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ton Celtics, San Antonio Spurs, 그리고 Miami Heat가 Isaiah Stewart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JakeLFischer가 전했습니다.
> "보스턴은 프런트코트 보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랫동안 스튜어트를 높게 평가해 왔다고 관계자들은 말합니다. 또한 디트로이트의 터프한 빅맨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으로 샌안토니오와 마이애미도 포함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Via Marc Stein)
첫댓글 덴버의 요키치 옆에 고든처럼 샌안이 가장 필요해보이는 스타일의 웸반야마의 보디가드 타입 선수이고, 보스턴과 마이애미는 쿤보 영입 실패 시 차안책으로 보입니다.
이 친구 스크린 좀 서나요? ㅎㅎ
무난하게 잘 서요. 다만, 경기가 터프해지면 핸들러 수비수에게 스크린 파울을 꽤 해요.
픽 이후 롤을 하지만 언더사이즈라 앨리웁 옵션은 잘 안 되고 롤 이후 골밑에서 자리잡고 샼마냥 불리볼을 즐깁니다.
그리고 3점슛은 있지만 픽앤팝 옵션을 쓰지는 않아요ㅋ
선수끼리 틀드라면 스페이싱, 공격 되는 자원과 바꾸면 좋겠네요. 수비 성공해도 골 못 넣어서 계속 수비만 하는 흐름이 많았거든요.
웸비 보디가드 느낌인데
잡도리 담당~
샌안이나 마이애미가면 정말 무서울꺼에요..
디트 수비의 핵심이라 싸게는 안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