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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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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길 ~
환희 평화 추천 1 조회 161 26.06.23 05: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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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05:55

    첫댓글 우리네 인생이 곧 길이요
    우리의 발이 삶이다.

    결국 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평생 길 위에 산다.

    환희 평화님 좋은글 마음에 간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23 08:09

    정말 그러네요.
    평생을 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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