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레쟈님 지목받은 107기 홍카입니다.
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홍카 -<홍대 카사노바 ^^>
20년 전에 홍대에서 영화 때문에 탱고를 배운 적 있는데 그때 누나들이 쑥맥이라고 카사노바가 되라고 지어 준 닉네임인데 아직도 카사노바가 되고 싶은 마음에 유지하고 있습니다 ㅜㅜㅋ
본명 -양주호
사는 곳 - 강남구 대치동
하는 일 저는 연기를 하는 배우입니다 .
오랫동안 해 왔지만 아직도 떠오르는 중고 신인입니다 ^^
부업으로는 전기 공사 회사를 하고 있습니다.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O형 / INFJ
3. 닮은꼴 연예인
20대 때 믹키유천 닮았다는 소문으로 안티팬카페까지 생겼었으며 그 이후에 옥동자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옥동자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으면서 옥동자 쪽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ㅜㅜ많은 분들은 두꺼비 닮았다고 합니다.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예전에 영화 때문에 살사를 배우긴 했는데 제가 일 때문에 배우고 나면 항상 일 끝나면 그만뒀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한 번 즐겨 보고 싶어서 때마침 동기 검정 님이 배우고 있다고 해서 같이 배우자 해서 따라왔습니다.
원래 어렸을 때부터 라틴 음악을 좋아했는데 음악이라도 많이 듣고 싶어서 온 것도 있습니다.
5. 취미 / 특기
연기하면서 역할 때문에 춤이건 패러글라이딩이건 할 줄 아는 건 많은데 제가 취미로 즐기는 건 없어서리... 책도 많이 읽지만 독서마저도 즐기기보다는 전투적으로 합니다. 쓰다 보니 제가 참 불쌍하네요 ㅜㅜ 대한민국 주입식 교육의 폐해
저는 그냥 시간 나면 멍 때립니다.
특기는 복싱 ,크라브마가, 끝말잇기, 삼행시 짓기 .
(잘한다는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역마살 인생이라서 세계 곳곳을 돌아다녀 봤지만 몇 년 전에 영화 촬영 때문에 다녀온 콜롬비아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돈 있으면 눌러 앉고 싶었어요 .
그리고 다른 분들 같이 쿠바에 하바나에서 음악 듣고 늘어져 있고 싶은 로망이 있습니다.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고 ...
제가 조금 고급진 음식을 좋아하면은 그 식당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요ㅜㅜ
추천해 드릴 곳이 없네요.
제가 좋아하면 없어지니까 어디 가서 제가 좋아한단 말을 못 하겠어요 없어질까 봐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웃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이 먹고 세상을 경험해보니까 웃을 일이 많이 없어져서 실없이라도 많이 웃을 일을 만들려고 합니다 . 그렇지만 사람들은 제 개그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ㅜㅜ
싫어하는 것은 무례한 사람과 배려 없는 사람 싫어용~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배려해 주는 사람, 말을 아름답게 하시는 분 좋아합니다.
매순간 잘 설레입니다.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낯선 곳에 왔는데 처음부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던 교생 샘과 일 때문에 많이 빠졌는데 수료식 전에 홍대에서 자상하게 하나씩 가르쳐 주시던 일청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아직 패턴도 많이 못 익히고 어색해서 소셜을 많이 못 해 봐서 춤추다가 기분 좋은 적은 없었고 그냥 빠에 기대서 좋은 음악 듣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다들 즐겁게 춤추시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두 분(남 녀 각 1인) 지목해 주세요~
우리 동기 107기 건이 님과 우리 기장님 107기 소화님 지목 뿅뿅~
분위기 메이커 홍카님 바빠도 밥 꼭 챙겨드세요~^^
같이 묵자 TJ!
넘치는 텐션과 입담! 홍카님 너무 재밌고 좋으신분같아요~ 앞으로도 즐거은 살사 같이 오래해요~
같이 같이 오래 해요 ~
오래 하면은 우리 꼭 잘할 수 있을 거예요!
버티는 놈이 이겨요^^
홍카님과 제대로 이야기해본적이없었지만 다음에만나면 인사도하고 친하게 지내요^^ 요즘현생이슈때문에 바빠서 ㅠㅠ 에버라틴에서 꼭뵙겠습니당 ㅎㅎ
뒷풀이랑 다참여해보도록할게유 ㅎㅎ
화이팅!
우와~반짝반짝 빛나시는 홍카님 이시다👍재치만점 홍카님
아니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네!?
자긴 믹키유천 닮았다고 했으면서 나를 왜 놀려!???!?!
나도 주변 남자들이 안티처럼 욕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