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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건강에 있어
마음의 자세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쓸데없는
걱정을 버려야 한다.
걱정은 아주 나쁜 것으로
당신을 파멸 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쓸데없는 걱정은 자신의 몸에
숨어 있던 온갖 병들을 일으켜 세운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쓸데없는 걱정을 털어 버려라.
오늘 흐리다고 해서
내일까지 흐린 것은 아니다.
오늘 해가 졌지만
내일 아침에 당신 앞에 해는 떠오른다.
-'희망 메시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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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마지막일
인사드립니다
벌써 8월의 마지막 날 이네요 .
시간이 참빠르죠..
폭염,열대야,폭우등 온난화로
온세상이 힘든 날의 연속이네요.
또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힘든 8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명의 9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다
잘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혹시 내 ‘고유가 지원금’ 남은 게 있나?
→ 오늘 지나면 국고 귀속. 8월 31일 사용기한 만료.
18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률은 97.3%로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3조 5492억원 가운데 3조 4542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사용은 950억.(매경)
2. ‘쥐젖’은 점점 번지니까 빨리 제거해야 한다?
→ 의학적으로 ‘연성섬유종’이라고 부르는 피부 병변이다.
감염에 의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옮기거나 퍼지는 것도 아니다.
미용적인 문제일뿐 질병을 의심하거나 서둘러 제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경향)
3. 올가을 ‘반값 여행’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해당 30여 곳 지자체 여행에서 쓴 여행비용의 50%(일반, 1인당 상한 10만원) ~ 70%(청년, 14만원) 환급.
가족은 최대 50만원.
대상 지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대한민국 반값여행’.(세계)▼
4. 아파트 주차장, 외부인 대상 유료 운영은 불법?
→ 공동주택 주차장을 불특정 다수에게 계속적·반복적으로 개방하고 공영주차장 수준의 요금을 받는 것은 주차장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이어서 허용되지 않는다.
국토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매경)
5. 비행기 바퀴 랜딩기어 공간에 숨어 밀입국 시도?
→ 도쿄발, 쿠알라룸푸르행 비행기 바퀴에서 20대 남성 시신 발견돼.
항공기 순항 고도인 상공 1만m 안팎은 기온이 영하 50도 이하로 떨어지고 산소가 희박해 보호 장구 없이 생존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중앙)
6. 30년 전엔 시급으로 김밥 1.2줄, 지금은 2.7줄...
→ 30년 전 시급은 1200원, 당시 김밥 한 줄은 1000원,
2026년엔 시급 1만 320원에 김밥은 3826원.
30년 전엔 시급으로 김밥 1.2줄을 샀다면 지금은 2.7줄 살 수 있어.(중앙)▼
7. 한일 청년, 결혼 기피... 속을 들여다 보니 완전히 다르다
→ 상공회의소가 미혼 상태의 한일 청년들을 조사했더니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한국 청년들은 18.6%에 불과했지만 일본 미혼 청년은 42.4%가 평생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응답.(경향)
8. 북한 스마트 폰에 숨어 있는 무서운 기능
→ 사용자의 이용 내용을 감시할 수 있도록 사용 화면을 자동으로 캡처해 ‘화면이력’ 폴더에 강제 저장,
이렇게 저장된 화면은 사용자가 직접 삭제하거나 이 기능을 끄는 것도 불가능...
스마트 폰 사용 인구 10% 추정.(서울경제)
9. 전기도 엔진도, 하이브리드도 아닌 제3의 차량 ‘EREV’ 차량
→ 평소에는 전기로 달리다가 전기가 부족하면 내연기관을 사용하되 직접 바퀴에 동력을 공급하는 대신 오로지 전기를 만들어 배터리를 채운다.
배터리, 엔진 소형화로 순수 전기차나 하브만큼 에너지 면에서 유리하고 주행거리 제약도 없다는 이점이 있다.
미, 일, 유럽에서 시도되었다가 사라졌으나 최근 중국에서 부활하여 이미 120만대가 팔렸다.(한경)
EREV(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는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로, 기본적으로 배터리와 전기 모터로 구동되지만 내연기관 엔진을 탑재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10. ‘혈혈단신’(o), ‘홀홀단신’(x)
→ ‘홀몸’을 연상해 ‘홀홀단신’으로 많이 쓰지만 ‘혈혈단신’(孑孑單身)이 맞다.
‘孑’(외로울 혈)과 ‘子’(아들 자)는 모양이 비슷하다.
