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킹스(새크라멘토 킹스)를 이끌고 18년 동안 유일하게 두 번의 위닝 시즌(승률 5할 이상)을 만들어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최악의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이 팀을 계속 지휘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샘 애믹 (Sam Amick), NBA 전문 기자, 마이크 브라운 감독에 대해디 애슬레틱(The Athletic) 발췌록
첫댓글 진짜 출전시간 관리 해준것만 해도 뉴욕 선수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힘이 번쩍 났을거임 ㅋㅋㅋ
닉스 53년 만에 성불시킨 것 만으로도 닉스팬들에게 마브는 명장! 거장!
솔직히 저는 올해 마이크 브라운이 닉스 감독인 줄도 몰랐습니다 시즌 전에 브라운이 닉스 우승시킬거라 했으면 코웃음 쳤을거에요...근데 이게 되네....명장을 못알아봤어요
타임아웃이나 챌린지 걸어서 모멘텀 가져오는게 기가 막히더군요. 체감상 챌린지 성공률 100% 였습니다.
2222 진짜 선수들도 그렇고 코치진들도 그렇고 짬 차이 무시 못하겠더군요ㄷㄷㄷ
사실 이전 감독의 아예 일을 못했다기보다는 이전 감독이 꽤 잘 만들어놓은 틀에서 단점을 제거하니 팀이 확 좋아졌다고 봅니다. 그래서 티보듀 인터뷰나 한번 보고싶네
티보듀 감독도 훌륭했죠. 다만, 너무 특정선수들을 갈아서 플옵에서 올라갈수록 위태로웠죠
온갖 음해에 시달렸던 때도 있었는데 우승으로 보답(?) 받는군요
저도 MB가 좋은감독이라고는 생각못해봤는데 새크라멘토에서 2번의 위닝시즌이라는거보니 생각보다 좋은 감독이었던거 같단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진짜 출전시간 관리 해준것만 해도 뉴욕 선수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힘이 번쩍 났을거임 ㅋㅋㅋ
닉스 53년 만에 성불시킨 것 만으로도
닉스팬들에게 마브는 명장! 거장!
솔직히 저는 올해 마이크 브라운이 닉스 감독인 줄도 몰랐습니다 시즌 전에 브라운이 닉스 우승시킬거라 했으면 코웃음 쳤을거에요...근데 이게 되네....명장을 못알아봤어요
타임아웃이나 챌린지 걸어서 모멘텀 가져오는게 기가 막히더군요. 체감상 챌린지 성공률 100% 였습니다.
2222 진짜 선수들도 그렇고 코치진들도 그렇고 짬 차이 무시 못하겠더군요ㄷㄷㄷ
사실 이전 감독의 아예 일을 못했다기보다는 이전 감독이 꽤 잘 만들어놓은 틀에서 단점을 제거하니 팀이 확 좋아졌다고 봅니다. 그래서 티보듀 인터뷰나 한번 보고싶네
티보듀 감독도 훌륭했죠. 다만, 너무 특정선수들을 갈아서 플옵에서 올라갈수록 위태로웠죠
온갖 음해에 시달렸던 때도 있었는데 우승으로 보답(?) 받는군요
저도 MB가 좋은감독이라고는 생각못해봤는데 새크라멘토에서 2번의 위닝시즌이라는거보니 생각보다 좋은 감독이었던거 같단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