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노
여미을이 사내로 태어났으면 제왕이 될 군상이라 할 정도로 당찬 여장부 타입의 여인으로 성격은 도도하고 당돌한 여인. 웬만한 남자보다 배짱이 더 두둑한 여걸에다 당찬 성격에 머리도 매우 좋고 상단을 사실상 이끌고 있는 후계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센스도 탁월하다.-예소야
한백족 예천족장의 딸. 주몽의 정실부인 전쟁중에 실종된 주몽을 구해주고 치료해주다 설탁의 반란으로 인해 하루만에 아버지인 족장과 부족이 몰살을 당하고 자신도 감금되어 있다가 주몽에게 구출되며 그대로 부여로 망명하여 지내게 된다주몽 정주행 하다가 심심해서 그냥 쓴글문제시 피드백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졸립다 커피먹자
첫댓글 주몽 결혼할때 예소가 보고 돌아갈때 엄청 울었었능디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엄마 주몽 재밌게 보다가 소서노랑 어긋나면서 주몽 ㅈㄴ 욕하심ㅋㅋㅋㅋㅋ지가 누구때문에 나라를 세웠는데!하시면서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우태?
약혼자 아니고 남편. 그사이 자식이 비류랑 온조왕이야 ㅎㅎ
@검은고양이 네로 비류랑 온자는 주몽이랑 소서노 사이 아들아니아???
@울퉁몬 응 주몽아들 아냐 주몽이랑 소서노 둘다 재혼이야 친아들은 아니지만 이라는 대사도 나와 ㅎㅎ
주몽 진짜 재밌게봤는데 ㅋㅋ
나는 소서노도 괜찮았긴 했는데예소야가 넘 고생해서 안타까웠엉
소서노가 찐사랑인데 후반부엔 비즈니스파트너 느낌나서 넘 슬펐음 ㅠ서사 쩌는데 존나 허망..하지만 소서노캐는 끝까지 존나 좋았다 아들들 데리고 떠난것도 그렇고
태초에 예부영이 있었고 이 사람이 당연히 미래 예씨부인이 될 인물이었는데 갑자기 배우 하차하고 예소야가 등장해서 졸라 어리둥절 했던 기억...찾아보니 제작사에서 강제 하차 시켰단 얘기가 있네...여튼 이분 너무 내가 상상하던 예씨부인이라서 아쉬웠음...
헐 맞아...원래 예씨부인이 될 분이라고 하였는데, 이분이랑 안되어서 뭔가 아쉽다
첨엔 소서노랑 안돼서 안타까웠는데 나중에 예소야 맴찢 혼자 아들키우면서 고생 오지게해서 몸 다 상하고 그 사이에 지는 소서노랑 재혼하고ㅡㅡ
주몽광팬이였는데...첨엔소서노 삼깐 좋아했쥐만 결국 비즈니스파트너로 생각했던거같고 마지막찐솨랑은 예소야라고 생각함..그냥 주몽 몇번 재탕하면서 든 느낌..
지금 보니 소서노 인물소개 표현 완전 여혐버무리네.. 개존멋캔데
첫댓글 주몽 결혼할때 예소가 보고 돌아갈때 엄청 울었었능디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엄마 주몽 재밌게 보다가 소서노랑 어긋나면서 주몽 ㅈㄴ 욕하심ㅋㅋㅋㅋㅋ지가 누구때문에 나라를 세웠는데!하시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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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
약혼자 아니고 남편. 그사이 자식이 비류랑 온조왕이야 ㅎㅎ
@검은고양이 네로 비류랑 온자는 주몽이랑 소서노 사이 아들아니아???
@울퉁몬 응 주몽아들 아냐 주몽이랑 소서노 둘다 재혼이야 친아들은 아니지만 이라는 대사도 나와 ㅎㅎ
주몽 진짜 재밌게봤는데 ㅋㅋ
나는 소서노도 괜찮았긴 했는데
예소야가 넘 고생해서 안타까웠엉
소서노가 찐사랑인데 후반부엔 비즈니스파트너 느낌나서 넘 슬펐음 ㅠ서사 쩌는데 존나 허망..하지만 소서노캐는 끝까지 존나 좋았다 아들들 데리고 떠난것도 그렇고
태초에 예부영이 있었고 이 사람이 당연히 미래 예씨부인이 될 인물이었는데 갑자기 배우 하차하고 예소야가 등장해서 졸라 어리둥절 했던 기억...찾아보니 제작사에서 강제 하차 시켰단 얘기가 있네...여튼 이분 너무 내가 상상하던 예씨부인이라서 아쉬웠음...
헐 맞아...원래 예씨부인이 될 분이라고 하였는데, 이분이랑 안되어서 뭔가 아쉽다
첨엔 소서노랑 안돼서 안타까웠는데 나중에 예소야 맴찢 혼자 아들키우면서 고생 오지게해서 몸 다 상하고 그 사이에 지는 소서노랑 재혼하고ㅡㅡ
주몽광팬이였는데...첨엔소서노 삼깐 좋아했쥐만 결국 비즈니스파트너로 생각했던거같고 마지막찐솨랑은 예소야라고 생각함..그냥 주몽 몇번 재탕하면서 든 느낌..
지금 보니 소서노 인물소개 표현 완전 여혐버무리네.. 개존멋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