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이 저의 생일입니다
물론 양력을 쓰진 않지만
민쯩 에는 생일 이지요
지난 1일 동사무소에서 무료 교통 카드를 만들어 주네요
8월 3일 부터 사용 하라고
24년 접촉 사고 이후 내차를 없애고 난 후 부터
불편함의 과도기를 콜 과
버스로 번갈아 잘 넘겨 가고 있는 중 입니다 만
오늘 공원 산책 갔다 돌아오는 길을 평소에는 당연 걸어 오던 길을
오늘은 궁금 증 유발 의 그 카드 를 써 보고 싶어 두 코스 길 버스를 기다렸지 뭐예요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라고 정산기에 터치 하는 순간
경쾌한 Ai 목솔 이 나옵니다
"사랑 합니다" 라고
으악 ㅋ
아 이 사랑 은 무옌지
아가페 인지 에로스 ㅋ 일지
아무튼 앞으로 종종
이 사랑 받으며 살것 같아요
첫댓글 아 ?~~.그런카드 가 있네요!
지방마다 다르지만 복매씨! 포항시
맞지요 ?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각 지방마다
비슷한 제도들이 생기나 봅니다
와우~
그런 사랑 고백도 있군요~
넵 생소한 느낌의 고백 이었어요 ^^
사랑이란 그 진지한 말이 너무 흔하고 가벼이 쓰이는 요즘 과연 사랑이 넘치는 세상인지 요 . 건강하시소 ㅎㅎ
넵 ~~
요런 사랑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통합무임교통카드?
버스까지 탈 수 있나 봅니다
좋은 고장에서 사시네요
서울에선 오로지 지하철만 공짜입니다
중구에서는 5만원 한도내에서
버스도 공짜입니다.
카드로 택시 타도 됍니다.
여긴 지하철이 없으니깐요
뭐니 뭐니 해도 수도권 제도 가 최고 란 생각입니다
@사명이 와 ~~~중구 너무 조으다요
서울 지하철 무임카드
사용시 행복하세요
멘트가 나왔는데
지금은 나오지 않네요
아마도 차별 논란이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멘트가 왠지 주눅 들게 한다는요 그래서 으악 ~~이었어요
물론 감사는하지만
그런동네도 있어요?
그짝으로 이사 가야할까봐요.ㅎㅎ
이쪽 으로 오심은 환영 이져
근데 여긴 수원 처럼 사통 팔달 전철이 없스요 ^^
저보고 하는 소린 줄 알았지만
교통카드 이야기로군요.ㅎ
참 좋은 세상입니다.
이런 제도를 영원히 베팅 할 수 있는 나라 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