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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한마음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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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이야기 내가 살아가는법.
고병천 추천 0 조회 82 26.05.16 06: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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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11:48

    첫댓글 봄도살랑살랑 오는 가 했더니 무더위에
    밀렸는지 온 데 간 데 없이 실종돼 부렸네요

    며칠 전부터 갑자기 올라 간 기온은 한 참 이 뜨거운 여름을 온몸으로 견뎌야 할 때가 됐다는 신호같고요

    계절의 여왕 오월 세째주 내일이 중랑장미축제 구경가는 날입니다

    흔히 마주치는 담장에 내민 붉은 장미꽃이 참 선명하고 강렬하다는 느낌을 주는 오늘이고요

    장미축제에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6 12:24

    어제는 미사리와
    북한강 드라이브
    오늘은 종로 연등회행사 보러 왔구요
    그렇치 않아도
    내일은 애인하고
    장미축제에
    갈려고 합니다.ㅋㅋㅋ

  • 작성자 26.05.17 06:31

    이런글 읽고나면
    이복례.엄지한테
    일러 바치는 지저분한
    인간 꼭 있지요.
    그게 카페입니다.
    참나이가 아깝습니다.

    대놓고 불륜을 저지르는 년놈들
    방조하는 인간들
    전부 똑같은것
    입니다.
    그래서 이젠
    그렇케 더러운곳에서
    발빼는 겁니다.
    세상에는 혼자사는
    이쁜여자들이
    쌓이고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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