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 법륜스님]
우울증이 있다는 것은
바깥 경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내면에 자기가 잘났다는
상을 쥐고 있기 때문인데,
우리가 그리는 마음 속의 상은
현실의 모습과 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가 멀면 멀수록
자기를 미워하고 자학하게 되는데,
그럴 때 가장 소극적인 현상이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이 심해지면
남을 만나지 않으려 하고
그것이 심해지면 우울증이 되어서
자신을 미워하고 죽여 버리고 싶어집니다.
미워하는 것과 살인은
행위로 따지면 큰 차이가 있지만
마음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미워하는 것 자체가 곧 살생입니다.
본인이 별 것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고
지나치게 높이 설정한
허상을 놓아버리는
제일 좋은 방법은 엎드려 절하는 것입니다.
엎드려 절하다 보면
자신이 길가에 핀 들풀 같은
하찮은 존재임을 알게 되어 편안해 집니다.
첫댓글 참마음 시인님의 좋은글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우울증"과 아름다운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팔월의 마지막 주 희망차고 향기로운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되세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holy Buddha's robe and mercy light will shine on it.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우울증 희망편지 감사합니다. 내안의 나를 보며 절 하겠습니다.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감사합니다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