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에는 ♡ 🌸🍃🍃
바람의 향기가 다르다
햇살의 뜨거움이 다르다
떠나지 못하는 미련은
아쉬움으로 서성이게 하고
풀 벌레 울음소리를
애써 외면하게 된다
세월의 흐름이
이러할진대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야 오죽하랴
만남과 이별이
공존하는 현실 속에서
아쉬움에 미련이야
말을 해서 무엇하랴
나 너를 알고
너 나를 알고 살아온
시간과 세월을
어찌 다 묻어
버릴 수가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삶에서
인연과 필연
그리고 사랑을
외면하고 살 수가 없는것을
사랑에 웃고 울고
행복하고 불행하고
돌고 도는 것을 ...
사랑하는 마음의 크기는
각각 다르기 때문에
크기에 따라 아픔도
다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을..
무더운 여름날을
뒤로하며 맞이하는
9월에
그래도 사랑하며
살고픈 마음인 것을
잊지 말고 사랑하며 살자
건강한 삶에 감사 할 줄 알며
내일의 꿈과 희망을 잊지 말고
배려와 이해 그리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품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나 자신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글 중에서
9월 천고마비,
청명의계절에는
댁내의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고
하시는일 다 잘 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감사합니다
윤광호 드림
9월에도 화이팅 입니다👏 👏 👏
❤️ Brian Crain ❤️
🌼 Autumn 🌼
🌼 Autumn In My Heart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올림픽 vs 아시안게임, 메달 가치 차이가 이렇게 컸나?
→ 메달리스트 ‘월정금’(경기력 성과 포상금) 계산을 위한 점수에서 올림픽은 금메달 90점. 은, 동이 각 70점, 40점이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은 금은동이 10점, 2점, 1점이다.
9배에서 40배까지 차이 나는 셈.(세계)
2. ‘삼성, 하이닉스 폭리’ 주장해 오던 애플, ‘값싼 중국산 D램 쓰겠다’. 미 정부에 수입 허용 요구
→ 빅3와의 가격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라는 분석도 있지만, 테스트까지 마친 만큼 단순한 협상용 카드로만 보기도 어렵다는 분석.(경향)
3. 불볕더위 아직인데 설악산 대청봉 일대서 첫 단풍 관측
→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해발 1708m인 대청봉 일대에서 단풍 관측됐다 발표.
최근 대청봉 일대 평균기온은 약 16도...(경향)▼
설악산 대청봉 첫 단풍
4. 집만 해결해주면 인구감소 걱정 크게 덜 듯?
→ 상공회의소의 한일 미혼청년들 비교 조사에서 결혼조건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한국 47.1%·일본 12.1%)를 선택한 비율이 거의 4배 차이.
‘이상적인 자녀 수’에서도 한국은 ‘2명’(52.6%) vs 일본은 ‘0명’(32.4%)이 최다.(세계)
5. 강화서 발견된 6세 남아 시신, '북한 주민' 추정… 단서는 '몸속 회충'
→ 해당 시신의 소장에서 회충 감염의 흔적을 발견했다.
회충증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기생충 감염 중 하나지만 국내에서는 매우 드물어.(한국)
6. 美 끌려간 마두로, 구치소서 웃으며 ‘브이’... 옥중 사진 첫 공개
→ X에는 사진과 함께 ‘신께서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베네수엘라는 부활할 것’이라는 글도 올려.
사진은 누가 촬영했으며 어떤 경로로 게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중앙)▼
7. ‘양들의 침묵’ 배우 앤서니 홉킨스(88세)는 클래식 작곡가
→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평생 작곡한 곡들을 모은 클래식 음반이 영국 클래식 차트 1위에 올라.
10대 시절부터 작곡을 해왔으며 평론가들은 유명 배우의 취미를 넘어서는 수준이라는 평가.(한국)
◇작곡가 ‘앤서니 홉킨스’ 88세에 이룬 반전…
◇’라이프 이즈 어 드림’ 英 클래식차트 1위
8. 에베레스트 녹이는 뜻밖의 범인, '등반객의 소변'?
→ 봄철 등반 시즌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 수천 명의 등반객과 지원인력 등 몰려들고 이들이 쓰는 에너지는 빙하와 눈 2492t을 녹일 수 있다고.
