는 불만의 소리가 나오는거라고 생각해.. 음..나는 그냥 월급쟁이 아빠밑에서 국장으로 학비지원받아 학교다니는 평범한 여시인데..바로 내주변에서 저런 극과극의 상황을 실제로 경험해서.. 안타깝더라..누구한텐 국장이 한달에 한번 백화점 쇼핑할때 돈 덜드는 쿠폰일뿐이고(아이구우리딸 장학금많이받았네 가방사자) 누구한텐 계속 힘들게 알바로 학비만들고 다자녀로 가계부담인 부모님께 죄송할일이고..(우리집이8분위지왜..왜난안줘..저런애도있는데..)뭐이런 경우가넘많아서 이런저런말이많은거같아ㅜ
너무 상대적인거라 누가받아야 하는가..를 나누고 말하긴 그렇지만.. 내가 언니 대댓으로 길게 글을 쓰는건..나는 왜 못받는지 충분히 납득이 안가고 불만족스러울 사람도 분명 있다는거야..국장받는 사람들중에 정말 도움이되는 사람도있고..안받아도 될만한 사람들도 있어..그걸 가장가까운 동기들에게서 쉽게 경험하게되니까 서로 말이많은거고..솔직히 학비감면이든 추가지원이든 돈지원되는 문제라 받는사람이야 받음 그만인데 정말 필요한데 못받은사람은 그와중에도 억울하고 말이많은거라고 생각해..ㅠㅠ
666 받는 사람들은 받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 막 어떤 언니들 댓글 보면 국장 받아서 여행 다니네 명품 사네 막 그러던데; 그 정도 돈이면 1분위정도의 등록금은 받아야 한다는건데 절대로 허위 신고해서 1분위 되는 경우는 없을걸;;; 울 집은 엄마 소득 70만원으로 1분위인데.. 엄마랑 나랑 여동생 셋이 살구. 심지어 이 마저도 집(7000/25) 있다고 한부모가정(차상위계층)은 안됨..^_ㅠ 연봉 3000, 4000인데 국장 못 받는다고 화내고..; 그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잖아.. 뭘 어째도 나보단 풍족할텐데.
근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거 받고 돈 갚는거 아니지?ㅠㅠ 그냥 말그대로
장학금이니까 받으면 되는거야?
8분위까지라길래 일단신청해보는데 공무원자녀에다가 되려나... 학자금대출받고다니는데 아휴....마지막일년이라도좀 받아보자ㅠ
국장 진짜 짜증남 내가 작년 1학기때 알바몬이라 변명이지만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서 성적 개망똥망되서 장학금 충족 성적이 안됨 근데 우리집 소득은 엄마 합쳐서 300인데 나 포함 대학생 자식 둘에 고3하나에 조부모까지있고 집도 없고 차도 없는데도 성적땜시 못받음 시발...ㅠㅠ 결국 알바 그만두고 공부했다...ㅠㅠ 진짜 2학기때 돈쓴게 학식비 14만원 이게 다임...ㅠㅠ 게다가 소득분위는 어떻게 측정하는건지 우리집은 맨날 5분위야...ㅠㅠ 장학금 정말 한번도 못받고 졸업할듯
공무원혼자벌고다자녀면 돈모자라..근데아예안나온다는거에 불만이많은거고 무이자대출좋긴한데 그것도내가졸업하고갚아야할빚아닌가 소득분위따져서할거면 투명하게햇음좋겟다 오히려돈더많은사람들이 정보도많이받아 재산딴데로돌려놓고받더만..
학자금 대출 하면서도 집이 너무 힘들고 빠듯한사람 = 이정도면 국장 받아도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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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들어가ㅜㅜ우리도 부모님 월급만 따지면 4,5분위인데 아빠가 우리집이랑 먼데서 일하셔서 집두채 차 두대라 소득분위 7분위넘엇어....그래서 나 국장못받음..결론은 국장뻑킹
아.. 졸업하니까 국장도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