다 같이 ‘아들 子’ 부수의 3획 글자이다.
다만 가로획이 왼쪽에서 우상향하는 하는 것이 수평인 ‘아들 子’와 차이가 있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매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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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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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선물·제수용 식품 점검…온라인 부당광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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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8만원 부으면 서울시가 연금 준다?…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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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살해 후 여장하고 "실종됐다" 신고까지…격앙된 中 "사형 없는 한국서 데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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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라 드러난 '실종 허위 종결'…경찰, 5년간 징계성 조치 1건뿐
[생활/문화]
●주말 '가을장마'…최대 80㎜ 많은 비
●31일까지 전국 비…충남 최대 200㎜ 이상
[세계]
●미군, 한 달여 만에 이란 공습…호르무즈 로켓 발사대 타격
●"트럼프, 중간선거 전 김정은 만날 수도…이후 2차 회담 가능성"
●대홍수 사망자 800명 넘어…실종 한국인 수색도 난항
●기후재앙이 삼킨 세계경제…상반기 자연재해 피해 155조원
[조간브리핑]
◇ 세계경제 삼키는 기후재앙…상반기 피해액 155조원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올 들어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세계 곳곳에서 잇따르면서 경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 최대 재보험사 뮌헨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자연재해로 인한 세계 피해액은 1120억 달러(약 154조7000억 원)로 추산됐습니다.
최근 발생한 네팔 대홍수의 복구 비용만 네팔 경제규모의 10분의1 수준인 40억~5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지진과 같은 대형 재해의 발생 빈도는 줄었지만 겨울 폭풍과 폭염 등 이상기후가 손실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재난에 따른 생산성 저하와 보험료 상승까지 겹치며 각국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은 국내에서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2025년 국내 자연 재난 피해액은 총 3조6955억 원으로 직전 5년 대비 72% 증가했습니다.
◇ "내년 한은 금리 3.5%에 유의" 부동산 시장 냉각 경고한 李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거론하며 집값 상승을 기대하지 말라는 공개 경고장을 다시 던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경제 전망 기사를 공유하며, 내년 1분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5%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금리가 추가로 오를 경우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이 냉각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대통령은 또 주택가격이 급락할 경우에 대비해 일정 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해 공공주택으로 보유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불공정·불합리한 조세 제도도 개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최근 두 달간 개미 자금 10조원 美증시로 몰렸다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는 사이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미국 증시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을 순매수한 규모는 70억3900만 달러(약 9조7173억 원)으로 같은 기간 유가증권 시장에서 순매수한 금액인 8조7532억 원을 1조 원 가량 웃돌았습니다.
7월 코스피가 고점 대비 25% 넘게 하락한 반면 미국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상승하면서 미국 주식으로 투자 수요가 옮겨간 것으로 풀이됩니다.
개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ETF ‘SOXL’이었고, SK하이닉스 ADR과 알파벳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증권업계에서는 최근 환율 하락으로 달러 환전 수요가 늘어난 데다,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와 반도체 주도주 약세가 미국 주식 투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SK 리밸런싱 속도…미래사업에 힘 싣는다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SK그룹이 지난 3년간 이어온 리밸런싱 작업에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K의 연결 종속회사는 지난 6월 말 기준 524개로, 1년 전보다 110개 줄었습니다.
하반기 들어서도 SK실트론 지분 70.6%를 두산에 약 2조3천억 원에 매각하고, SK에코플랜트가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하는 등 비핵심 사업 정리와 운영 효율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업을 축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확보한 자본을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예정된 SK그룹 최고경영자(CEO) 세미나는 리밸런싱 이후의 방향이 구체화되는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리밸런싱을 통해 사업구조를 상당 부분 정리한 만큼 앞으로는 자본과인력을 성장사업에 얼마나 빠르게 투입하고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연결하느냐가 새로운 경영 성과의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 경기 남부 동탄-기흥 등 '반도체 벨트', 집값 오름세 다시 확대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반도체 벨트’로 불리는 경기 남부 지역 아파트 가격 오름세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8월 넷째 주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54% 상승하며, 다시 오름폭이 커졌습니다.
반도체 벨트 셔틀버스 역세권으로 꼽히는 용인시 기흥구 0.63%, 수원시 영통구 0.75%, 용인시 수지구 0.66% 등에서는 같은 기간 오름폭이 2배 이상으로 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는 9월1일인 내일(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에게 주택 매매 시 최대 5억 원, 임차 시 최대 3억 원을 연 1.5% 금리로 빌려주는 사내대출을 시행합니다.