네팔 토지관리부 등 국제 연구팀.
특히 눈 위에 바로 누는 6000L가 넘는 소변은 한 시즌에 약 154t의 얼음을 녹인다고.(한경)
9. ‘골드바 투자’... 같은 금 투자인데 수익성 최하?
→ 지난달 31일 금에 1000만원을 투자해 이번 31일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KRX 금시장에서는 약 45만원,
▷금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약 41만원의 수익을 냈지만
▷골드바는 약 120만원의 손실...
골드바는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지만 살 때 부가가치세 및 제작·유통 수수료가 포함되고 살 때와 팔 때 적용되는 가격도 달라 가격이 올라도 손실이 날 수 있다고.(매경)
10. 슴슴하다(x)/심심하다(o), 닝닝하다/(x)밍밍하다(o)
→ ‘슴슴하다’는 ‘심심하다’의 옛말로 현재 표준어는 ‘심심하다’이다.
‘닝닝하다’도 ‘밍밍하다’가 표준어이다.
‘밍밍하다’는 ‘김이 다 빠져 술맛이 밍밍하다’처럼 술이나 담배의 맛이 독하지 않고 몹시 싱겁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중앙, 우리말 바루기)
[ 출처 : 자전과 공전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지난 달 30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병원에서 한 소년이 여성의 도움을 받아 홍수로 실종된 일가의 사진을 벽에 붙이는 모습.
지난 26일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양국 사망자는 최소 919명, 실종자는 4793명으로 늘었다. [AP뉴시스]
1. 간병보험금을 허위로 타내는 보험사기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보험사 5곳의 적발 건수는 2021년 214건에서 지난해 4624건으로 22배, 적발액은 약 5억원에서 71억원으로 14배 급증했습니다.
이런 보험금 누수가 계속되면 실손보험처럼 보험료 인상이나 보장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교묘해지는 허위청구 수법
◇환자-설계사-대리점이 짜고...지인·친구 가짜 간병인 등록
◇보험대리점·설계사가 앞장서
◇간병 서류 위조 도와주기도
◇작년 거둬들인 간병보험 2조
◇시장 커지자 손해율도 급등
◇지급률 4년만에 23%로 치솟아
2.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와 의대 쏠림으로 이공계 인재가 급감하는 것을 막기 위해 ‘두뇌 고속도로’ 구축에 나섭니다.
이공계 대학원 장학생을 현재 3000명에서 2030년 1만 명으로 늘리고,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대학도 70곳까지 확대합니다.
초·중등 AI·수학·과학 교육을 강화하고 고교 미·적분을 필수 과목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정부 과기인재 육성 계획
◇"이공계 부활 골든타임 잡자"
◇매달 대학원생 연구비 지원
◇2030년까지 70개교로 확대
◇출연연인력 늘려 취업 지원
◇초중등 교육 과학역량 강화
◇고교미적분 필수 전환 검토
3.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다시 직접 교전을 벌였습니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하자 이란도 미군 함정과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겨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반격했습니다.
중동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4. SK온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 네오볼타파워에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내년부터 2031년까지 9GWh 규모의 LFP 배터리 셀을 공급하며, 이번 계약으로 올해 ESS 수주 목표의 절반가량을 채웠습니다.
전기차 수요 부진을 겪는 국내 배터리업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ESS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모습입니다.
◇ESS로 전기차 캐즘 돌파…美서 1.5조 대형계약 따내
◇5년간 9GWh ESS 셀 공급
◇조지아 공장서 전량 현지생산
◇연내 9GWh 추가계약 전망도
◇북미 ESS시장 수주전 격화
◇포드 등 완성차 업체도 가세
5.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성과급이 용인·이천·평택·화성·청주 등 반도체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소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이들 지역에서 늘어난 소비는 약 1조 1000억원으로 추산됐고, 테슬라 판매량도 2025년 월평균보다 105.6% 증가했습니다.
다만 7월 전국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2.4% 줄어 온기가 고르게 퍼지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엇갈리는 반도체 경기
◇한은, 수혜지역 소비 분석
◇타지역보다 월 최대 4% 높아
◇테슬라 판매량도 106% 급증
◇7월 전체 소매판매는 2.4% ↓
◇승용차 등 내구재 위축 영향
출처 뉴스메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