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에 총 13시즌 있었네요
13시즌 동안
NBA 우승 1회
파이널 MVP 1회
정규리그 MVP 2회
올해의 수비수 1회
기량발전상 1회
올스타 10회
올스타전 MVP 1회
인시즌 토너먼트 MVP 1회
올 NBA 팀 선정 9회
올 디펜시브 팀 선정 5회
NBA 위대한 75인 선정
23801점
9904리바운드
4930어시스트
1198블록
(네 부문 다 밀워키 구단 통산 1위 기록)
근데 1ST MVP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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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보가 밀워키에서 이루고 걸어온 길
카이리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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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3 14:04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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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IST MVP 인시즌 토너먼트요
저는 인시즌토너먼트를 처음에 1ST 퍼스트라고 읽어서 뭔가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숫자로 보니 더 대단하네요 근데 쿤보 트레이드되면 형제도 같이 가야 되는거 아닌가..
마이애미로 같이 가는거 아닌 이상 형제들은 NBA에 자리 없을것 같아요
조건에 들어가있을듯합니다
IST: 인시즌토너먼트
라고 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기회에 그렇게 줄여서 얘기하는걸 처음 알았네요 ㅎㅎ
피닉스와의 파이널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때의 퍼포먼스는 정말이지.... 👍
다 때려부순다는게 쿤보를 보면 알 수 있었죠. 웸비의 파괴력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괴력이었습니다
거기에 샐러리 엄청 낮추고 미래 자원들까지 든든하게 추가. 터너도 곧 트레이드 되겠군요. 히로에겐 연장계약은 안하겠죠?
크으…
조건에 형제들이라...저들때문에 로스터에 못들어갈수도 있는건데
용납이되나 모르겠네요
nba 농구선수로서 모든걸 이루어냈죠
아 파이널에서 쿰보는 진짜 악몽...
떠나지만 밀워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서 남을 커리어를 세웠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2019년 부터 한 4시즌은 밀워키가 최강전력이라 생각해서 우승1회, 파이널 1회 실적은 조금 아쉽긴 합니다
1. 토론토에거 2연승 후 4연패 컨파
2. 무적포스 내다가 코로나 이후 마앰에게 허무
2라
3 우승
4 부상악몽의 시작 잘나가다 미들턴 부상후 보스턴 7차전 패배
5 간만에 1시드 결과는 8번시드의 희생양 쿤보도 부상 마엠
즈루 미들턴 쿤보 이때가 괜찮다가 미들턴 삐그덕거리고 이후 릴라드, 닥리버스와의 2년은
쿤보한번 릴라드 한번 아프면서 인디애나에게 2년연속 1라운드 광탈
분명 동부에서 왕이긴했는데
아쉽긴하네요 포스는 좋았는데
토론토와의 4연패가 쿤보는 젤아쉬울거 같습니다 그때만 올라갔음 이빨빠진 골스였고 빨리 우승했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텐데
@다이나믹간지멜로 19년은 골스가 건강해도 벅스가 탑독이라 봤었는데 갑자기 컨파 6차전 밴플릿의 난이ㅋㅋㅠㅠ
우승을 한번 한 선수인데도... 팀을 떠나려는 거 보면... 그냥 요즘 nba에 더이상 낭만은 없는 것 같은... ㅠ ㅠ
할만큼했네요 ㅎㅎ 마지막 유산까지도
다 이룬 선수죠 우승에 정규 및 파이널 mvp, 수비왕에 밥먹는 받은 퍼스트팀.. 햔후 반지 두개만 더 얻길 바랍니다!!
그러고보니 타나시스는 어떻게 되려나…
요키치만 아니었으면 벌써 탑 10을 논할 정도 아니었을까요 우승은 몰라도 mvp는 2~3개 정도 더 받을 수 있었다고 봐요
밀워키 벅스의 노비츠키가 될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은 것을 이루고 떠났네요
원클럽맨으로 남길 바랬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