최근 기준금리가 잇따라 인상됐지만 시중금리 영향을 받지 않는 저금리 대출이 경기 남부 주택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엔저 지속, 미 장기채 금리 들썩 - '두 개의 방어선' 금갔다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미국 재무부가 엔화 약세와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막기 위해 구축한 이른바 ‘두 개의 방어선’이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일 당국의 공동 엔화 매수에도 엔·달러 환율은 다시 달러당 160엔을 넘어섰고, 30년물 국체금리는 미국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에도 5.3%에 근접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엔화 약세가 이어질 경우 일본의 미 국채 매도로 미국 장기금리가 더 오르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달러당 160엔과 미 30년물 금리 5.3%선이 무너질 경우 전 세계 자금조달 비용 상승과 기술주 조정, 신흥국 자본 유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한국 역시 엔화 약세에 따른 자동차·조선·철강 등 수출 산업의 가격 경쟁력 약화와 글로벌 고금리에 따른 수요 둔화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편집 /【매일뉴스
👀👀👀👀👀👀👀👀👀👀👀...✍📌
📚🔎..
📮..
✍️...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없이 바람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8월 마지막 날 아침 편지 -
📚 feeling...✍️
*오래 사는 것 보다 주어진 시간에
삶의 의미가 더 중요...!!
📮 간추린 뉴스
■후반기 첫 정기국회 개막을 앞두고 6개 부처 장관 교체가 추진되면서, 이번 정기국회에선 '인사청문 슈퍼위크'도 진행될 전망입니다. 100일 동안 이어질 입법, 예산 전쟁까지 더해 여야 간엔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전격적인 2기 내각 인선 발표를 놓고, 여야 시각은 극명하게 나뉘었습니다. 민주당은 실력 중심 인사라며 힘을 실었지만, 국민의힘은 집권 2년 차 국정 기조는 오로지 '공소 취소'임을 확인했다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이번 주 정기국회 개회를 앞두고, 여야는 이미 치열한 주도권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입법으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지만, 국민의힘은 정부 실정을 낱낱이 파헤치겠다고 벼르고 있어 강대 강 대치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출석을 요구하는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겨냥해 헌법을 깡그리 무시하는 헌법 파괴 집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이제 와 출석 문제로 탄핵을 겁박한다며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은 사법부 독립은 국민과 국회의 검증을 거부하는 특권이 아니라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긴급 현안질의 출석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이 불출석 의견서를 냈지만, 법사위가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의결했기 때문에 나오지 않는다면 처벌받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를 덮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면서 8백 명을 넘었습니다. 백 명 이상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구조대원이 진입하는 데 성공하면서 기적적인 생환 소식이 전해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해온 카타르 총리가 테헤란을 방문했습니다.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에 이어 이번 주 핵심 중재자 두 명이 잇따라 이란을 방문한 건데 미국과의 대화 재개에 가까워졌을지 주목됩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양극화 극복 등 민생을 돌보는 정책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잠재성장률 3%, 수출 4강, 소득 5만 달러 달성의 도전적인 과제가 이 후보자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기에 수도권 주택 대량 공급 방안을 반드시 시행하겠다며 거듭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이 같은 정책 추진과 고금리 등이 맞물려 주택 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해, 대응 시스템을 지시했다고도 밝혔습니다.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받기가 크게 어려워지면서 최근 신규 대출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줄어들었습니다. 대출받고자 하는 수요는 그대로인데 은행 문턱만 높아지면서 대출금리는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을 포함한 사설 구급차 업계의 문제점을 지적한 YTN 보도 이후 정부가 대대적인 점검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3주째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데다, 이번 점검이 피상적인 수준에 그칠 거라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제주 실종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최근 종결된 실종사건을 전수조사하고 비대면 종결을 금지하는 내용의 개선책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대책만으로는 실종사건 대응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 살해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피해자 시신 일부를 추가로 수습했습니다. 피의자인 중국인 대학강사가 시신을 훼손하고 전국 여러 곳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습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꼽히는 두산 최민석 선수가 13승째를 수확하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두산 타선은 화끈한 장타쇼를 펼치며 스무 살 막내의 호투를 더욱 빛냈습니다.
■낙월도에는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이틀 연속 재난성 호우 긴급 재난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극한 호우 구름은 그대로 전북 지방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낮 동안 약해진 비는 밤부터 다시 강해져 내일 새벽에는 곳곳에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는 '극한 호우'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