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죄송합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댓글은 가능한 사양합니다. 위의 여러 가지 사정 중에는 "모든 댓글에 일일이 답글을 드릴 수 없음"도 포함됩니다.
댓글 원하지 않으시면게시글 올리지 마세요.
닉네임이 "사명이" 라~!그대가 도대체 뭣이 간데, 남의 댓글 사양여부를 놓고서,글을 올려라 말아라 왈가왈부 시비를 하노~?댓글을 사양하고 않고는, 악상댓글, 쓸데없는 댓글, 시비성의 댓글로부터 자기가 쓴 글을 방어하고자 하는 글쓴이의 생각의 자유, 판단의 자유, 양심의 자유에 해당한다.자기가 쓴 글에 대하여 쓸데없는 토를(댓글을) 다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글쓴이의 솔직한 본심일 것이다~~~!!!그대가 뭣이간데, 타인의 생각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속박하려 하는가~?그대의 그러한 행동거지는, 지성인 이기를 거부한 무지한 행동이라 생각한다.한울님~! 깨우치지 못한 모든 무지한 자들을 하우속히 깨우치게 하옵소서~~~!!!
잎에서 언급 했듯이, 댓글을 사양할 자유도 판단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등에 해당하며,글쓴이이 속마음에 대한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 이러한 중대한 자유사항을 놓고서, 왈가왈부 속박하는 것은지성인이 할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을 쓸 자유가 있는 반면에,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로부터자기가 쓴 글을 보호하고, 방어할 자유가 있디. 그러한 바는 자기의 글을 방어하고자 하는 양심의 자유등에 해당한다.그러한 양심의 자유등을 침해하는 행동거지는 지탄받아야 마딸할 것이다~!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그것의 속뜻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와 같은 바의 속 뜻은 곧,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의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 등,참되지 못한 댓글을 거부한다는 의사표시이다.따라서, 참된 댓글, 정당한 댓글까지를 거부하는 의사표시는 아닌 것이다.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이며,설령,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였다손 치더라도 ,댓글 거부의사표시가 유효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위에서와 같은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가?1)글의 내용에 대하여 합리적 이유를 제시한 반박성 댓글2)자기나 타인에 대한 유해적인 글을 비판하는 댓글3)범죄행위나 선량한 사회의적 풍속 등을 해하는 글 등에 대한규탄성 댓글 등등~~~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 속에 숨어 있는 진정한 속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
첫댓글 죄송합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댓글은 가능한 사양합니다.
위의 여러 가지 사정 중에는 "모든 댓글에 일일이 답글을 드릴 수 없음"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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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사명이" 라~!
그대가 도대체 뭣이 간데,
남의 댓글 사양여부를 놓고서,
글을 올려라 말아라 왈가왈부 시비를 하노~?
댓글을 사양하고 않고는, 악상댓글, 쓸데없는 댓글, 시비성의 댓글로부터
자기가 쓴 글을 방어하고자 하는 글쓴이의 생각의 자유, 판단의 자유, 양심의 자유에 해당한다.
자기가 쓴 글에 대하여 쓸데없는 토를(댓글을) 다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글쓴이의 솔직한 본심일 것이다~~~!!!
그대가 뭣이간데, 타인의 생각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속박하려 하는가~?
그대의 그러한 행동거지는, 지성인 이기를 거부한 무지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한울님~! 깨우치지 못한 모든 무지한 자들을 하우속히 깨우치게 하옵소서~~~!!!
잎에서 언급 했듯이,
댓글을 사양할 자유도 판단의 자유,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등에 해당하며,
글쓴이이 속마음에 대한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
이러한 중대한 자유사항을 놓고서, 왈가왈부 속박하는 것은
지성인이 할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을 쓸 자유가 있는 반면에,
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로부터
자기가 쓴 글을 보호하고, 방어할 자유가 있디.
그러한 바는 자기의 글을 방어하고자 하는 양심의 자유등에 해당한다.
그러한 양심의 자유등을 침해하는 행동거지는 지탄받아야 마딸할 것이다~!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것의 속뜻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글쓴이가 댓글을 사양한다고 할 때, 그와 같은 바의 속 뜻은 곧,
악성댓글, 시비성 댓글, 조롱성의 댓글, 기타 쓸데없는 댓글 등,
참되지 못한 댓글을 거부한다는 의사표시이다.
따라서, 참된 댓글, 정당한 댓글까지를 거부하는 의사표시는
아닌 것이다.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가 없는 것이며,
설령,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은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였다손 치더라도 ,
댓글 거부의사표시가 유효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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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와 같은 참된 댓글, 진정한 댓글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가?
1)글의 내용에 대하여 합리적 이유를 제시한 반박성 댓글
2)자기나 타인에 대한 유해적인 글을 비판하는 댓글
3)범죄행위나 선량한 사회의적 풍속 등을 해하는 글 등에 대한
규탄성 댓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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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 숨어 있는 진정한 속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